135-7 John Journeys North 요한이 북쪽으로 여행하다.

7. John Journeys North 요한이 북쪽으로 여행하다.

170510 수요 예수84 눅3:16-17 16 그래서 요한은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나보다 더 능력이 많으신 분이 곧 오시는데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자격도 없다. 그분은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며 17 자기 타작 마당에서 모든 곡식을 키질하여 알곡은 곳간에 모아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이다.’ 16 John answered, saying unto them all, I indeed baptize you with water; but one mightier than I cometh, the latchet of whose shoes I am not worthy to unloose: he shall baptize you with the Holy Ghost and with fire: 17 Whose fan is in his hand, and he will throughly purge his floor, and will gather the wheat into his garner; but the chaff he will burn with fire unquenchable.

135:7.1 (1503.1) John still had confused ideas about the coming kingdom and its king. The longer he preached the more confused he became, but never did this intellectual uncertainty concerning the nature of the coming kingdom in the least lessen his conviction of the certainty of the kingdom’s immediate appearance. In mind John might be confused, but in spirit never. He was in no doubt about the coming kingdom, but he was far from certain as to whether or not Jesus was to be the ruler of that kingdom. As long as John held to the idea of the restoration of the throne of David, the teachings of his parents that Jesus, born in the City of David, was to be the long-expected deliverer, seemed consistent; but at those times when he leaned more toward the doctrine of a spiritual kingdom and the end of the temporal age on earth, he was sorely in doubt as to the part Jesus would play in such events. Sometimes he questioned everything, but not for long. He really wished he might talk it all over with his cousin, but that was contrary to their expressed agreement. 요한은 도래할 나라와 그 왕(王)에 대하여 여전히 혼동된 관념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가 오래 설교를 할수록 그는 더 혼동되었지만, 도래할 나라의 성격에 관한 지적(知的) 불확실성 때문에, 그 나라가 곧 도래하리라는 확신에 대한 그의 신념이 줄어들지는 않았습니다. 요한은 마음으로는 혼동을 겪었을지 모르지만, 영으로는 절대로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는 도래할 나라에 대해서는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지만, 예수께서 그 나라의 통치자이실지 아니실 지에 대해서는 전혀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요한이 다윗 왕좌의 복권에 대한 관념을 고수하는 한, 다윗의 도시에서 태어난 예수께서 그들이 그토록 오래 기다려 왔던 해방자라는 자신의 부모의 가르침은 시종일관하게 보였지만, 그 당시 그가 영적 나라의 교리와 지상의 일시적인 시대의 종말을 향해 마음이 더 많이 기울게 되자, 그러한 관련사에서의 예수님의 역할에 대해 견디기 어려울 정도의 의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때때로 그는 모든 것이 의문스럽기도 했지만, 그것은 그렇게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그는 진정으로 그 모든 것에 대하여 자기 사촌과 함께 이야기를 해 보고 싶었지만, 그것은 자기들의 명백한 약속에 어긋나는 일이었습니다.

135:7.2 (1503.2) As John journeyed north, he thought much about Jesus. He paused at more than a dozen places as he traveled up the Jordan. It was at Adam that he first made reference to “another one who is to come after me” in answer to the direct question which his disciples asked him, “Are you the Messiah?” And he went on to say: “There will come after me one who is greater than I, whose sandal straps I am not worthy to stoop down and unloose. I baptize you with water, but he will baptize you with the Holy Spirit. And his shovel is in his hand thoroughly to cleanse his threshing floor; he will gather the wheat into his garner, but the chaff will he burn up with the judgment fire.” 요한은 북쪽으로 여행하면서, 예수님에 대해 많이 생각했습니다. 그는 요단강을 거슬러 여행하면서 12번 이상이나 멈추었습니다. 그의 제자들이 그에게 “당신이 메시아이십니까?”라고 직접적으로 물었을 때, 그는 대답하면서 “내 뒤에 오시는 다른 분”이라고 아담에서 처음 언급했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더 위대하시니, 나는 몸을 굽혀 그의 신발 끈을 풀어드릴 자격도 없노라. 나는 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거니와, 그 분은 성령으로 너희에게 세례를 줄 것이다. 자기 타작마당을 샅샅이 깨끗하게 하려고 그의 손에 삽을 들고 있느니라. 알곡은 곡간에 모아들이시겠지만, 쭉정이는 심판의 불에 태우시리라.”

135:7.3 (1503.3) In response to the questions of his disciples John continued to expand his teachings, from day to day adding more that was helpful and comforting compared with his early and cryptic message: “Repent and be baptized.” By this time throngs were arriving from Galilee and the Decapolis. Scores of earnest believers lingered with their adored teacher day after day. 제자들의 질문에 대해 대답하면서, 요한은 자신의 가르침을 계속 확장했는데, “회개하고 세례를 받으라.”는 초기의 모호한 메시지와 비교해서, 좀 더 유익과 위로가 되는 내용을 나날이 더했습니다. 이 무렵에, 군중들은 갈릴리와 데카폴리스에서부터 몰려왔습니다. 수십 명의 진지한 신도들은 존경하는 자기 선생의 곁을 떠나지 않고 매일 함께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