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1 John Becomes a Nazarite 나실인Nazarite이 된 요한

1. John Becomes a Nazarite 나실인Nazarite이 된 요한

135:1.1 (1496.6) John had no school from which to graduate at the age of fourteen, but his parents had selected this as the appropriate year for him to take the formal Nazarite vow. Accordingly, Zacharias and Elizabeth took their son to Engedi, down by the Dead Sea. This was the southern headquarters of the Nazarite brotherhood, and there the lad was duly and solemnly inducted into this order for life. After these ceremonies and the making of the vows to abstain from all intoxicating drinks, to let the hair grow, and to refrain from touching the dead, the family proceeded to Jerusalem, where, before the temple, John completed the making of the offerings which were required of those taking Nazarite vows. 요한은 14세에 졸업하는 학교에 다니지 않았지만, 그 부모는 그의 14살이 그가 정식 나실인Nazarite으로서 맹세하기에 적당한 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따라서 사가랴와 엘리자벳은 그들의 아들을 사해(死海)the Dead Sea 아래에 있는 엔게디Engedi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곳은 나실인 형제회의 남부 본부였으며, 그곳에서 요한은 정식으로 경건하게, 종신토록 있을 이 계층에 가입하였습니다. 이러한 의식을 치르면서, 독한 술을 마시지 않고 머리를 자르지 않으며 죽은 자에게 손대지 않겠다는 서약을 한 후에, 가족들은 예루살렘으로 갔고, 요한은 성전 앞에서 나실인 서약을 한 자들에게 요구되는 헌물 바치는 일을 마쳤습니다.

135:1.2 (1496.7) John took the same life vows that had been administered to his illustrious predecessors, Samson and the prophet Samuel. A life Nazarite was looked upon as a sanctified and holy personality. The Jews regarded a Nazarite with almost the respect and veneration accorded the high priest, and this was not strange since Nazarites of lifelong consecration were the only persons, except high priests, who were ever permitted to enter the holy of holies in the temple. 요한은 유명한 전임자들인 삼손Samson과 선지자 사무엘Samuel에게 행해졌던 것과 똑같은 종신 봉헌의 맹세를 하였습니다. 종신(終身) 나실인은 신성하고 거룩한 인격(고유성)으로 여겨졌습니다. 유대인들은 나실인을 거의 대제사장과 똑같은 존경과 경의를 가졌으며, 종신토록 봉헌된 나실인들이 대제사장을 제외하고는 유일하게 성전의 지성소(至聖所)holy of holies에 들어갈 수 있도록 허락되어진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이것은 그렇게 이상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135:1.3 (1497.1) John returned home from Jerusalem to tend his father’s sheep and grew up to be a strong man with a noble character. 요한은 아버지의 양들을 보살피기 위해 예루살렘에서 집으로 돌아왔고 고결한 인격을 지닌 강한 남자로 성장했습니다.

135:1.4 (1497.2) When sixteen years old, John, as a result of reading about Elijah, became greatly impressed with the prophet of Mount Carmel and decided to adopt his style of dress. From that day on John always wore a hairy garment with a leather girdle. At sixteen he was more than six feet tall and almost full grown. With his flowing hair and peculiar mode of dress he was indeed a picturesque youth. And his parents expected great things of this their only son, a child of promise and a Nazarite for life. 16세가 되었을 때, 요한은 엘리야Elijah에 관한 글을 읽게 되었는데 그 결과로 갈멜Carmel산의 선지자에게 지대한 감명(感銘)을 받게 되어 그의 복장을 본받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날 이후로 요한은 항상 가죽 허리띠를 두르고 털옷을 입었습니다. 16세가 되었을 때 그는 1.8미터 이상으로 자랐고 거의 완전히 자랐습니다. 흘러내리는 머리카락과 특이한 옷 모습 때문에 그는, 정말로 눈길을 끄는 청년이었습니다. 그의 부모는 약속의 아이이자 종신 나실인이었던 자신들의 외아들에게 큰 기대를 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