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0 John the Baptist 세례(洗禮) 요한

Paper 135

John the Baptist 세례(洗禮) 요한

170222 수요 예수79 세례 요한John the Baptist(서론 & 나실인이 된 요한) 마3:4 이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

135:0.1 (1496.1) JOHN the Baptist was born March 25, 7 B.C., in accordance with the promise that Gabriel made to Elizabeth in June of the previous year. For five months Elizabeth kept secret Gabriel’s visitation; and when she told her husband, Zacharias, he was greatly troubled and fully believed her narrative only after he had an unusual dream about six weeks before the birth of John. Excepting the visit of Gabriel to Elizabeth and the dream of Zacharias, there was nothing unusual or supernatural connected with the birth of John the Baptist. 세례 요한John the Baptist은, 일 년 전 6월에 가브리엘Gabriel이 엘리자벳Elizabeth에게 나타나서 약속한 대로, 기원 전 7년 3월 25일에 태어났습니다. 5개월 동안 엘리자벳은 가브리엘의 방문을 비밀로 하였으며, 그녀가 남편 사가랴Zacharias에게 말하였을 때, 그는 매우 고심했었으나 요한이 태어나기 6주 전 이상한 꿈을 꾼 후에는 그녀의 말을 전적으로 믿었습니다. 가브리엘이 엘리자벳을 방문한 것과 사가랴의 꿈 이외에는 세례요한의 출생과 관련하여 이상하거나 초자연적인 사건은 아무것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135:0.2 (1496.2) On the eighth day John was circumcised according to the Jewish custom. He grew up as an ordinary child, day by day and year by year, in the small village known in those days as the City of Judah, about four miles west of Jerusalem. 8일째 되는 날에 요한은 유대의 관습에 따라 할례를 받았습니다. 예루살렘으로부터 서쪽으로 4마일 가량 떨어져 있는, 그 당시에는 유다Judah의 도시라고 불리는 작은 마을에서, 그는 날이 가고 해를 거듭하면서 평범한 아이로 자라났습니다.

135:0.3 (1496.3) The most eventful occurrence in John’s early childhood was the visit, in company with his parents, to Jesus and the Nazareth family. This visit occurred in the month of June, 1 B.C., when he was a little over six years of age. 요한의 어린 시절 중에서 가장 파란만장한 사건은 그가 부모와 함께 예수와 나사렛Nazareth의 가족들을 방문한 일이었습니다. 이 방문은 그가 6살이 조금 넘었을 때인, 기원 전 1년 6월의 일이었습니다.

135:0.4 (1496.4) After their return from Nazareth John’s parents began the systematic education of the lad. There was no synagogue school in this little village; however, as he was a priest, Zacharias was fairly well educated, and Elizabeth was far better educated than the average Judean woman; she was also of the priesthood, being a descendant of the “daughters of Aaron.” Since John was an only child, they spent a great deal of time on his mental and spiritual training. Zacharias had only short periods of service at the temple in Jerusalem so that he devoted much of his time to teaching his son. 나사렛에서 돌아온 후 요한의 부모는 이 아이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이 작은 마을에는 회당 학교가 없었지만, 사가랴는 제사장으로서 교육을 잘 받은 사람이었고, 엘리자벳도 유대의 평균적인 여인들보다는 교육수준이 매우 높았으며, 그녀 또한 “아론의 딸들daughters of Aaron”의 후손으로 제사장의 혈통이었습니다. 요한이 독자였기 때문에, 그들은 그의 정신적, 영적 훈련에 많은 시간을 쏟을 수 있었습니다. 사가랴는 아들의 교육에 더 많은 시간을 쏟기 위하여 예루살렘Jerusalem 성전에서는 짧은 기간 동안만 봉사하였습니다.

135:0.5 (1496.5) Zacharias and Elizabeth had a small farm on which they raised sheep. They hardly made a living on this land, but Zacharias received a regular allowance from the temple funds dedicated to the priesthood. 사가랴와 엘리자벳은 양을 기르는 소규모의 목장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이 땅만으로는 거의 생활이 안 되었으나, 사가랴는 제사장들에게 쓰이도록 되어있는 성전의 기금으로부터 정기적인 수당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