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4 The Realization of Default 의무-불이행(不履行)의 인식

4. The Realization of Default 의무-불이행(不履行)의 인식

75:4.1 (842.3) The celestial life of the planet was astir. Adam recognized that something was wrong, and he asked Eve to come aside with him in the Garden. And now, for the first time, Adam heard the entire story of the long-nourished plan for accelerating world improvement by operating simultaneously in two directions: the prosecution of the divine plan concomitantly with the execution of the Serapatatia enterprise. 행성의 천상 생명이 술렁였습니다. 아담은 뭔가 잘못되었음을 알아차렸고, 이브를 동산에서 자신과 함께 나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담은 처음으로, 두 방향에서 동시에 작용하여, 세상 개선을 앞당기려고, 오래-품었던 계획의 전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것은 세라파타시아 기획의 실행에 부수적으로 신적 계획을 실행하는 것이었습니다.

75:4.2 (842.4) And as the Material Son and Daughter thus communed in the moonlit Garden, “the voice in the Garden” reproved them for disobedience. And that voice was none other than my own announcement to the Edenic pair that they had transgressed the Garden covenant; that they had disobeyed the instructions of the Melchizedeks; that they had defaulted in the execution of their oaths of trust to the sovereign of the universe. 물질 아들과 딸이 달빛 어린 동산에서 그렇게 이야기했을 때, “동산의 소리”가 그들의 불순종을 책망했습니다. 그리고 그 소리는, 에덴의 부부에게, 그들이 동산의 계약(契約)을 어겼고, 그들이 멜기세덱들의 지시에 불순종했으며, 우주의 주권자를 신뢰한다는 자신들의 서약 실행을 불이행(不履行)했다는, 다름 아닌 바로 나 자신의 통지였습니다.

75:4.3 (842.5) Eve had consented to participate in the practice of good and evil. Good is the carrying out of the divine plans; sin is a deliberate transgression of the divine will; evil is the misadaptation of plans and the maladjustment of techniques resulting in universe disharmony and planetary confusion. 이브는 선(善)과 악(惡)의 실행에 참여하기로 동의했습니다. 선(善)은 신적 계획의 완수입니다. 죄(罪)는 신적 의지의 고의적 위반(違反)입니다. 악(惡)은 계획의 잘못된 적용과 기법의 부적응(不適應)이며, 그 결과는 우주 부조화(不調和)와 행성의 혼란입니다.

75:4.4 (842.6) Every time the Garden pair had partaken of the fruit of the tree of life, they had been warned by the archangel custodian to refrain from yielding to the suggestions of Caligastia to combine good and evil. They had been thus admonished: “In the day that you commingle good and evil, you shall surely become as the mortals of the realm; you shall surely die.” 동산의 부부가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을 때마다, 선(善)과 악(惡)을 결합하는 칼리가스티아의 제안에 넘어가지 말라고, 천사장 보관(保管)자가 그들에게 경고했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권고(勸告)를 받았습니다: “너희가 선(善)과 악(惡)을 뒤섞는 그 날, 너희는 반드시 영역의 필사자들처럼 될 것이라. 너희는 반드시 죽으리라(창2:17).”

75:4.5 (842.7) Eve had told Cano of this oft-repeated warning on the fateful occasion of their secret meeting, but Cano, not knowing the import or significance of such admonitions, had assured her that men and women with good motives and true intentions could do no evil; that she should surely not die but rather live anew in the person of their offspring, who would grow up to bless and stabilize the world. 이브는 자주 반복되었던 이 경고를 그들의 비밀 모임에서 운명을 결정하는 때에 카노에게 말했지만, 카노는 그런 경고의 중요성이나 의미를 몰랐으며, 선한 동기와 진실한 의도를 지닌 남성들과 여성들은 어떤 악도 행할 수 없으며, 그녀는 반드시 죽지 않고, 오히려 세상을 축복하기 위해 자라서 세상을 안정시키는, 그들 자녀를 통해 다시 살 것이라고 그녀를 안심시켰습니다.

75:4.6 (842.8) Even though this project of modifying the divine plan had been conceived and executed with entire sincerity and with only the highest motives concerning the welfare of the world, it constituted evil because it represented the wrong way to achieve righteous ends, because it departed from the right way, the divine plan. 신적 계획을 변경하는 이 기획이 온전히 신실하며 세상의 복지에 관해 오직 최고의 동기를 품고 실행되었어도, 그것이 악을 만들어낸 이유는 올바른 결과를 얻기 위한 잘못된 방법에 해당했고, 올바른 방법, 즉 신적 계획에서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75:4.7 (843.1) True, Eve had found Cano pleasant to the eyes, and she realized all that her seducer promised by way of “new and increased knowledge of human affairs and quickened understanding of human nature as supplemental to the comprehension of the Adamic nature.” 실로 이브가 보기에 카노는 호감이 있었으며, 그녀는 “인간 업무에 대해 새롭게 늘어난 지식과 아담의 본성 이해에 보충하여 인간 본성 이해를 재촉했던” 방식으로 자신의 유혹자가 약속했던 모든 것을 깨달았습니다.

75:4.8 (843.2) I talked to the father and mother of the violet race that night in the Garden as became my duty under the sorrowful circumstances. I listened fully to the recital of all that led up to the default of Mother Eve and gave both of them advice and counsel concerning the immediate situation. Some of this advice they followed; some they disregarded. This conference appears in your records as “the Lord God calling to Adam and Eve in the Garden and asking, ‘Where are you?’” It was the practice of later generations to attribute everything unusual and extraordinary, whether natural or spiritual, directly to the personal intervention of the Gods. 나는 그날 밤 동산에서, 슬픈 상황 중에 내 임무가 되었듯이, 보라 종족의 아버지 및 어머니와 말했습니다. 나는 어머니 이브가 불이행(不履行)에 이르게 된 모든 이야기를 충분히 경청했으며 당면한 정황에 대해 그 둘에게 충고와 조언을 주었습니다. 그들은 이 충고 중 몇 가지는 따랐으며 몇 가지는 소홀히 했습니다. “주 하나님이 동산에서 아담과 이브를 부르시며, ‘너희가 어디에 있느냐?’”고 묻는 너희 기록(창3:9)에 이 논의가 나타납니다. 자연적이든지 영적이든지, 색다르게 대단한 모든 것을 하나님들이 친히 개입한 것으로 바로 돌리는 것이 후대의 관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