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2 Arrival of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의 도착

2. Arrival of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의 도착

74:2.1 (829.3) Adam and Eve fell asleep on Jerusem, and when they awakened in the Father’s temple on Urantia in the presence of the mighty throng assembled to welcome them, they were face to face with two beings of whom they had heard much, Van and his faithful associate Amadon. These two heroes of the Caligastia secession were the first to welcome them in their new garden home. 아담과 이브는 예루셈에서 잠들었고, 유란시아에서 그들을 환영하려고 거대한 군중이 모인 가운데, 아버지 성전에서 깨어났을 때, 그들은 자신들이 많이 들었던 두 존재들, 반과 그의 신실한 동료 아마돈과 얼굴을 마주했습니다. 칼리가스티아 이탈(離脫)의 이 두 영웅이 그들의 새 동산 주택에서 처음으로 그들을 환영했습니다.

74:2.2 (829.4) The tongue of Eden was an Andonic dialect as spoken by Amadon. Van and Amadon had markedly improved this language by creating a new alphabet of twenty-four letters, and they had hoped to see it become the tongue of Urantia as the Edenic culture would spread throughout the world. Adam and Eve had fully mastered this human dialect before they departed from Jerusem so that this son of Andon heard the exalted ruler of his world address him in his own tongue. 에덴의 말은 아마돈이 말했던 안돈의 말씨였습니다. 반과 아마돈은 24글자의 새 알파벳을 만들어 이 언어를 현저히 개선했고 에덴의 문화가 전(全) 세계로 퍼질 때 그것이 유란시아의 언어가 되는 것을 보고 싶어 했습니다. 아담과 이브는 예루셈을 떠나기 전에 이 인간의 말씨를 충분히 통달했기 때문에 이 안돈의-아들은 고귀한 자기 세계의 통치자가 자신의 말씨로 자신에게 인사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74:2.3 (829.5) And on that day there was great excitement and joy throughout Eden as the runners went in great haste to the rendezvous of the carrier pigeons assembled from near and far, shouting: “Let loose the birds; let them carry the word that the promised Son has come.” Hundreds of believer settlements had faithfully, year after year, kept up the supply of these home-reared pigeons for just such an occasion. 그리고 그 날 전(全) 에덴은 흥분과 기쁨이 넘쳤고, 주자(走者)들은 원근에서 모여든 전서구(傳書鳩통신에 이용하는 훈련된 비둘기)의 집결지로 급히 서둘러 나가 외쳤습니다. “새들을 풀어 놓으라. 약속의 아들이 오셨다는 소식을 새들을 통해 전하라.” 정착했던 수백 명의 신자(信者)들은 해마다 바로 이런 경우를 위해 집에서 기른 이 비둘기들을 신실하게 계속 공급했습니다.

74:2.4 (829.6) As the news of Adam’s arrival spread abroad, thousands of the near-by tribesmen accepted the teachings of Van and Amadon, while for months and months pilgrims continued to pour into Eden to welcome Adam and Eve and to do homage to their unseen Father. 아담이 도착 소식이 널리 퍼지자, 인접한 수천의 부족민들이 반과 아마돈의 가르침을 받아들였고, 한편 수개월간 순례자들이 아담과 이브를 환영하고 보이지 않는 자신의 아버지께 경의를 표하려고 계속 에덴에 밀어닥쳤습니다.

74:2.5 (829.7) Soon after their awakening, Adam and Eve were escorted to the formal reception on the great mound to the north of the temple. This natural hill had been enlarged and made ready for the installation of the world’s new rulers. Here, at noon, the Urantia reception committee welcomed this Son and Daughter of the system of Satania. Amadon was chairman of this committee, which consisted of twelve members embracing a representative of each of the six Sangik races; the acting chief of the midwayers; Annan, a loyal daughter and spokesman for the Nodites; Noah, the son of the architect and builder of the Garden and executive of his deceased father’s plans; and the two resident Life Carriers. 아담과 이브는 깨어나자마자 성전 북쪽의 큰 언덕에서 열린 공식 환영회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 천연 언덕은 세계의 새 통치자들의 취임을 위해 확장되어 준비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정오에 유란시아 환영 위원회는 사타니아 체계의 이 아들과 딸을 환영했습니다. 아마돈은 이 위원회의 의장(議長)이었고 12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여섯 산긱 인종들의 각 대표, 중도자들의 임시 수석(首席); 놋-사람들의 충성스러운 딸이며 대변자 안난; 동산 설계자의 아들로서 건축자이며 선친(先親)의 계획을 실행한 노아; 및 거주하던 두 생명 운반자들을 포함했습니다.

74:2.6 (830.1) The next act was the delivery of the charge of planetary custody to Adam and Eve by the senior Melchizedek, chief of the council of receivership on Urantia. The Material Son and Daughter took the oath of allegiance to the Most Highs of Norlatiadek and to Michael of Nebadon and were proclaimed rulers of Urantia by Van, who thereby relinquished the titular authority which for over one hundred and fifty thousand years he had held by virtue of the action of the Melchizedek receivers. 다음은 선임 멜기세덱, 유란시아 수령(受領)회 수석이 아담과 이브에게 행성 보관(保管)자의 책임을 전달하는 행사였습니다. 물질 아들과 딸은 놀라시아덱의 지고(至高)자들과 네바돈의 미가엘에게 충성을 선서했으며, 반이 그들을 유란시아의 통치자들로 선포했습니다. 반은 멜기세덱 관리자들 활동으로 인해 자신이 150,000년 이상 맡았던 직함의 권위를 그렇게 넘겨줬습니다.

74:2.7 (830.2) And Adam and Eve were invested with kingly robes on this occasion, the time of their formal induction into world rulership. Not all of the arts of Dalamatia had been lost to the world; weaving was still practiced in the days of Eden. 세상 통치권으로 공식 취임하는 날, 이 때 아담과 이브는 왕의 예복을 입었습니다. 달라마시아의 모든 기술이 세상에서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직조(織造)는 여전히 에덴의 시절에도 생활화되어 있었습니다.

74:2.8 (830.3) Then was heard the archangels’ proclamation, and the broadcast voice of Gabriel decreed the second judgment roll call of Urantia and the resurrection of the sleeping survivors of the second dispensation of grace and mercy on 606 of Satania. The dispensation of the Prince has passed; the age of Adam, the third planetary epoch, opens amidst scenes of simple grandeur; and the new rulers of Urantia start their reign under seemingly favorable conditions, notwithstanding the world-wide confusion occasioned by lack of the co-operation of their predecessor in authority on the planet. 그 후 천사장의 선포가 있었고, 가브리엘의 음성이 방송으로, 유란시아의 두 번째 심판 점호와 사타니아 606에서 은혜와 자비의 둘째 섭리시대에 속하여 잠자는 생존자들의 부활을 포고(布告)했습니다. 왕자의 섭리시대가 지나갔습니다. 아담의 시대, 셋째 행성 신시대(新時代)가 순수하게 장엄한 장면 중에 개시되고, 행성의 권위를 지닌 전임자의 협조 부족으로 일어난 세계적 혼란에도 불구하고, 외관상 유리한 조건 아래에서, 유란시아의 새 통치자들은 자신들의 통치를 시작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