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6 Nain and the Widow’s Son 나인과 과부의 아들

6. Nain and the Widow’s Son 나인과 과부의 아들

191201 기적과 의식(意識)의 확장 눅7:11-17 11 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쌔 제자와 허다한 무리가 동행하더니 12 성문에 가까이 오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그 어미의 독자요 어미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오거늘 13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14 가까이 오사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15 죽었던 자가 일어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미에게 주신대 16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아보셨다 하더라 17 예수께 대한 이 소문이 온 유대와 사방에 두루 퍼지니라 11 Soon afterward, Jesus went to a town called Nain, and his disciples and a large crowd went along with him. 12 As he approached the town gate, a dead person was being carried out–the only son of his mother, and she was a widow. And a large crowd from the town was with her. 13 When the Lord saw her, his heart went out to her and he said, “Don’t cry.”14 Then he went up and touched the coffin, and those carrying it stood still. He said, “Young man, I say to you, get up!” 15 The dead man sat up and began to talk, and Jesus gave him back to his mother. 16 They were all filled with awe and praised God. “A great prophet has appeared among us,” they said. “God has come to help his people.” 17 This news about Jesus spread throughout Judea and the surrounding country.

146:6.1 (1645.2) These people believed in signs; they were a wonder-seeking generation. By this time the people of central and southern Galilee had become miracle minded regarding Jesus and his personal ministry. Scores, hundreds, of honest persons suffering from purely nervous disorders and afflicted with emotional disturbances came into Jesus’ presence and then returned home to their friends announcing that Jesus had healed them. And such cases of mental healing these ignorant and simple-minded people regarded as physical healing, miraculous cures. 이 사람들은 표적을 믿었습니다. 그들은 기적을 구하는 세대였습니다. 이때까지 갈릴리 중부와 남부의 사람들은 예수님과 그의 개인적 사역에 대해서 기적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완전히 신경쇠약과 정서장애로 시달리는 수십, 수백의 정직한 사람들이 예수님 앞에 나온 후 집으로 돌아가 자기 친구들에게, 예수께서 자신들을 치유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무지하고 단순한 이 사람들은 그런 정신 치료의 경우를 육체적 치유, 기적의 치료로 여겼습니다.

146:6.2 (1645.3) When Jesus sought to leave Cana and go to Nain, a great multitude of believers and many curious people followed after him. They were bent on beholding miracles and wonders, and they were not to be disappointed. As Jesus and his apostles drew near the gate of the city, they met a funeral procession on its way to the near-by cemetery, carrying the only son of a widowed mother of Nain. This woman was much respected, and half of the village followed the bearers of the bier of this supposedly dead boy. When the funeral procession had come up to Jesus and his followers, the widow and her friends recognized the Master and besought him to bring the son back to life. Their miracle expectancy was aroused to such a high pitch they thought Jesus could cure any human disease, and why could not such a healer even raise the dead? Jesus, while being thus importuned, stepped forward and, raising the covering of the bier, examined the boy. Discovering that the young man was not really dead, he perceived the tragedy which his presence could avert; so, turning to the mother, he said: “Weep not. Your son is not dead; he sleeps. He will be restored to you.” And then, taking the young man by the hand, he said, “Awake and arise.” And the youth who was supposed to be dead presently sat up and began to speak, and Jesus sent them back to their homes. 예수께서 가나를 떠나 나인으로 가려 하자, 수많은 신자들과 호기심 있는 여러 사람들이 그의 뒤를 따랐습니다. 그들은 기적과 이적에 몰두했으며,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성문 근처에 이르렀을 때, 나인의 한 홀어머니의 외아들을 운구하여 근처 공동묘지를 향하는 장례 행렬을 만났습니다. 이 여인은 아주 존경을 받고 있어서, 동네 사람들 절반이, 죽었다고 여긴 이 소년의 관을 들고 가는 상여꾼(喪輿시신 운반자)들을 따라갔습니다. 장례의 행렬이 예수님과 그의 신자들 앞에 이르자, 과부와 그녀의 친구들이 주(主)님을 알아보고 아들을 살려달라고 그에게 간청했습니다. 기적의 기대감이 높이 일어나, 예수께서 인간의 어떤 병도 고칠 수 있으니, 그런 치유자라면 죽은 자도 살릴 수 있으리라고 그들이 생각했습니다. 끈질긴 간청을 받으면서, 예수님은 앞으로 나아가 관의 뚜껑을 열고 그 소년을 살펴보셨습니다. 그 청년이 실제로 죽지 않았음을 발견하고, 자신이 막을 수 있는 비극임을 파악했습니다. 그래서 그 어머니를 향해 말하셨습니다. “울지 말라. 너의 아들은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느니라. 그가 너에게 되돌아오리라.” 그런 후 청년의 손을 잡고 “깨어 일어나라.”고 말하셨습니다. 그러자 죽은 것으로 여겼던 청년이 즉시 일어나 앉아 말하기 시작했고, 예수님은 그들을 집으로 돌려 보내셨습니다.

146:6.3 (1645.4) Jesus endeavored to calm the multitude and vainly tried to explain that the lad was not really dead, that he had not brought him back from the grave, but it was useless. The multitude which followed him, and the whole village of Nain, were aroused to the highest pitch of emotional frenzy. Fear seized many, panic others, while still others fell to praying and wailing over their sins. And it was not until long after nightfall that the clamoring multitude could be dispersed. And, of course, notwithstanding Jesus’ statement that the boy was not dead, everyone insisted that a miracle had been wrought, even the dead raised. Although Jesus told them the boy was merely in a deep sleep, they explained that that was the manner of his speaking and called attention to the fact that he always in great modesty tried to hide his miracles. 예수님은 군중을 진정시키고, 그 젊은이가 실제로 죽지 않았으며, 자신이 그를 죽음에서 되살리지 않았다고 설명하려고 애쓰셨으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를 따르던 군중과 나인의 온 동네는 감정적 격앙이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다수가 두려움에 사로잡혔고, 다른 이들은 공포에 빠진 한편 다른 이들은 계속 엎드려 기도하며 자신들의 죄를 한탄하여 울부짖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이 한참 지난 후 소란스런 군중들이 흩어졌습니다. 물론 소년이 죽지 않았다는 예수님의 말씀에도 불구하고, 기적이 일어났으며 죽은 자도 일어났다고 모든 사람이 주장했습니다. 그 소년은 단지 깊이 잠들었던 것이라고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지만, 그것은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방식이라고 그들이 설명했으며, 그는 항상 아주 조심스럽게 자신의 기적을 숨기려 하셨다는 사실에 주의를 환기시켰습니다.

146:6.4 (1646.1) So the word went abroad throughout Galilee and into Judea that Jesus had raised the widow’s son from the dead, and many who heard this report believed it. Never was Jesus able to make even all his apostles fully understand that the widow’s son was not really dead when he bade him awake and arise. But he did impress them sufficiently to keep it out of all subsequent records except that of Luke, who recorded it as the episode had been related to him. And again was Jesus so besieged as a physician that he departed early the next day for End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