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1 Preaching at Rimmon 림몬에서 전도함

1. Preaching at Rimmon 림몬에서 전도함

146:1.1 (1637.3) The small city of Rimmon had once been dedicated to the worship of a Babylonian god of the air, Ramman. Many of the earlier Babylonian and later Zoroastrian teachings were still embraced in the beliefs of the Rimmonites; therefore did Jesus and the twenty-four devote much of their time to the task of making plain the difference between these older beliefs and the new gospel of the kingdom. Peter here preached one of the great sermons of his early career on “Aaron and the Golden Calf.” 작은 도시인 림몬은 한때 바빌론의 대기(大氣)의 신(하나님) 람만 숭배에 바쳐졌습니다. 초기 바빌론과 후기 조로아스터교의 여러 가르침들은 여전히 림몬 사람들의 믿음들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24명은 이 옛 믿음들과 하늘나라 새 복음의 차이를 명백히 하려는 업무에 많은 시간을 바쳤습니다. 베드로는 여기에서 초기 생애의 위대한 설교들 중 한 가지, 즉“아론과 금송아지(출32:1-35, 신9:16-21)”에 대한 설교를 했습니다.

146:1.2 (1637.4) Although many of the citizens of Rimmon became believers in Jesus’ teachings, they made great trouble for their brethren in later years. It is difficult to convert nature worshipers to the full fellowship of the adoration of a spiritual ideal during the short space of a single lifetime. 림몬의 여러 시민들이 예수님의 가르침들을 믿고 신자(信者)들이 되었지만, 그들은 나중에 자신들의 형제들에게 큰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한 번의 단기간에 자연 숭배자들을 영적 이상(理想)의 찬미에 몰두하는 동료로 개종시키기는 어렵습니다.

146:1.3 (1637.5) Many of the better of the Babylonian and Persian ideas of light and darkness, good and evil, time and eternity, were later incorporated in the doctrines of so-called Christianity, and their inclusion rendered the Christian teachings more immediately acceptable to the peoples of the Near East. In like manner, the inclusion of many of Plato’s theories of the ideal spirit or invisible patterns of all things visible and material, as later adapted by Philo to the Hebrew theology, made Paul’s Christian teachings more easy of acceptance by the western Greeks. 바빌론과 페르시아의 빛과 어둠, 선과 악, 시간과 영원에 관한 여러 향상된 관념들은 나중에 소위 기독교 교리로 통합되었고, 그런 포함으로 근동(近東) 민족들은 기독교 가르침들을 곧 바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만물의 이상적(理想的) 영 즉 눈에 보이지 않는 원본들에 대한 플라톤의 여러 이론들이 포함되어, 나중에 필로가 히브리 신학에 적응시키자, 바울의 기독교 가르침들은 서방 그리스인들에게 더 쉽게 수용되었습니다.

146:1.4 (1637.6) It was at Rimmon that Todan first heard the gospel of the kingdom, and he later carried this message into Mesopotamia and far beyond. He was among the first to preach the good news to those who dwelt beyond the Euphrates. 림몬에서 토단이 처음 하늘나라의 복음을 들었고, 그는 나중에 이 메시지를 메소포타미아와 훨씬 너머까지 전달했습니다. 그는 유프라테스 너머에 살던 자들에게 복음을 첫째로 전한 사람들 중에 하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