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11 Laws and Courts 법률(法律)과 법정(法廷)

11. Laws and Courts 법률(法律)과 법정(法廷)

70:11.1 (796.7) It is just as difficult to draw sharp distinctions between mores and laws as to indicate exactly when, at the dawning, night is succeeded by day. Mores are laws and police regulations in the making. When long established, the undefined mores tend to crystallize into precise laws, concrete regulations, and well-defined social conventions. 새벽녘에 밤의 뒤를 낮이 정확히 잇는 것처럼, 관습과 법률 사이를 뚜렷이 구별하기는 아주 어렵습니다. 관습은 형성 중에 있는 법률과 치안 규정들입니다. 오래 정착되면, 막연한 관습은 명확한 법률, 구체적 규정들 및 분명한 사회적 관행으로 구체화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70:11.2 (796.8) Law is always at first negative and prohibitive; in advancing civilizations it becomes increasingly positive and directive. Early society operated negatively, granting the individual the right to live by imposing upon all others the command, “you shall not kill.” Every grant of rights or liberty to the individual involves curtailment of the liberties of all others, and this is effected by the taboo, primitive law. The whole idea of the taboo is inherently negative, for primitive society was wholly negative in its organization, and the early administration of justice consisted in the enforcement of the taboos. But originally these laws applied only to fellow tribesmen, as is illustrated by the later-day Hebrews, who had a different code of ethics for dealing with the gentiles. 법은 처음에는 항상 부정적이고 금지적이지만 문명이 진보하면서 점차 긍정적이며 지도적이 됩니다. 초기 사회는 부정적으로 운영되었는데, “살인하지 말라”는 명령을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부과하여 개인에게 살 권리를 주었습니다. 개인에게 준 모든 권리들과 자유는 다른 모든 사람들의 자유 박탈을 포함하며, 이것은 금기, 즉 원시적 법으로 실행됩니다. 금기의 모든 관념은 본래 부정적인데, 이는 원시 사회가 전부 부정적으로 조직되었기 때문이며, 정의(正義)를 실행하는 초기 경영은 금기들의 실시로 존립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최초에 이 법들은 동료 부족원들에게만 적용되었으며, 이방인들을 취급할 때에는, 훗날 히브리인들이 보여준 것처럼, 다른 윤리 규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70:11.3 (797.1) The oath originated in the days of Dalamatia in an effort to render testimony more truthful. Such oaths consisted in pronouncing a curse upon oneself. Formerly no individual would testify against his native group. 증언을 더 진실히 행하려고 달라마시아의 시절에 서약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 서약들은 자신에게 저주를 선언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전에는 어떤 개인도 자기가 태어난 집단에 대적하여 증언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70:11.4 (797.2) Crime was an assault upon the tribal mores, sin was the transgression of those taboos which enjoyed ghost sanction, and there was long confusion due to the failure to segregate crime and sin. 범죄는 부족적 관습에 대한 공격이었고, 죄는 유령이 제재(制裁금지)하는 그런 금기들의 위반이었으며, 범죄와 죄를 분리하지 못해서 오랜 혼란이 있었습니다.

70:11.5 (797.3) Self-interest established the taboo on killing, society sanctified it as traditional mores, while religion consecrated the custom as moral law, and thus did all three conspire in rendering human life more safe and sacred. Society could not have held together during early times had not rights had the sanction of religion; superstition was the moral and social police force of the long evolutionary ages. The ancients all claimed that their olden laws, the taboos, had been given to their ancestors by the gods. 자아-이익(이기심)으로 살인에 대한 금기가 제정되었고, 사회는 그것을 전통적 관습으로 정당화한 반면에 종교는 그 관습을 도덕률로 신성하게 했으며, 그래서 세 가지가 모두 협력하여 인간 생활은 더 안전하고 신성하게 되었습니다. 종교가 권리들을 인정하지 않았다면, 초기 시절에 사회는 서로 유지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오랜 진화의 시대 동안 미신이 도덕과 사회적 경찰력이었습니다. 모든 고대인들은 하나님들이 자기 조상들에게 그들의 오래된 법들, 즉 금기들을 주었다고 주장했습니다.

70:11.6 (797.4) Law is a codified record of long human experience, public opinion crystallized and legalized. The mores were the raw material of accumulated experience out of which later ruling minds formulated the written laws. The ancient judge had no laws. When he handed down a decision, he simply said, “It is the custom.” 법은 오랜 인간의 체험, 구체화하고 합법화한 여론을 법전으로 엮은 기록입니다. 관습은 누적된 체험의 원료였으며, 후에 통치자들이 그것으로 성문법들을 서술했습니다. 고대의 재판관들은 법률이 없었습니다. 그가 결정을 내릴 때, 그는 단지 “그것이 관습이다.”라고 말했습니다.

70:11.7 (797.5) Reference to precedent in court decisions represents the effort of judges to adapt written laws to the changing conditions of society. This provides for progressive adaptation to altering social conditions combined with the impressiveness of traditional continuity. 법정의 결정들에서 판례의 참조는 재판관들이 사회의 변화 상황에 맞추어 성문법들을 적용하려는 노력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전통이 연속된다는 인상과 함께 변경하는 사회적 상황을 결합하는 진보적 적응을 마련합니다.

70:11.8 (797.6) Property disputes were handled in many ways, such as: 재산 분쟁은 다음의 여러 방법으로 다루어졌습니다.

70:11.9 (797.7) 1. By destroying the disputed property. 분쟁이 된 재물을 파괴하여.

70:11.10 (797.8) 2. By force — the contestants fought it out. 무력으로 – 경쟁자들이 끝까지 싸웠습니다.

70:11.11 (797.9) 3. By arbitration — a third party decided. 중재로 – 제삼자(第三者)가 결정했습니다.

70:11.12 (797.10) 4. By appeal to the elders — later to the courts. 장로들에게 상소해서 – 나중에 법정에 상소했습니다.

70:11.13 (797.11) The first courts were regulated fistic encounters; the judges were merely umpires or referees. They saw to it that the fight was carried on according to approved rules. On entering a court combat, each party made a deposit with the judge to pay the costs and fine after one had been defeated by the other. “Might was still right.” Later on, verbal arguments were substituted for physical blows. 최초 법정은 주먹다짐의 충돌로 단속했습니다. 재판관들은 단순히 중재자들이나 조정관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싸움이 공인된 규칙에 따라 진행되도록 살펴보았습니다. 법정 투쟁이 시작되면,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패한 후에 그 비용과 벌금을 지불하도록 각자 재판관에게 보증금을 맡겼습니다. “완력이 여전히 정의였습니다.” 후에는 언쟁들이 육체적 타격들을 대신했습니다.

70:11.14 (797.12) The whole idea of primitive justice was not so much to be fair as to dispose of the contest and thus prevent public disorder and private violence. But primitive man did not so much resent what would now be regarded as an injustice; it was taken for granted that those who had power would use it selfishly. Nevertheless, the status of any civilization may be very accurately determined by the thoroughness and equity of its courts and by the integrity of its judges. 원시적 정의(正義)의 전체 관념은 공정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논쟁을 처리해서 대중의 무질서와 사적 폭력을 예방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원시인은 오늘날 부당한 처리로 간주될 것에 심하게 분개하지 않았습니다. 완력을 가진 자가 그것을 이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인정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문명의 지위는 그 법정의 철저함과 공정(公正)함 및 그 재판관들의 고결함으로 매우 정확히 결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