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6 The Andites Along the Nile 나일 강변의 안드-사람들

6. The Andites Along the Nile 나일 강변의 안드-사람들

80:6.1 (894.2) From the times of the terminal Andite migrations, culture declined in the Euphrates valley, and the immediate center of civilization shifted to the valley of the Nile. Egypt became the successor of Mesopotamia as the headquarters of the most advanced group on earth. 마지막 안드-사람들의 이주(移住) 시기로부터, 문화는 유프라테스 유역에서 쇠퇴했고, 즉시 문명의 중심지는 나일강 유역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집트는 지상에서 가장 진보한 집단의 본부로서 메소포타미아의 계승자가 되었습니다.

80:6.2 (894.3) The Nile valley began to suffer from floods shortly before the Mesopotamian valleys but fared much better. This early setback was more than compensated by the continuing stream of Andite immigrants, so that the culture of Egypt, though really derived from the Euphrates region, seemed to forge ahead. But in 5000 B.C., during the flood period in Mesopotamia, there were seven distinct groups of human beings in Egypt; all of them, save one, came from Mesopotamia. 나일 강 유역은 메소포타미아 유역에 앞서 잠시 홍수를 겪기 시작했지만, 훨씬 좋아졌습니다. 이런 초기의 퇴보는 계속된 안드-사람들의 이주(移住) 흐름으로 충분히 상쇄(相殺)되어서, 유프라테스 지역에서 정말 파생했지만, 이집트의 문화가 서서히 선두에 나서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BC 5,000년, 메소포타미아의 홍수 기간에 이집트에는 서로 다른 일곱 집단의 인간들이 있었는데, 그들 중 한 집단을 제외하면 모두 메소포타미아에서 왔습니다.

80:6.3 (894.4) When the last exodus from the Euphrates valley occurred, Egypt was fortunate in gaining so many of the most skillful artists and artisans. These Andite artisans found themselves quite at home in that they were thoroughly familiar with river life, its floods, irrigations, and dry seasons. They enjoyed the sheltered position of the Nile valley; they were there much less subject to hostile raids and attacks than along the Euphrates. And they added greatly to the metalworking skill of the Egyptians. Here they worked iron ores coming from Mount Sinai instead of from the Black Sea regions. 유프라테스 유역에서 마지막 집단 대이동이 일어났을 때, 이집트는 복을 받아 가장 숙련된 대가(大家)들과 장인(匠人)들을 많이 확보했습니다. 이런 안드-사람들 장인(匠人)들은 강의 생활, 홍수, 관개(灌漑) 및 건기(乾期)에 속속들이 정통해서 그들은 아주 편안했습니다. 그들은 나일 유역의 보호받는 위치를 누렸습니다. 그들은 유프라테스 강변(江邊) 보다 적의 습격과 공격을 훨씬 덜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집트의 금속 세공술을 대단히 추가했습니다. 여기에서 그들은 흑해 지역이 아니라 시내산에서 나오는 철광석을 사용했습니다.

80:6.4 (894.5) The Egyptians very early assembled their municipal deities into an elaborate national system of gods. They developed an extensive theology and had an equally extensive but burdensome priesthood. Several different leaders sought to revive the remnants of the early religious teachings of the Sethites, but these endeavors were short-lived. The Andites built the first stone structures in Egypt. The first and most exquisite of the stone pyramids was erected by Imhotep, an Andite architectural genius, while serving as prime minister. Previous buildings had been constructed of brick, and while many stone structures had been erected in different parts of the world, this was the first in Egypt. But the art of building steadily declined from the days of this great architect. 이집트인들은 아주 일찍 자치도시의 신(神)들을 정교한 국가 신들 체제로 정리했습니다. 그들은 광대한 신학을 개발하고 마찬가지로 광대하지만 번거로운 사제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일부 다른 지도자들이 셋-사람들의 초기 종교적 가르침의 잔재(殘滓자취)를 되살리려고 했지만, 이런 노력은 일시적이었습니다. 안드-사람들은 이집트에서 최초로 석조 건축물을 세웠습니다. 안드-사람 천재 건축가, 임호텝이, 수상으로 일할 때, 최초의 가장 세련된 석조 피라미드를 세웠습니다. 이전(以前)의 건물들은 벽돌로 지어졌고, 여러 석조 건축물이 세계 각지에 세워져 있었지만, 이집트에서 이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러나 건축 기술은 위대한 이 건축가 시절부터 꾸준히 쇠퇴(衰退)했습니다.

80:6.5 (894.6) This brilliant epoch of culture was cut short by internal warfare along the Nile, and the country was soon overrun, as Mesopotamia had been, by the inferior tribes from inhospitable Arabia and by the blacks from the south. As a result, social progress steadily declined for more than five hundred years. 찬란한 이런 문화의 획기적(劃期的) 시대는 나일 강변의 내란으로 갑자기 끝났으며, 메소포타미아의 경우처럼, 황량한 아라비아의 열등한 부족들과 남쪽의 흑인들이 머지않아 나라를 마구 짓밟았습니다. 그 결과 사회적 진보는 500년 이상 꾸준히 쇠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