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5 The Beginnings of Capital 자본(資本)의 시작

5. The Beginnings of Capital 자본(資本)의 시작

69:5.1 (775.9) Capital is labor applied as a renunciation of the present in favor of the future. Savings represent a form of maintenance and survival insurance. Food hoarding developed self-control and created the first problems of capital and labor. The man who had food, provided he could protect it from robbers, had a distinct advantage over the man who had no food. 자본은 미래를 위해 현재를 포기하도록 적용된 노동입니다. 저축은 유지와 생존 보험의 형태를 뜻합니다. 양식 저장은 자제심을 개발했고 자본과 노동에 속한 최초의 문제들을 야기했습니다. 양식을 소유한 자는, 약탈자에게서 그것을 지킬 수만 있다면, 양식이 없는 자들보다 명백하게 유리(有利)했습니다.

69:5.2 (775.10) The early banker was the valorous man of the tribe. He held the group treasures on deposit, while the entire clan would defend his hut in event of attack. Thus the accumulation of individual capital and group wealth immediately led to military organization. At first such precautions were designed to defend property against foreign raiders, but later on it became the custom to keep the military organization in practice by inaugurating raids on the property and wealth of neighboring tribes. 초기 은행가는 부족 중에서 용감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집단의 귀중품들을 맡았고, 공격(攻擊)의 경우에 씨족(氏族) 전체가 그의 오두막을 지키곤 했습니다. 그래서 개인 자본과 집단 재산의 축적 때문에 즉시 군대가 조직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타지방의 침입자들에 대항하여 재산을 지키려고 그런 예방책들이 고안되었지만, 나중에는 이웃 부족들의 재산과 자원을 습격하기 시작하면서 실제로 군대 조직의 유지가 관습이 되었습니다.

69:5.3 (776.1) The basic urges which led to the accumulation of capital were: 자본 축적으로 이끈 근본적 추진력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69:5.4 (776.2) 1. Hunger — associated with foresight. Food saving and preservation meant power and comfort for those who possessed sufficient foresight thus to provide for future needs. Food storage was adequate insurance against famine and disaster. And the entire body of primitive mores was really designed to help man subordinate the present to the future. 선견과 관련된 배고픔. 양식 절약과 보존은, 충분한 선견을 가지고 그렇게 미래 필수품을 대비하려는 자들에게 권력과 위안을 의미했습니다. 양식 저장은 기근과 재난에 대한 적절한 대비였습니다. 그리고 원시적 관습의 대부분 모두는 실제로 사람들이 현재를 미래에 복종하도록 돕기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69:5.5 (776.3) 2. Love of family — desire to provide for their wants. Capital represents the saving of property in spite of the pressure of the wants of today in order to insure against the demands of the future. A part of this future need may have to do with one’s posterity. 가족사랑 – 그들의 필요를 마련하려는 욕구. 자본은 오늘의 부족에 대한 압력에도 불구하고 미래의 수요에 대비한 재산 저축을 뜻합니다. 이 미래 필요의 일부는 자손과 관계될 수도 있습니다.

69:5.6 (776.4) 3. Vanity — longing to display one’s property accumulations. Extra clothing was one of the first badges of distinction. Collection vanity early appealed to the pride of man. 허영심 – 사람의 재산축적 과시열망. 여분의 옷은 차별하는 첫 표지의 하나였습니다. 수집하는 허영심은 일찍부터 사람의 자만심에 호소했습니다.

69:5.7 (776.5) 4. Position — eagerness to buy social and political prestige. There early sprang up a commercialized nobility, admission to which depended on the performance of some special service to royalty or was granted frankly for the payment of money. 지위 – 사회 및 정치적 명성을 얻으려는 열망. 일찍부터 상업화된 귀족, 즉 왕족에게 특별 봉사를 행하거나 솔직히 돈을 내서 부여받은 특권이 생겼습니다.

69:5.8 (776.6) 5. Power — the craving to be master. Treasure lending was carried on as a means of enslavement, one hundred per cent a year being the loan rate of these ancient times. The moneylenders made themselves kings by creating a standing army of debtors. Bond servants were among the earliest form of property to be accumulated, and in olden days debt slavery extended even to the control of the body after death. 권력 –주인이 되려는 갈망. 귀중품(재산) 임대는 노예로 만드는 수단으로 사용되었는데, 고대의 연(年) 대여(貸與)율은 100%였습니다. 대금업자(貸金業者)들은 채무자들을 상비군으로 만들어 스스로 왕들이 되었습니다. 노예 종들은 가장 최초로 축적되는 재산 형태였으며, 고대에 빚으로 인한 노예제도는 사후에 시신(屍身) 통제까지 확장되었습니다.

69:5.9 (776.7) 6. Fear of the ghosts of the dead — priest fees for protection. Men early began to give death presents to the priests with a view to having their property used to facilitate their progress through the next life. The priesthoods thus became very rich; they were chief among ancient capitalists. 죽은 자의 귀신에 대한 공포 – 보호를 위한 사제 사례금. 일찍이 사람들은 내세 여정을 촉진할 재산 소유의 관점으로 사제들에게 죽음 현금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사제들은 매우 부유해졌고, 그들은 고대 자본가들 중에 최고였습니다.

69:5.10 (776.8) 7. Sex urge — the desire to buy one or more wives. Man’s first form of trading was woman exchange; it long preceded horse trading. But never did the barter in sex slaves advance society; such traffic was and is a racial disgrace, for at one and the same time it hindered the development of family life and polluted the biologic fitness of superior peoples. 성(性) 충동 – 하나 이상의 아내를 얻으려는 욕구. 사람의 최초 거래 형태는 여성 교환이었고, 그것은 말의 거래보다 오래 전에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성(性) 노예들의 교환은 결코 사회를 진보시키지 못했습니다. 그런 매매는 과거와 현재에도 인종적 치욕이며, 단 한 번에 가정생활의 발전을 저해하고 우월한 민족들의 생물학적 적합성을 오염시켰습니다.

69:5.11 (776.9) 8. Numerous forms of self-gratification. Some sought wealth because it conferred power; others toiled for property because it meant ease. Early man (and some later-day ones) tended to squander his resources on luxury. Intoxicants and drugs intrigued the primitive races. 자아-충족의 수많은 형태들. 어떤 사람들은 부(富)가 권력을 주기 때문에 부(富)를 추구했고, 다른 사람들은 재산이 안락(安樂)을 의미했기 때문에 재산을 위해 수고했습니다. 초기 사람(과 후일의 어떤 사람들)은 사치에 자기 자원을 낭비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알코올음료와 마약은 원시종족들의 흥미를 끌었습니다.

69:5.12 (776.10) As civilization developed, men acquired new incentives for saving; new wants were rapidly added to the original food hunger. Poverty became so abhorred that only the rich were supposed to go direct to heaven when they died. Property became so highly valued that to give a pretentious feast would wipe a dishonor from one’s name. 문명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은 저축의 새로운 동기를 얻었습니다. 새로운 욕구가 원래의 양식 배고픔에 신속히 추가되었습니다. 가난을 무척 싫어해서, 사람들이 죽으면 부자들만 천국에 바로 간다고 생각했습니다. 허세 잔치로 자기 이름에서 불명예를 씻어내곤 한다고 재산이 높이 평가되었습니다.

69:5.13 (777.1) Accumulations of wealth early became the badge of social distinction. Individuals in certain tribes would accumulate property for years just to create an impression by burning it up on some holiday or by freely distributing it to fellow tribesmen. This made them great men. Even modern peoples revel in the lavish distribution of Christmas gifts, while rich men endow great institutions of philanthropy and learning. Man’s technique varies, but his disposition remains quite unchanged. 부(富)의 축적은 일찍부터 사회적인 영예의 표지가 되었습니다. 특정 부족의 개인들은 어떤 축일(祝日)에 재산을 태우거나 동료 부족의 일원들에게 무료로 분배하여 단지 감명을 주려고 수년간 재산을 축적하곤 했습니다. 이런 행위가 그들을 위대한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현대인들도 크리스마스 선물을 분별없이 분배하며 주연(酒宴술잔치)을 베푸는 반면에 부자들은 큰 자선 및 교육 기관들에 기부합니다. 사람의 기능은 다양하지만, 사람의 경향은 거의 본래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69:5.14 (777.2) But it is only fair to record that many an ancient rich man distributed much of his fortune because of the fear of being killed by those who coveted his treasures. Wealthy men commonly sacrificed scores of slaves to show disdain for wealth. 그러나 고대의 부자의 대부분은 그의 귀중품(재산)을 탐내는 자들에게 피살되는 공포 때문에 자기 재산을 많이 분배했다고 기록해야 오히려 공정합니다. 부자들은 보통 재산에 대한 경멸을 드러내려고 수십 명의 노예들을 제물로 바쳤습니다.

69:5.15 (777.3) Though capital has tended to liberate man, it has greatly complicated his social and industrial organization. The abuse of capital by unfair capitalists does not destroy the fact that it is the basis of modern industrial society. Through capital and invention the present generation enjoys a higher degree of freedom than any that ever preceded it on earth. This is placed on record as a fact and not in justification of the many misuses of capital by thoughtless and selfish custodians. 자본이 사람을 해방하는 경향이 있지만, 그것은 사람의 사회 및 산업 조직을 아주 복잡하게 했습니다. 자본이 현대 산업 사회의 토대라는 사실은 부당한 자본가들이 자본을 남용해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자본과 발명으로, 현 세대는 땅에서 이 전의 어떤 세대보다 더 높은 단계의 자유를 누립니다. 이것은 분별없이 이기적인 관리자들이 자본을 여러 번 오용한 것을 변명하기 위함이 아니라 사실로서 기록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