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2 The Dawn of Industry 근면(勤勉)의 여명(黎明)

2. The Dawn of Industry 근면(勤勉)의 여명(黎明)

69:2.1 (773.2) Primitive industry slowly grew up as an insurance against the terrors of famine. Early in his existence man began to draw lessons from some of the animals that, during a harvest of plenty, store up food against the days of scarcity. 원시적 근면은 식량 부족의 공포에 대한 보험으로써 서서히 발생했습니다. 현존하는 초기 사람은, 풍부한 수확의 기간에 기근의 때를 대비해서 식량을 저장했던 몇 몇 동물들로부터 교훈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69:2.2 (773.3) Before the dawn of early frugality and primitive industry the lot of the average tribe was one of destitution and real suffering. Early man had to compete with the whole animal world for his food. Competition-gravity ever pulls man down toward the beast level; poverty is his natural and tyrannical estate. Wealth is not a natural gift; it results from labor, knowledge, and organization. 초기 검약(儉約)과 원시적 근면의 여명(黎明) 전, 평균 부족의 운명은 궁핍과 실제 고통 중 하나의 상태였습니다. 초기 사람은 양식을 위해 모든 동물 세계와 경쟁해야만 했습니다. 경쟁의-중력은 심지어 사람을 짐승 수준으로 떨어뜨립니다. 가난은 그의 자연적이며 포학(暴虐잔인하고 난폭)한 상황이고, 부(富)는 자연적 선물이 아닙니다. 부(富)는 노동, 지식 및 조직의 결과로 일어납니다.

69:2.3 (773.4) Primitive man was not slow to recognize the advantages of association. Association led to organization, and the first result of organization was division of labor, with its immediate saving of time and materials. These specializations of labor arose by adaptation to pressure — pursuing the paths of lessened resistance. Primitive savages never did any real work cheerfully or willingly. With them conformity was due to the coercion of necessity. 원시인은 연합의 이점을 알아채는데 아둔하지 않았습니다. 연합은 결국 조직이 되었고, 첫 조직의 결과는 분업(分業나눠서 일함)과 즉시 시간과 재료가 절약되었습니다. 이 노동의 전문화는 압력에 적응하여 – 저항이 줄어드는 경로를 추구하면서 발생했습니다. 원시 미개인들은 실제 어떤 일도 결코 기쁘게 자진해서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필요에 의한 강압에 순응했습니다.

69:2.4 (773.5) Primitive man disliked hard work, and he would not hurry unless confronted by grave danger. The time element in labor, the idea of doing a given task within a certain time limit, is entirely a modern notion. The ancients were never rushed. It was the double demands of the intense struggle for existence and of the ever-advancing standards of living that drove the naturally inactive races of early man into avenues of industry. 원시인은 힘든 일을 싫어했고, 심각한 위험에 직면해야 서두르곤 했습니다. 노동에서 시간 요소, 즉 특정한 시간 내에 주어진 과업을 한다는 관념은 완전히 현대의 개념입니다. 고대(古代)인들은 전혀 급하지 않았습니다. 이중 요구들, 즉 생존의 강렬한 투쟁과 계속 진보하는 생활수준이 원래 게으른 초기 인간 종족들을 근면의 길로 몰아넣었습니다.

69:2.5 (773.6) Labor, the efforts of design, distinguishes man from the beast, whose exertions are largely instinctive. The necessity for labor is man’s paramount blessing. The Prince’s staff all worked; they did much to ennoble physical labor on Urantia. Adam was a gardener; the God of the Hebrews labored — he was the creator and upholder of all things. The Hebrews were the first tribe to put a supreme premium on industry; they were the first people to decree that “he who does not work shall not eat.” But many of the religions of the world reverted to the early ideal of idleness. Jupiter was a reveler, and Buddha became a reflective devotee of leisure. 노동, 의도적 노력이 사람과 짐승을 구별하며, 짐승의 노력은 주로 본능적입니다. 노동의 필요성은 사람에게 최고의 은총입니다. (행성) 왕자의 참모진은 모두 일했습니다. 그들은 지구(유란시아)에서 육체적 노동을 고상히 여기도록 공헌했습니다. 아담은 원예(園藝)가였습니다. 히브리인의 하나님도 일하셨습니다. – 그는 만물의 창조자이며 유지(維持보존하여 지탱함)자였습니다. 히브리인들은 근면을 최극 값어치로 여긴 최초의 부족이었습니다. 그들은 “일하지 않는 자는 먹을 수 없다”고 선언한 최초의 민족이었습니다. 그러나 세계 대부분의 종교들은 초기의 이상(理想)이었던 게으름으로 되돌아갔습니다. 주피터는 술마시고 흥청대는 자였고, 부처는 한가롭게 반성하는 명상의 신봉자가 되었습니다.

69:2.6 (773.7) The Sangik tribes were fairly industrious when residing away from the tropics. But there was a long, long struggle between the lazy devotees of magic and the apostles of work — those who exercised foresight. 산긱 부족들은 열대지방에서 떨어져 거주할 때 상당히 근면했습니다. 그러나 게으른 마술 신봉자들과 장래를 전망하며 준비하면서 일을 주장하는 자들 사이에는 오랜 세월 투쟁이 있었습니다.

69:2.7 (773.8) The first human foresight was directed toward the preservation of fire, water, and food. But primitive man was a natural-born gambler; he always wanted to get something for nothing, and all too often during these early times the success which accrued from patient practice was attributed to charms. Magic was slow to give way before foresight, self-denial, and industry. 인간의 첫 선견(先見)은 불, 물 및 음식을 보존하는 방향을 향했습니다. 그러나 원시인은 타고난 도박꾼이었습니다. 그는 항상 거저 뭘 얻으려 했고, 너무 자주 이 초기 시대 동안 참는 관습에서 생긴 성공을 모두 마력(魔力이상한 힘)의 탓으로 여겼습니다. 마술(魔術)은 선견지명(先見之明앞을 아는 지혜), 극기(克己자아-부정) 및 근면 앞에서 천천히 물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