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0 Primitive Human Institutions 원시적 인간 제도

Primitive Human Institutions 원시적 인간 제도

69:0.1 (772.1) EMOTIONALLY, man transcends his animal ancestors in his ability to appreciate humor, art, and religion. Socially, man exhibits his superiority in that he is a toolmaker, a communicator, and an institution builder. 감정적으로는, 사람은 유머(해학諧謔익살)와 예술 그리고 종교를 음미(吟味속 뜻을 새겨서 감상)하는 능력에서 그의 동물 조상들을 능가합니다. 사회적으로는, 사람은 도구 제작자, 의사(意思) 전달자 및 제도 구축자라는 면에서 자신의 우월성을 드러냅니다.

69:0.2 (772.2) When human beings long maintain social groups, such aggregations always result in the creation of certain activity trends which culminate in institutionalization. Most of man’s institutions have proved to be laborsaving while at the same time contributing something to the enhancement of group security. 인간 존재들이 사회 집단들을 오래 유지할 때, 그러한 집단은 제도화로 절정에 달하는 특정한 활동 경향들을 반드시 창출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사람이 세운 대부분의 제도들은, 노동을 절약하는 동시에 집단 안전의 증진에 공헌한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69:0.3 (772.3) Civilized man takes great pride in the character, stability, and continuity of his established institutions, but all human institutions are merely the accumulated mores of the past as they have been conserved by taboos and dignified by religion. Such legacies become traditions, and traditions ultimately metamorphose into conventions. 문명화된 사람은 자신이 확립한 제도들의 특성, 안정성 및 연속성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갖지만, 모든 인간 제도들은, 금기들로 인해 보존되고 종교로 인해 위엄을 갖추어 축적된 과거의 사회관습들에 불과합니다. 그러한 유산(遺産)들이 전통이 되고, 전통은 궁극적으로 관습으로 변형됩니다.

1. Basic Human Institutions 기본적 인간 제도들

69:1.1 (772.4) All human institutions minister to some social need, past or present, notwithstanding that their overdevelopment unfailingly detracts from the worth-whileness of the individual in that personality is overshadowed and initiative is diminished. Man should control his institutions rather than permit himself to be dominated by these creations of advancing civilization. 고유성이 짓눌리며 창의력이 감소한다는 점에서, 인간적 제도들의 발달과잉은 분명히 개인의 가치를 떨어뜨리지만, 모든 인간적 제도들은 과거나 현재의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