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4 Evolution of the Mores 사회관습의 진화

4. Evolution of the Mores 사회관습의 진화

68:4.1 (767.1) All modern social institutions arise from the evolution of the primitive customs of your savage ancestors; the conventions of today are the modified and expanded customs of yesterday. What habit is to the individual, custom is to the group; and group customs develop into folkways or tribal traditions — mass conventions. From these early beginnings all of the institutions of present-day human society take their humble origin. 현대의 모든 사회 제도들은 당신들 미개한 조상들의 원시 관습의 진화에서 나타납니다. 오늘날의 관례들은 과거의 관행들이 변경되고 확대된 것입니다. 습관은 개인에 대한 것이고, 관행은 집단에 대한 것입니다. 집단 관행들은 풍속 또는 부족 전통들 – 군중 관례들로 발전합니다. 이 초기 시작에서 오늘날 모든 인간 사회 제도는 보잘것없이 기원됩니다.

68:4.2 (767.2) It must be borne in mind that the mores originated in an effort to adjust group living to the conditions of mass existence; the mores were man’s first social institution. And all of these tribal reactions grew out of the effort to avoid pain and humiliation while at the same time seeking to enjoy pleasure and power. The origin of folkways, like the origin of languages, is always unconscious and unintentional and therefore always shrouded in mystery. 사회관습은 대중 존재의 조건에 집단생활을 조율하려는 노력에서 시작되었음을 유의해야만 합니다. 사회관습은 사람 최초의 사회적 제도였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부족(部族) 반응들은 고통과 수치를 피하는 동시에 쾌락과 권력을 누리려고 애쓰는 노력에서 생겼습니다. 풍속의 기원은, 언어의 기원처럼, 언제나 부지중에 우연적이므로, 언제나 신비에 싸여 있습니다.

68:4.3 (767.3) Ghost fear drove primitive man to envision the supernatural and thus securely laid the foundations for those powerful social influences of ethics and religion which in turn preserved inviolate the mores and customs of society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The one thing which early established and crystallized the mores was the belief that the dead were jealous of the ways by which they had lived and died; therefore would they visit dire punishment upon those living mortals who dared to treat with careless disdain the rules of living which they had honored when in the flesh. All this is best illustrated by the present reverence of the yellow race for their ancestors. Later developing primitive religion greatly reinforced ghost fear in stabilizing the mores, but advancing civilization has increasingly liberated mankind from the bondage of fear and the slavery of superstition. 유령(幽靈) 공포는 미개인이 초자연적인 것을 상상하도록 조종해서 윤리와 종교의 저 강력한 사회적 영향력을 위한 확실한 토대를 마련했으며, 이 영향력들은 대대로 사회의 관습과 관행을 손상하지 않고 차례로 보존했습니다. 초기에 확립되고 구체화된 한 가지 사회관습은 죽은 자들이 살았었고 죽어갔던 그 방식을 손상하지 않으려고 몹시 마음을 쓴다는 믿음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들이 살아서 존중했던 생활 규칙들을 감히 부주의한 경멸로 다루는 저 살아있는 필사자들에게 그들이 무서운 형벌을 가하곤 했었다고 믿었습니다. 이 모두는 현재 황인종의 조상 공경으로 가장 잘 설명됩니다. 나중에 개발된 원시 종교는 사회관습을 안정시켜 유령(幽靈) 공포를 크게 강화했지만, 진보하는 문명은 공포의 속박과 미신의 노예상태에서 인류를 점점 벗어나게 했습니다.

68:4.4 (767.4) Prior to the liberating and liberalizing instruction of the Dalamatia teachers, ancient man was held a helpless victim of the ritual of the mores; the primitive savage was hedged about by an endless ceremonial. Everything he did from the time of awakening in the morning to the moment he fell asleep in his cave at night had to be done just so — in accordance with the folkways of the tribe. He was a slave to the tyranny of usage; his life contained nothing free, spontaneous, or original. There was no natural progress toward a higher mental, moral, or social existence. 해방해서 자유화하는 달라마시아 교사의 가르침에 앞서, 고대(古代)인은 사회관습 의식(儀式예식의전)의 무력한 희생자로 있었습니다. 원시 미개인은 끝없는 의식(儀式)에 싸여 있었습니다. 그가 행한 모든 것은 아침에 깨어날 때부터 밤에 동굴에서 잠을 자는 순간까지 바로 그렇게 부족의 풍속에 따라 해야만 했습니다. 그는 관습의 학정에 노예였습니다. 그의 생활에는 자유롭고, 자발적이거나 독창적인 아무 것도 포함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더 높은 정신적, 도덕적 또는 사회적 존재를 향한 자연스러운 진보가 없었습니다.

68:4.5 (767.5) Early man was mightily gripped by custom; the savage was a veritable slave to usage; but there have arisen ever and anon those variations from type who have dared to inaugurate new ways of thinking and improved methods of living. Nevertheless, the inertia of primitive man constitutes the biologic safety brake against precipitation too suddenly into the ruinous maladjustment of a too rapidly advancing civilization. 초기 사람은 관행으로 꽉 붙잡혀 있었습니다. 미개인은 관습에 진정한 노예였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사고(思考) 방식과 개량된 생활 방법을 감히 개시했던 유형에서 가끔 저 변이(變異)들이 일어났습니다. 그럼에도 원시인의 타성(惰性오래 굳어진 버릇)은, 너무 빠르게 진보하는 문명의 파괴적인 조율불량으로 너무 갑작스러운 추락을 막는 생물학적 안전 제동기를 구성합니다.

68:4.6 (767.6) But these customs are not an unmitigated evil; their evolution should continue. It is nearly fatal to the continuance of civilization to undertake their wholesale modification by radical revolution. Custom has been the thread of continuity which has held civilization together. The path of human history is strewn with the remnants of discarded customs and obsolete social practices; but no civilization has endured which abandoned its mores except for the adoption of better and more fit customs. 그러나 이 관행들은 새빨간 악이 아닙니다. 이 관행들의 진화는 계속되어야만 합니다. 과격한 혁명으로 대규모 변경 시도는 문명 존속에 거의 치명적입니다. 관행은 문명을 함께 붙들었던 일련의 끈이었습니다. 인류 역사의 경로는 폐기된 관행들과 폐물이 된 사회적 실행의 찌꺼기로 온통 뒤덮여 있습니다. 그러나 더 좋고 알맞은 관행 채택을 제외한 자신의 사회관습을 폐기한 문명은 지속되지 못했습니다.

68:4.7 (767.7) The survival of a society depends chiefly on the progressive evolution of its mores. The process of custom evolution grows out of the desire for experimentation; new ideas are put forward — competition ensues. A progressing civilization embraces the progressive idea and endures; time and circumstance finally select the fitter group for survival. But this does not mean that each separate and isolated change in the composition of human society has been for the better. No! indeed no! for there have been many, many retrogressions in the long forward struggle of Urantia civilization. 사회의 생존은 주로 그 사회관습의 진보적 진화에 달려있습니다. 관행 진화의 과정은 실험 욕구에서 발생됩니다. 새 관념들이 제시되어 경쟁이 계속됩니다. 진보하는 문명은 진보적 관념을 포함하며 지속됩니다. 시간과 환경은 결국 생존에 더 적합한 집단을 선택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인간 사회의 조직에서 분리되고 고립된 각각의 변화가 더 좋아졌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정말로 아닙니다. 왜냐하면 지구(유란시아) 문명이 전진하는 오랜 투쟁에 여러 번 수많은 퇴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