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5 The Andite Conquest of Northern Europe 안드-사람들의 북유럽 정복

5. The Andite Conquest of Northern Europe 안드-사람들의 북유럽 정복

80:5.1 (893.3) The tribes of northern Europe were being continuously reinforced and upstepped by the steady stream of migrants from Mesopotamia through the Turkestan-south Russian regions, and when the last waves of Andite cavalry swept over Europe, there were already more men with Andite inheritance in that region than were to be found in all the rest of the world. 북유럽의 부족들은, 투르키스탄-남부 러시아 지역을 통해 메소포타미아로부터 한결같은 흐름의 이주자들로 인해, 계속 증강되고 증진되었으며, 마지막 말을 탄, 안드-사람들의 물결이 유럽 전역을 휩쓸었을 때, 세상의 나머지 모든 곳에서 발견되는 것보다 그 지역에 안드-사람의 유전형질을 지닌 사람들이 이미 더 많이 있었습니다.

80:5.2 (893.4) For three thousand years the military headquarters of the northern Andites was in Denmark. From this central point there went forth the successive waves of conquest, which grew decreasingly Andite and increasingly white as the passing centuries witnessed the final blending of the Mesopotamian conquerors with the conquered peoples. 3,000년 간 북쪽 안드-사람들의 군사 본부는 덴마크에 있었습니다. 이 중심지에서 연속적인 정복의 물결이 시작되었고, 수 세기가 지나는 동안, 메소포타미아 정복자들과 정복된 민족들이 최종적으로 섞이면서, 안드-사람들은 점점 줄어들고 백인들은 점점 증가했습니다.

80:5.3 (893.5) While the blue man had been absorbed in the north and eventually succumbed to the white cavalry raiders who penetrated the south, the advancing tribes of the mixed white race met with stubborn and protracted resistance from the Cro-Magnons, but superior intelligence and ever-augmenting biologic reserves enabled them to wipe the older race out of existence. 청인은 북쪽에서 흡수되었고, 결국 남쪽으로 침투한 백인 기병 침입자들에게 굴복되었으며, 전진하는 혼합된 백인종 부족들은 크로마뇽인(人)들의 지속된 완강한 저항에 부딪혔지만, 우월한 지능과 계속-증대하는 생물학적 비축(備蓄)량으로 그들은 옛 종족을 전멸시킬 수 있었습니다.

80:5.4 (893.6) The decisive struggles between the white man and the blue man were fought out in the valley of the Somme. Here, the flower of the blue race bitterly contested the southward-moving Andites, and for over five hundred years these Cro-Magnoids successfully defended their territories before succumbing to the superior military strategy of the white invaders. Thor, the victorious commander of the armies of the north in the final battle of the Somme, became the hero of the northern white tribes and later on was revered as a god by some of them. 백인과 청인 사이에 결정적 투쟁은 끝까지 싸웠던 솜강 유역에서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청인의 정예병이 남쪽으로 이동하는 안드-사람들과 격렬히 싸웠고, 백인 침략자들의 우수한 군사 전략에 굴복하기 이전에, 500년 이상 크로마뇽인(人)들은 자기 영토를 성공적으로 지켰습니다. 솜강의 최종 전투에서, 북쪽 승리군의 사령관 토르는 북쪽 백인 부족들의 영웅이 되었고, 나중에 그들의 일부가 그를 신과 같은 존재로 존경했습니다.

80:5.5 (893.7) The strongholds of the blue man which persisted longest were in southern France, but the last great military resistance was overcome along the Somme. The later conquest progressed by commercial penetration, population pressure along the rivers, and by continued intermarriage with the superiors, coupled with the ruthless extermination of the inferiors. 가장 오래 살아남은 청인의 요새는 남부 프랑스에 있었지만, 마지막 커다란 군사적 저항은 솜강을 따라서 정복되었습니다. 후일에, 상업적 침투, 강들에 따른 인구 압력 및 열등한 자들의 무자비한 근절과 함께, 우수한 자들과 계속된 결혼으로, 정복이 진행되었습니다.

80:5.6 (893.8) When the tribal council of the Andite elders had adjudged an inferior captive to be unfit, he was, by elaborate ceremony, committed to the shaman priests, who escorted him to the river and administered the rites of initiation to the “happy hunting grounds” — lethal submergence. In this way the white invaders of Europe exterminated all peoples encountered who were not quickly absorbed into their own ranks, and thus did the blue man come to an end — and quickly. 안드-사람 원로들의 부족 회의에서 열등한 포로가 부적합하다고 판결되면, 그는 정교한 예식을 거쳐 무당 제사장들에게 보내졌고, 그들이 그를 강으로 호송하고 “행복 사냥터”로 입회식을 집행하여 익사(溺死)시켰습니다. 이렇게 유럽의 백인 침략자들은 자기 계층에 빨리 흡수되지 않고 대항했던 모든 민족을 몰살했으며, 그렇게 청인은 빨리 멸종했습니다.

80:5.7 (893.9) The Cro-Magnoid blue man constituted the biologic foundation for the modern European races, but they have survived only as absorbed by the later and virile conquerors of their homelands. The blue strain contributed many sturdy traits and much physical vigor to the white races of Europe, but the humor and imagination of the blended European peoples were derived from the Andites. This Andite-blue union, resulting in the northern white races, produced an immediate lapse of Andite civilization, a retardation of a transient nature. Eventually, the latent superiority of these northern barbarians manifested itself and culminated in present-day European civilization. 크로마뇽 청인은 현대 유럽 인종의 생물학적 토대였지만, 후일 자기 고국의 강력한 정복자들에 흡수되어, 그들은 겨우 살아남았습니다. 청색 혈통이 유럽의 백인종에게 튼튼한 여러 특성과 많은 신체적 활력을 주었지만, 혼합된 유럽 민족들의 유머와 상상력은 안드-사람들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이런 안드-청인 연합의 결과는, 북부 백인종이었고, 안드-사람 문명의 직접적 쇠퇴, 일시적 본성이 지체되었습니다. 결국 이런 북쪽 야만인들의 잠재된 우성(優性)이 나타나, 오늘날 유럽 문명이 전성기에 이르렀습니다.

80:5.8 (894.1) By 5000 B.C. the evolving white races were dominant throughout all of northern Europe, including northern Germany, northern France, and the British Isles. Central Europe was for some time controlled by the blue man and the round-headed Andonites. The latter were mainly situated in the Danube valley and were never entirely displaced by the Andites. BC 5,000년에 진화하는 백인종들이 북부 독일, 북부 프랑스 및 영국 제도를 포함하는 북유럽 전역을 지배했습니다. 청인과 둥근-머리의 안돈 사람들이 한동안 유럽 중심을 지배했습니다. 후자(안돈 사람들)는 주로 다뉴브 유역에 있었고, 결코 안드-사람들에 의해 완전히 추방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