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2 The Outbreak of Rebellion 반란의 발발(勃發)

2. The Outbreak of Rebellion 반란의 발발(勃發)

67:2.1 (755.3) Shortly after Satan’s inspection and when the planetary administration was on the eve of the realization of great things on Urantia, one day, midwinter of the northern continents, Caligastia held a prolonged conference with his associate, Daligastia, after which the latter called the ten councils of Urantia in session extraordinary. This assembly was opened with the statement that Prince Caligastia was about to proclaim himself absolute sovereign of Urantia and demanded that all administrative groups abdicate by resigning all of their functions and powers into the hands of Daligastia as trustee, pending the reorganization of the planetary government and the subsequent redistribution of these offices of administrative authority. 사탄의 점검 직후, 행성 행정부가 지구(유란시아)에서 큰일들을 실현하기 직전, 북부 대륙들이 한겨울을 맞고 있는 어느 날, 칼리가스티아는 그의 동료 달리가스티아와 오랜 회담을 했으며, 그 후 달리가스티아는 지구(유란시아)의 10개 협의회들을 비상 회기(會期)로 소집했습니다. 이 의회는 칼리가스티아 왕자가 자신을 지구(유란시아)의 절대적 주권자로 선포하리라는 성명서로 시작했으며, 행성 정부의 재구성과 행정 권한의 이러한 직무들을 나중에 재배치할 때까지, 모든 행정 집단들은 모든 기능들과 권세들을 사임하고, 수탁자인 달리가스티아에게 양도하도록 요구했습니다.

67:2.2 (755.4) The presentation of this astounding demand was followed by the masterly appeal of Van, chairman of the supreme council of co-ordination. This distinguished administrator and able jurist branded the proposed course of Caligastia as an act bordering on planetary rebellion and appealed to his conferees to abstain from all participation until an appeal could be taken to Lucifer, the System Sovereign of Satania; and he won the support of the entire staff. Accordingly, appeal was taken to Jerusem, and forthwith came back the orders designating Caligastia as supreme sovereign on Urantia and commanding absolute and unquestioning allegiance to his mandates. And it was in reply to this amazing message that the noble Van made his memorable address of seven hours’ length in which he formally drew his indictment of Daligastia, Caligastia, and Lucifer as standing in contempt of the sovereignty of the universe of Nebadon; and he appealed to the Most Highs of Edentia for support and confirmation. 이 충격적 요구가 발표된 후 최극 통합 심의회 의장 반의 거장다운 호소가 이어졌습니다. 탁월한 행정가이자 유능한 이 법학자는 칼리가스티아가 제안한 과정을 행성 반란에 가까운 행위라고 낙인을 찍었으며, 사타니아의 체계 주권자 루시퍼에게 상소(上訴)할 때까지 어떤 일에도 참여하지 말라고 회의 출석자들에게 호소했습니다. 그는 참모진 전체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예루셈에 상소되자 칼리가스티아를 지구(유란시아)의 최극 주권자로 임명하며 그의 지시에 절대적으로 무조건 충성하라는 명령이 즉시 하달되었습니다. 그러자 이 어처구니없는 메시지에 답하면서, 고결한 반은 7시간에 걸쳐 잊지 못할 연설을 하면서, 그는 달리가스티아, 칼리가스티아 및 루시퍼가 네바돈 우주의 주권을 멸시하고 있다고 정식으로 기소(고발)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에덴시아에 있는 지고자들의 지지와 확인에 호소했습니다.

67:2.3 (755.5) Meantime the system circuits had been severed; Urantia was isolated. Every group of celestial life on the planet found itself suddenly and without warning isolated, utterly cut off from all outside counsel and advice. 그 동안 체계 회로들은 단절되었습니다. 지구(유란시아)는 고립되었습니다. 행성에 있는 천상(天上)의 생명 집단마다, 갑자기 아무 경고도 없이 고립되어, 외부의 모든 충고와 조언이 철저히 차단되었음을 발견했습니다.

67:2.4 (755.6) Daligastia formally proclaimed Caligastia “God of Urantia and supreme over all.” With this proclamation before them, the issues were clearly drawn; and each group drew off by itself and began deliberations, discussions destined eventually to determine the fate of every superhuman personality on the planet. 달리가스티아는 칼리가스티아가 “지구(유란시아)의 하나님이며 만유 위에 최극.”이라고 공적으로 선포했습니다. 그들에게 이렇게 선포되자, 논쟁들이 분명하게 제기되었으며, 각 집단들은 자체마다 물러나 토론을 시작했으며, 토론들은 행성에 있는 모든 초인간적 고유성의 운명을 결국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67:2.5 (755.7) Seraphim and cherubim and other celestial beings were involved in the decisions of this bitter struggle, this long and sinful conflict. Many superhuman groups that chanced to be on Urantia at the time of its isolation were detained here and, like the seraphim and their associates, were compelled to choose between sin and righteousness — between the ways of Lucifer and the will of the unseen Father. 세라핌들과 케루빔들 그리고 다른 천상의 존재들이 이 격렬한 투쟁, 길고 죄로 가득한 분쟁의 결정에 말려들었습니다. 지구(유란시아)가 고립된 당시에 우연히 그곳에 있었던 많은 초인간 집단들이 이곳에 억류되었고, 세라핌들과 그 동료들처럼, 죄(罪)와 공의 사이 – 루시퍼의 길들과 보이지 않는 아버지의 뜻 사이에서 – 선택하도록 강요되었습니다.

67:2.6 (756.1) For more than seven years this struggle continued. Not until every personality concerned had made a final decision, would or did the authorities of Edentia interfere or intervene. Not until then did Van and his loyal associates receive vindication and release from their prolonged anxiety and intolerable suspense. 이 투쟁은 7년 이상 계속되었습니다. 고유성들마다 최종적 결정을 내릴 때까지, 에덴시아의 권위자들은 간섭이나 개입하지 않았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 때까지 반과 그의 충성스러운 동료들은 변호(정당화의 입증)를 받지도 못했고, 오랜 걱정과 견딜 수 없는 불안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