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8 Misfortunes of Caligastia 칼리가스티아의 불행

8. Misfortunes of Caligastia 칼리가스티아의 불행

66:8.1 (752.2) In looking back over the long career of Caligastia, we find only one outstanding feature of his conduct that might have challenged attention; he was ultraindividualistic. He was inclined to take sides with almost every party of protest, and he was usually sympathetic with those who gave mild expression to implied criticism. We detect the early appearance of this tendency to be restless under authority, to mildly resent all forms of supervision. While slightly resentful of senior counsel and somewhat restive under superior authority, nonetheless, whenever a test had come, he had always proved loyal to the universe rulers and obedient to the mandates of the Constellation Fathers. No real fault was ever found in him up to the time of his shameful betrayal of Urantia. 칼리가스티아의 긴 생애를 돌이켜보면, 우리는 그의 행위에서 주의를 환기시키는 오직 한 가지 현저한 특징을 발견합니다. 그는 극단적인 개인주의자였습니다. 그는 거의 모든 항의집단의 편을 드는 경향이 있었고, 암시적 비평을 은근히 표현하는 자들에게 보통 공감을 나타냈습니다. 우리는 권한 아래에서 불안해하고, 모든 형태의 감독에 완곡히 분개하는 이 경향의 현상을 초기에 간파했습니다. 선임자의 조언에 약간 분개하고, 상관의 권위 아래에서 다소 반항적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험이 시행될 때마다, 그는 항상 우주 통치자들에게 충성을 증명했고 별자리 아버지들의 명령에 순종했습니다. 지구(유란시아)에서 그의 부끄러운 배반의 때까지 어떤 실제적 과실도 결코 그에게서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66:8.2 (752.3) It should be noted that both Lucifer and Caligastia had been patiently instructed and lovingly warned respecting their critical tendencies and the subtle development of their pride of self and its associated exaggeration of the feeling of self-importance. But all of these attempts to help had been misconstrued as unwarranted criticism and as unjustified interference with personal liberties. Both Caligastia and Lucifer judged their friendly advisers as being actuated by the very reprehensible motives which were beginning to dominate their own distorted thinking and misguided planning. They judged their unselfish advisers by their own evolving selfishness. 루시퍼와 칼리가스티아 둘 다, 그들의 비판적 경향과 미묘하게 개발된 자기 자랑과 그와 관련하여 스스로 중요시하는 과대 감정에 대해, 참을성 있게 지도를 받고 애정으로 경고를 받아왔음을 주목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도우려는 이런 모든 시도들이 근거 없는 비판과 개인적 자유를 부당하게 간섭하는 것으로 잘못 해석해왔습니다. 칼리가스티아와 루시퍼 둘 다, 자신들의 친절한 충고자들이, 자신들의 왜곡된 생각과 잘못된 계획을 지배하기 시작하는, 아주 괘씸한 동기(動機)들로 행동하는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그들은 스스로 진화하는 이기심으로, 사심-없는 충고자들을 판단했습니다.

66:8.3 (752.4) From the arrival of Prince Caligastia, planetary civilization progressed in a fairly normal manner for almost three hundred thousand years. Aside from being a life-modification sphere and therefore subject to numerous irregularities and unusual episodes of evolutionary fluctuation, Urantia progressed very satisfactorily in its planetary career up to the times of the Lucifer rebellion and the concurrent Caligastia betrayal. All subsequent history has been definitely modified by this catastrophic blunder as well as by the later failure of Adam and Eve to fulfill their planetary mission. 칼리가스티아 왕자가 도착한 후, 행성 문명은 거의 300,000년 동안 상당히 정상적인 방법으로 진보했습니다. 생명-변형의 구체로, 그로 인해 수많은 변칙들과 진화적 불안정의 특이한 사건들을 제외하면, 루시퍼의 반란과 동시에 발생한 칼리가스티아 배반의 시대까지, 지구(유란시아)는 그 행성 경력에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게 진보했습니다. 이후 모든 역사는 나중에 아담과 이브가 자신들의 행성 사명 성취를 실패한 것과 이 비극적 대(大)실책(失策)으로 명백히 변경되었습니다.

66:8.4 (752.5) The Prince of Urantia went into darkness at the time of the Lucifer rebellion, thus precipitating the long confusion of the planet. He was subsequently deprived of sovereign authority by the co-ordinate action of the constellation rulers and other universe authorities. He shared the inevitable vicissitudes of isolated Urantia down to the time of Adam’s sojourn on the planet and contributed something to the miscarriage of the plan to uplift the mortal races through the infusion of the lifeblood of the new violet race — the descendants of Adam and Eve. 지구(유란시아)의 왕자는 루시퍼 반란 당시 어두움에 빠졌으며 그래서 행성은 갑자기 오랜 혼란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는 나중에 별자리 통치자들의 통합-협동 행위와 다른 우주 권세들로 인해 주권적 권위를 빼앗겼습니다. 그는 아담이 행성에 머무르던 시대까지 고립된 지구(유란시아)의 필연적인 흥망(興亡)을 함께 나누었고, 새로운 보라 인종 – 아담과 이브의 후손들 –의 생혈(生血활력의 근원)의 주입으로 필사 종족들을 향상하는 계획이 실패하도록 상당한 원인을 제공했습니다.

66:8.5 (753.1) The power of the fallen Prince to disturb human affairs was enormously curtailed by the mortal incarnation of Machiventa Melchizedek in the days of Abraham; and subsequently, during the life of Michael in the flesh, this traitorous Prince was finally shorn of all authority on Urantia. 인간들의 일들을 어지럽히는 타락한 왕자의 권능은 아브라함 당시 마키벤타 멜기세덱의 필사자 육신(成育)화로 막대하게 박탈되었습니다. 나중에 미가엘의 육신생애기간에 이 배반한 왕자는 지구(유란시아)에서 모든 권세를 최종적으로 빼앗겼습니다.

66:8.6 (753.2) The doctrine of a personal devil on Urantia, though it had some foundation in the planetary presence of the traitorous and iniquitous Caligastia, was nevertheless wholly fictitious in its teachings that such a “devil” could influence the normal human mind against its free and natural choosing. Even before Michael’s bestowal on Urantia, neither Caligastia nor Daligastia was ever able to oppress mortals or to coerce any normal individual into doing anything against the human will. The free will of man is supreme in moral affairs; even the indwelling Thought Adjuster refuses to compel man to think a single thought or to perform a single act against the choosing of man’s own will. 지구(유란시아)에 있는 고유적 마귀 교리는, 배반하고 사악한 칼리가스티아의 행성 현존에 얼마의 근거가 있지만, 그런 “마귀”가 정상적 인간 마음이 지닌 자유로우며 자연적인 선택에 거슬러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가르침은 완전히 허구(가짜)입니다. 미가엘의 지구(유란시아) 증여 전에도, 칼리가스티아나 달리가스티아는 결코 필사자들을 억압하거나 정상 개인들이 인간의 의지를 거슬러 어떤 것을 하도록 강요할 수 없었습니다. 사람의 자유 의지는 도덕적 일에 최극입니다. 내주하는 생각 조율자도 사람 자신의 선택적 의지를 거슬러 단 하나의 생각을 하거나 단 하나의 행동을 행하도록 강요하기를 거절하십니다.

66:8.7 (753.3) And now this rebel of the realm, shorn of all power to harm his former subjects, awaits the final adjudication, by the Uversa Ancients of Days, of all who participated in the Lucifer rebellion. 그리고 지금 영역의 이 반역자는 자신의 옛 수하들을 해(害)칠 모든 권능을 빼앗긴 채, 루시퍼 반란에 참여했던 모든 자들에게 선고(宣告)할 유버르사의 옛적으로 늘 계신 이들의 최종 판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66:8.8 (753.4) [Presented by a Melchizedek of Nebadon.][네바돈의 멜기세덱이 제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