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4 Early Days of the One Hundred 100인의 초기 시절

4. Early Days of the One Hundred 100인의 초기 시절

66:4.1 (743.10) The arrival of the Prince’s staff created a profound impression. While it required almost a thousand years for the news to spread abroad, those tribes near the Mesopotamian headquarters were tremendously influenced by the teachings and conduct of the one hundred new sojourners on Urantia. And much of your subsequent mythology grew out of the garbled legends of these early days when these members of the Prince’s staff were repersonalized on Urantia as supermen. 왕자의 참모진의 도착은 깊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소식이 널리 퍼지기까지 거의 1,000년이 걸렸지만, 메소포타미아 본부 근처의 그 부족들은 새로 지구(유란시아)에 머물게 된 그 100인의 가르침과 행동으로 엄청나게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후일 너희의 많은 신화(神話)들은, 왕자 참모진의 이 요원들이 지구(유란시아)에서 초(超)인간으로 재(再)고유성화되자, 이 초기 시절의 왜곡된 전설에서 생겨났습니다.

66:4.2 (744.1) The serious obstacle to the good influence of such extraplanetary teachers is the tendency of mortals to regard them as gods, but aside from the technique of their appearance on earth the Caligastia one hundred — fifty men and fifty women — did not resort to supernatural methods nor superhuman manipulations. 그런 행성 밖에서 온 선생들의 훌륭한 영향력에 대한 심각한 장애물은 필사자들이 그들을 신과 같은 존재들로 간주하려는 경향이었지만, 그들이 세상에 출현한 기법을 제외하고 칼리가스티아 100인 – 남자 50명과 여자 50명 -은 초자연적인 방법이나 초인간적인 조종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66:4.3 (744.2) But the corporeal staff were nonetheless superhuman. They began their mission on Urantia as extraordinary threefold beings: 그러나 육체를 지닌 참모진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인간이었습니다. 그들은 지구(유란시아)에서 특별한 다음의 삼중 존재로서 사명을 시작했습니다.

66:4.4 (744.3) 1. They were corporeal and relatively human, for they embodied the actual life plasm of one of the human races, the Andonic life plasm of Urantia. 그들은 육체를 지닌, 비교적 인간이었는데, 그들이 인간종족 중 하나의 실제 생명 원형질, 즉 지구(유란시아)의 안돈의 생명 원형질을 구현했기 때문입니다.

66:4.5 (744.4) These one hundred members of the Prince’s staff were divided equally as to sex and in accordance with their previous mortal status. Each person of this group was capable of becoming coparental to some new order of physical being, but they had been carefully instructed to resort to parenthood only under certain conditions. It is customary for the corporeal staff of a Planetary Prince to procreate their successors sometime prior to retiring from special planetary service. Usually this is at, or shortly after, the time of the arrival of the Planetary Adam and Eve. 왕자의 참모진에서 이 100명의 요원들은 똑같이 성별로 나뉘었는데, 이전 필사자 신분에 따랐습니다. 이 집단의 각자는, 어떤 새로운 계층의 육체적 존재에게, 함께 부모가 되는 능력이 있었지만, 특별한 조건에서만 어버이 신분을 지니도록 조심스럽게 지시받았습니다. 행성 왕자의 육체를 지닌 참모진은 특별 행성 업무에서 언젠가 은퇴 전에 후계자를 낳는 것이 관례였습니다. 대개 이것은 행성 아담과 이브가 도착하는 시기 또는 그 직후에 일어납니다.

66:4.6 (744.5) These special beings therefore had little or no idea as to what type of material creature would be produced by their sexual union. And they never did know; before the time for such a step in the prosecution of their world work the entire regime was upset by rebellion, and those who later functioned in the parental role had been isolated from the life currents of the system. 그러므로 특별한 이 존재들은 자신들의 성(性)적 연합으로 어떤 유형의 물질 창조물이 태어나는지 거의 또는 전혀 몰랐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결코 몰랐는데, 그들이 세계의 일을 수행하는 그런 단계가 이르기 전에, 모든 체제가 반란으로 전복되었고, 나중에 부모의 역할을 했던 사람들은 그 체계의 생명 흐름에서 격리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66:4.7 (744.6) In skin color and language these materialized members of Caligastia’s staff followed the Andonic race. They partook of food as did the mortals of the realm with this difference: The re-created bodies of this group were fully satisfied by a nonflesh diet. This was one of the considerations which determined their residence in a warm region abounding in fruits and nuts. The practice of subsisting on a nonflesh diet dates from the times of the Caligastia one hundred, for this custom spread near and far to affect the eating habits of many surrounding tribes, groups of origin in the once exclusively meat-eating evolutionary races. 칼리가스티아 참모진의 물질화된 이 요원들은, 피부색과 언어는 안돈 종족을 따랐습니다. 그들은 그 영역의 필사자들처럼 음식을 섭취했지만 다음의 이런 차이점이 있었습니다. 재(再)창조된 이 집단의 육체들은 비(非)육식 식이요법으로 충분히 만족했습니다. 이것은 풍성한 과일과 견과들이 있는 따뜻한 지역에 거주하도록 결정한 고려 사항들 중 하나였습니다. 고기 없는 식이요법을 유지하는 관습은 칼리가스티아 100인의 시대부터 시작하는데, 왜냐하면 이 관습은 가까운 곳과 먼 곳에 퍼져있는, 둘러싼 부족들, 한 때 순전히 고기만 먹던 진화 종족들에서 기원된 집단들의 식사 습관에 영향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66:4.8 (744.7) 2. The one hundred were material but superhuman beings, having been reconstituted on Urantia as unique men and women of a high and special order. 100인은 물질적이지만 초인간적인 존재였고, 높고 특별한 계층의 독특한 남자들과 여자들로서 지구(유란시아)에서 재(再)조직되었습니다.

66:4.9 (744.8) This group, while enjoying provisional citizenship on Jerusem, were as yet unfused with their Thought Adjusters; and when they volunteered and were accepted for planetary service in liaison with the descending orders of sonship, their Adjusters were detached. But these Jerusemites were superhuman beings — they possessed souls of ascendant growth. During the mortal life in the flesh the soul is of embryonic estate; it is born (resurrected) in the morontia life and experiences growth through the successive morontia worlds. And the souls of the Caligastia one hundred had thus expanded through the progressive experiences of the seven mansion worlds to citizenship status on Jerusem. 이 집단은, 예루셈에서 임시 시민 신분을 누렸지만, 아직 생각 조율자와 융합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자원하고, 아들됨의 하강 계층들과 연결되어 행성 봉사로 허락되자, 그들의 조율자들은 분리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예루셈 사람들은 초인간적 존재였습니다. – 그들은 상승하며 성장하는 혼을 소유했습니다. 육체로 필사자의 생애를 사는 동안, 혼은 배(胚 미발달된 태아) 상태에 있습니다. 그것(혼)은 모론시아 생명으로 태어나고(부활되고) 연속적인 모론시아 세계들을 거쳐 성장을 체험합니다. 그리고 칼리가스티아 100인의 혼들은 7 저택 세계의 진보의 체험을 통해 예루셈의 시민권 신분까지 그렇게 성장합니다.

66:4.10 (744.9) In conformity to their instructions the staff did not engage in sexual reproduction, but they did painstakingly study their personal constitutions, and they carefully explored every imaginable phase of intellectual (mind) and morontia (soul) liaison. And it was during the thirty-third year of their sojourn in Dalamatia, long before the wall was completed, that number two and number seven of the Danite group accidentally discovered a phenomenon attendant upon the liaison of their morontia selves (supposedly nonsexual and nonmaterial); and the result of this adventure proved to be the first of the primary midway creatures. This new being was wholly visible to the planetary staff and to their celestial associates but was not visible to the men and women of the various human tribes. Upon authority of the Planetary Prince the entire corporeal staff undertook the production of similar beings, and all were successful, following the instructions of the pioneer Danite pair. Thus did the Prince’s staff eventually bring into being the original corps of 50,000 primary midwayers. 자신들이 받은 지시에 따라 참모진은 성(性)적 생식에 관계하지 않았지만, 자신들의 개인적 체질을 힘들여 연구했고, 지적 (마음)과 모론시아 (혼)을 연결하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단계를 신중히 조사했습니다. 그리고 달라마시아에 머문 지 33년째 해, 성벽이 완성되기 훨씬 전에, 단의 집단 중 2번과 7번이 자신들의 (아마 무성(無性 남녀 구별이 없는)의 비非물질적 모론시아 자아들의 연결에 수반된 현상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이 모험의 결과로 첫째 1차 중도 창조물이 드러났습니다. 새로운 이 존재는 행성 참모진과 천상(天上)의 동료들에게는 온전히 눈에 보였지만, 여러 인간 부족의 남녀에게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행성 왕자의 허락으로, 전체 육체를 지닌 참모진은 동일한 존재의 생산에 착수했고, 개척자 단 쌍(커플 no 2&7)의 지시에 따라 모두 성공했습니다. 그렇게 왕자의 참모진은 결국 1차 중도자 50,000명으로 최초의 단체를 만들어냈습니다.

66:4.11 (745.1) These mid-type creatures were of great service in carrying on the affairs of the world’s headquarters. They were invisible to human beings, but the primitive sojourners at Dalamatia were taught about these unseen semispirits, and for ages they constituted the sum total of the spirit world to these evolving mortals. 이 중간-유형의 창조물들은 세계 본부의 일을 수행하면서 위대한 봉사를 감당했습니다. 그들은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았지만, 달라마시아의 원시 체류자들은 이 보이지 않는 반(半)영들에 대해 가르침을 받았으며, 오랫동안 그들은 진화하는 이 필사자들에게 전체 영 세계의 구성요소였습니다.

66:4.12 (745.2) 3. The Caligastia one hundred were personally immortal, or undying. There circulated through their material forms the antidotal complements of the life currents of the system; and had they not lost contact with the life circuits through rebellion, they would have lived on indefinitely until the arrival of a subsequent Son of God, or until their sometime later release to resume the interrupted journey to Havona and Paradise. 칼리가스티아 100인은 개별적으로 영원히 죽지 않는 존재들이었습니다. 그들의 물질적 형태를 통해 체계에 속한 생명 흐름들의 해독(解毒) 보완물들이 순환되었으며 그들이 반란을 통해 생명 회로와 접촉을 잃지 않았다면, 그들은 나중에 하나님의 아들이 도착하기까지, 또는 중단되었던 하보나와 천국을 향한 여행을 회복해서 언젠가 그 후에 풀려날 때까지, 기한 없이 살았을 것입니다.

66:4.13 (745.3) These antidotal complements of the Satania life currents were derived from the fruit of the tree of life, a shrub of Edentia which was sent to Urantia by the Most Highs of Norlatiadek at the time of Caligastia’s arrival. In the days of Dalamatia this tree grew in the central courtyard of the temple of the unseen Father, and it was the fruit of the tree of life that enabled the material and otherwise mortal beings of the Prince’s staff to live on indefinitely as long as they had access to it. 사타니아 생명 흐름의 이 해독 보완물들은, 칼리가스티아가 도착할 때 놀라시아덱의 지고자가 지구(유란시아)에 보낸 에덴시아의 관목(灌木) 즉 생명나무의 열매에서 추출했습니다. 달라마시아의 시대에, 이 나무는 보이지 않는 아버지의 성전 뜰 중앙에서 자랐으며, 왕자 참모진의 물질적 존재들과 다른 필사 존재들은 생명나무의 열매에 접근할 수 있는 한 기한 없이 계속 살 수 있었습니다.

66:4.14 (745.4) While of no value to the evolutionary races, this supersustenance was quite sufficient to confer continuous life upon the Caligastia one hundred and also upon the one hundred modified Andonites who were associated with them. 진화하는 종족들에게는 아무 가치가 없지만, 칼리가스티아 100인들과 또한 그들과 관련되어 변형된 100인의 안돈-사람들은 이 초(超)영양분(營養分)에서 끊임없는 생명을 충분히 얻었습니다.

66:4.15 (745.5) It should be explained in this connection that, at the time the one hundred Andonites contributed their human germ plasm to the members of the Prince’s staff, the Life Carriers introduced into their mortal bodies the complement of the system circuits; and thus were they enabled to live on concurrently with the staff, century after century, in defiance of physical death. 이것과 관련해서, 100명의 안돈 사람들이 인간의 근원적 원형질을 왕자의 참모진 회원들에게 기증할 당시, 생명 운반자들이 그들의 필사 육체에 체계 회로의 보완물을 삽입했으며, 그래서 그들은 육체적 죽음과 무관하게 여러 세기 동안 참모진과 동시에 살 수 있었음이 설명되어져야만 합니다.

66:4.16 (745.6) Eventually the one hundred Andonites were made aware of their contribution to the new forms of their superiors, and these same one hundred children of the Andon tribes were kept at headquarters as the personal attendants of the Prince’s corporeal staff. 결국, 100명의 안돈 사람들은 상관들의 새로운 형태에 자신들이 기여했음을 알게 되었고, 바로 이 100명의 안돈 부족 자녀들은 왕자의 육체를 지닌 참모진의 개인 수행원으로 본부에 남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