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1 The Setting of the Stage 무대의 배경

1. The Setting of the Stage 무대의 배경

210131 지속적인 영적 개종자 요6: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All that the Father gives me will come to me, and whoever comes to me I will never drive away.

153:1.1 (1707.4) A distinguished congregation greeted Jesus at three o’clock on this exquisite Sabbath afternoon in the new Capernaum synagogue. Jairus presided and handed Jesus the Scriptures to read. The day before, fifty-three Pharisees and Sadducees had arrived from Jerusalem; more than thirty of the leaders and rulers of the neighboring synagogues were also present. These Jewish religious leaders were acting directly under orders from the Sanhedrin at Jerusalem, and they constituted the orthodox vanguard which had come to inaugurate open warfare on Jesus and his disciples. Sitting by the side of these Jewish leaders, in the synagogue seats of honor, were the official observers of Herod Antipas, who had been directed to ascertain the truth concerning the disturbing reports that an attempt had been made by the populace to proclaim Jesus the king of the Jews, over in the domains of his brother Philip. 새 가버나움 회당에서 날씨가 좋은 이 안식일 오후 3시에 쟁쟁한 신자들이 예수님을 맞이했습니다. 야이러스가 진행을 맡아 예수께 읽을 성서를 건네주었습니다. 그 전날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53명이 예루살렘에서 도착했습니다. 또한 인근 회당의 지도자와 회당장 30명 이상이 참석했습니다. 이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있는 산헤드린의 명령을 받아 바로 행동하고 있었고, 그들은 예수님과 그의 사도들에 대해 공개적으로 전쟁을 시작하러 왔던 정통파 선봉대였습니다. 이 유대 지도자들 옆, 회당의 귀빈석에는 헤롯 안티파스의 관직에 있는 감시인들이 앉았는데, 그의 형제 빌립의 영토에서 대중이 예수를 유대의 왕으로 선포하려 했다는 시도에 대한 불온한 보고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도록 지시를 받았습니다.

153:1.2 (1708.1) Jesus comprehended that he faced the immediate declaration of avowed and open warfare by his increasing enemies, and he elected boldly to assume the offensive. At the feeding of the five thousand he had challenged their ideas of the material Messiah; now he chose again openly to attack their concept of the Jewish deliverer. This crisis, which began with the feeding of the five thousand, and which terminated with this Sabbath afternoon sermon, was the outward turning of the tide of popular fame and acclaim. Henceforth, the work of the kingdom was to be increasingly concerned with the more important task of winning lasting spiritual converts for the truly religious brotherhood of mankind. This sermon marks the crisis in the transition from the period of discussion, controversy, and decision to that of open warfare and final acceptance or final rejection. 예수님은, 늘어나는 자기 대적들이 공언한 즉각적 공개 전쟁의 선포에 자신이 직면해 있음을 파악했으며, 그는 대담하게 공격하기로 정했습니다. 5,000명을 먹이면서, 그는 물질적 메시아 관념에 도전했습니다. 이제 그는 다시 그들의 유대 해방자 개념을 공공연히 공격하려고 결정했습니다. 5,000명을 먹이면서 시작하여 이 안식일 오후 설교로 끝난 이 위기는 대중적 명성과 환호의 형세를 표면적으로 바꾼 것이었습니다. 이제부터 하느님 나라의 업무는 점차 인류의 참된 종교적 형제 사랑을 위해 지속적인 영적 개종자를 얻는, 더 중요한 과업에 관여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이 설교는, 토론, 논쟁 및 결정의 시기에서부터 공개적 전쟁과 최종적 수용 또는 최종적 거절의 시기로 변하는 위기를 나타냅니다.

153:1.3 (1708.2) The Master well knew that many of his followers were slowly but surely preparing their minds finally to reject him. He likewise knew that many of his disciples were slowly but certainly passing through that training of mind and that discipline of soul which would enable them to triumph over doubt and courageously to assert their full-fledged faith in the gospel of the kingdom. Jesus fully understood how men prepare themselves for the decisions of a crisis and the performance of sudden deeds of courageous choosing by the slow process of the reiterated choosing between the recurring situations of good and evil. He subjected his chosen messengers to repeated rehearsals in disappointment and provided them with frequent and testing opportunities for choosing between the right and the wrong way of meeting spiritual trials. He knew he could depend on his followers, when they met the final test, to make their vital decisions in accordance with prior and habitual mental attitudes and spirit reactions. 주(主)님은, 자신의 여러 추종자가 서서히 그러나 반드시 자신을 마침내 거절하기로 마음을 준비하고 있음을 잘 알았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는, 자기 제자들이 서서히 그러나 반드시 그런 마음의 훈련과 그런 혼(魂)의 단련을 무사히 통과하여, 의심을 이겨내고 하느님 나라의 복음에 대한 성숙한 신앙을 용기 있게 주장할 것도 알았습니다. 예수님은, 반복되는 선과 악의 상황 사이에서 반복해서 선택하는 느린 과정으로, 위기의 결정과 용기 있게 결정하는 갑작스러운 행위를 실행하기 위해,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을 준비하는지 완전히 이해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선택한 메신저들이 실망하도록 예행 연습을 반복시켰고, 그들에게 영적 시련에 대처하는 옳고 그른 방법 사이에서 선택하도록, 자주 극히 곤란한 기회들을 제공했습니다. 그는, 자기 추종자들이 최종적인 시련을 만났을 때, 이전 및 습관적 정신 태도와 영(靈) 반응에 따라서 자신들이 지극히 중요한 결정을 하도록, 그들을 신뢰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153:1.4 (1708.3) This crisis in Jesus’ earth life began with the feeding of the five thousand and ended with this sermon in the synagogue; the crisis in the lives of the apostles began with this sermon in the synagogue and continued for a whole year, ending only with the Master’s trial and crucifixion. 예수님의 지상 생활에서 이 위기는 5,000명을 먹이면서 시작하여 회당의 이 설교로 끝났습니다. 사도들의 삶에서 위기는 회당의 이 설교로 시작해서 1년 내내 계속되었고, 주님의 재판과 십자가형(刑)으로 겨우 끝났습니다.

153:1.5 (1708.4) As they sat there in the synagogue that afternoon before Jesus began to speak, there was just one great mystery, just one supreme question, in the minds of all. Both his friends and his foes pondered just one thought, and that was: “Why did he himself so deliberately and effectively turn back the tide of popular enthusiasm?” And it was immediately before and immediately after this sermon that the doubts and disappointments of his disgruntled adherents grew into unconscious opposition and eventually turned into actual hatred. It was after this sermon in the synagogue that Judas Iscariot entertained his first conscious thought of deserting. But he did, for the time being, effectively master all such inclinations. 예수께서 말씀을 시작하기 전, 그들이 그날 오후 회당에 앉아 있을 때, 모두의 마음에는 단 하나의 커다란 신비, 단 하나의 가장 중요한 의문이 있었습니다. 그의 친구들과 대적들 모두 단 하나의 생각을 깊이 헤아렸는데, 그것은 “그는 왜 스스로 대중적 열광의 형세를 그렇게 일부러 그리고 실제로 저지(沮止)했을까?”였습니다. 이 설교의 직전과 직후에, 기분이 상한 신봉자들의 의심과 실망은 무의식적 반대로 커져서 결국 실제로 증오가 되었습니다. 회당의 이 설교 이후에 가룟 유다는 처음으로 의식적으로 버리고 떠날 생각을 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당분간 그런 모든 의향을 실제로 억눌렀습니다.

153:1.6 (1708.5) Everyone was in a state of perplexity. Jesus had left them dumfounded and confounded. He had recently engaged in the greatest demonstration of supernatural power to characterize his whole career. The feeding of the five thousand was the one event of his earth life which made the greatest appeal to the Jewish concept of the expected Messiah. But this extraordinary advantage was immediately and unexplainedly offset by his prompt and unequivocal refusal to be made king. 모두 당혹한 상태였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놀라서 말문이 막혀 당황스럽도록 내버려 두었습니다. 그는 최근에 자신의 전(全) 생애를 특징짓는 초자연적 권능을 가장 위대하게 드러냈습니다. 5,000명을 먹인 일은 유대인들이 기대하던 메시아 개념에 가장 크게 호소했던 그의 지상 생애 중 한 사건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특별한 이점(利點)은, 그가 신속하고, 명료하게 왕이 되기를 거절하여, 설명도 없이 바로 효과가 없어졌습니다.

153:1.7 (1709.1) On Friday evening, and again on Sabbath morning, the Jerusalem leaders had labored long and earnestly with Jairus to prevent Jesus’ speaking in the synagogue, but it was of no avail. Jairus’s only reply to all this pleading was: “I have granted this request, and I will not violate my word.” 금요일 밤과 안식일 아침에 다시, 예루살렘 지도자들은 회당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막으라고 오랫동안 열심히 야이러스를 괴롭혔지만, 전혀 쓸모가 없었습니다. 이 모든 간청에 대한 야이러스의 유일한 대답은 “내가 이 요청을 허락했으니 나는 내 말을 어기지 않을 것입니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