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6 The Six Sangik Races of Urantia 유란시아의 여섯 산긱 인종

6. The Six Sangik Races of Urantia 지구(유란시아)의 여섯 산긱 인종

64:6.1 (722.6) On an average evolutionary planet the six evolutionary races of color appear one by one; the red man is the first to evolve, and for ages he roams the world before the succeeding colored races make their appearance. The simultaneous emergence of all six races on Urantia, and in one family, was most unusual. 보통 진화하는 행성에서는, 진화하는 6 유색 인종이 하나씩 나타납니다. 홍인(紅人)이 첫째로 진화하는데, 연이어 유색인종들이 출현하기까지, 그가 여러 세대동안 세상에 돌아다닙니다. 지구(유란시아)에서 모든 6 인종들이 동시에 한 가정에서 출현한 것은 아주 드문 일이었습니다.

64:6.2 (723.1) The appearance of the earlier Andonites on Urantia was also something new in Satania. On no other world in the local system has such a race of will creatures evolved in advance of the evolutionary races of color. 지구(유란시아)에 일찍부터 안돈 사람이 출현한 것도 사타니아에서 새로운 일이었습니다. 지역 체계의 어떤 세상에서도, 그런 의지 창조물 인종이 진화하는 유색 인종에 앞서서 진화하지 않습니다.

64:6.3 (723.2) 1. The red man. These peoples were remarkable specimens of the human race, in many ways superior to Andon and Fonta. They were a most intelligent group and were the first of the Sangik children to develop a tribal civilization and government. They were always monogamous; even their mixed descendants seldom practiced plural mating. 홍인. 이 민족은 인류에서 주목할 만한 종(種)들로서 여러 면에서 안돈과 폰타보다 우월했습니다. 그들은 가장 지능적인 집단으로, 산긱 자녀들 중에서 가장 먼저 부족 문명과 정부를 발전시켰습니다. 그들은 항상 일부일처(一夫一妻)제였으며, 그들의 혼합된 후손들도 거의 복수(複數)로 짝을 짓지 않았습니다.

64:6.4 (723.3) In later times they had serious and prolonged trouble with their yellow brethren in Asia. They were aided by their early invention of the bow and arrow, but they had unfortunately inherited much of the tendency of their ancestors to fight among themselves, and this so weakened them that the yellow tribes were able to drive them off the Asiatic continent. 후일 그들은 아시아에서 황인 형제들과 심각한 장기간의 분쟁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일찍부터 활과 화살을 발명하여 도움을 받았지만, 불행히도 같은 종족끼리 싸우는 선조들의 성향을 많이 물려받았고, 이것으로 그들이 약화되자, 황인 부족들은 아시아 대륙에서 그들을 몰아낼 수 있었습니다.

64:6.5 (723.4) About eighty-five thousand years ago the comparatively pure remnants of the red race went en masse across to North America, and shortly thereafter the Bering land isthmus sank, thus isolating them. No red man ever returned to Asia. But throughout Siberia, China, central Asia, India, and Europe they left behind much of their stock blended with the other colored races. 약 85,000년 전에, 비교적 순수하게 남아있던 홍인종이 한꺼번에 북아메리카로 건너갔으며, 그 직후에 베링 지역의 지협이 침몰하여, 그들은 고립되었습니다. 아시아로 돌아간 홍인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시베리아, 중국, 중앙아시아, 인도, 유럽 전역에 그들은 다른 유색인종들과 섞인 자신들의 혈통을 많이 남겼습니다.

64:6.6 (723.5) When the red man crossed over into America, he brought along much of the teachings and traditions of his early origin. His immediate ancestors had been in touch with the later activities of the world headquarters of the Planetary Prince. But in a short time after reaching the Americas, the red men began to lose sight of these teachings, and there occurred a great decline in intellectual and spiritual culture. Very soon these people again fell to fighting so fiercely among themselves that it appeared that these tribal wars would result in the speedy extinction of this remnant of the comparatively pure red race. 홍인들이 아메리카로 건너갔을 때, 자기들 초기 기원의 가르침과 전통들 대부분을 함께 가지고 갔습니다. 그들의 직계 조상들은 행성 왕자가 있는 세계 본부의 후기 활동들과 접촉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메리카들에 도착한 직후, 홍인들은 이 가르침들을 잃어버리기 시작하였고, 지적·영적 문화에서 크게 쇠퇴하였습니다. 바로 곧 이 민족은 다시 자기들끼리 너무 격렬히 싸움에 빠졌고, 이러한 부족 전쟁의 결과, 비교적 순수하게 남아있던 이 홍인종들은 급격히 멸종할 것처럼 보였습니다.

64:6.7 (723.6) Because of this great retrogression the red men seemed doomed when, about sixty-five thousand years ago, Onamonalonton appeared as their leader and spiritual deliverer. He brought temporary peace among the American red men and revived their worship of the “Great Spirit.” Onamonalonton lived to be ninety-six years of age and maintained his headquarters among the great redwood trees of California. Many of his later descendants have come down to modern times among the Blackfoot Indians. 이 엄청난 쇠퇴로 홍인들이 파멸된 듯이 보였던 약 65,000년 전에, 오나모나론톤이 그들의 지도자와 영적 구원자로서 등장하였습니다. 그는 아메리카 홍인들 사이에 일시적 평화를 가져왔으며, “위대한 영”을 경배하도록 부활시켰습니다. 오나모나론톤은 96세까지 살았고, 캘리포니아에 있는 커다란 미국 삼나무(세쿼이아) 숲 속에 본부를 유지했습니다. 후일 대부분의 그의 후손들은 블랙푸트 인디언 가운데 현대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64:6.8 (723.7) As time passed, the teachings of Onamonalonton became hazy traditions. Internecine wars were resumed, and never after the days of this great teacher did another leader succeed in bringing universal peace among them. Increasingly the more intelligent strains perished in these tribal struggles; otherwise a great civilization would have been built upon the North American continent by these able and intelligent red men. 시간이 지나자, 오나모나론톤의 가르침들은 막연한 전통이 되었습니다. 서로 죽이는 전쟁이 다시 계속되었고, 이 위대한 선생의 시절 이후로 다른 지도자는 그들 가운데 성공적으로 광범위한 평화를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이 부족 투쟁으로 훨씬 지적인 혈통들이 점점 더 소멸되었는데; 그렇지 않았다면, 이 유능하고 총명한 홍인들이 북아메리카 대륙에 위대한 문명을 세웠을 것입니다.

64:6.9 (723.8) After crossing over to America from China, the northern red man never again came in contact with other world influences (except the Eskimo) until he was later discovered by the white man. It was most unfortunate that the red man almost completely missed his opportunity of being upstepped by the admixture of the later Adamic stock. As it was, the red man could not rule the white man, and he would not willingly serve him. In such a circumstance, if the two races do not blend, one or the other is doomed. 중국에서 아메리카로 건너간 후 북부의 홍인들은, 나중에 백인들이 발견할 때까지, 에스키모를 제외하고 다른 세계의 영향들과 다시는 접촉하지 않았습니다. 홍인들이 나중에 아담 혈통과 결합하여 증진될 기회를 거의 완전히 잃어버린 것이 가장 큰 불행이었습니다. 말하자면 홍인들은 백인들을 지배할 수 없었으며, 기꺼이 섬기려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두 인종들이 섞이지 않는다면, 둘 중의 하나는 망합니다.

64:6.10 (723.9) 2. The orange man. The outstanding characteristic of this race was their peculiar urge to build, to build anything and everything, even to the piling up of vast mounds of stone just to see which tribe could build the largest mound. Though they were not a progressive people, they profited much from the schools of the Prince and sent delegates there for instruction. 주황인. 이 인종의 뚜렷한 특징은 어떤 것이나 모든 것을 건축하려는 특이한 충동, 심지어 어느 부족이 가장 큰 언덕을 쌓을 수 있는지 단지 보려고, 돌로 만든 거대한 언덕을 쌓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들은 진보적인 사람들은 아니었지만, (행성) 왕자의 학교들에서 많은 유익을 얻었고, 교육을 받으려고 대표들을 파견했습니다.

64:6.11 (724.1) The orange race was the first to follow the coast line southward toward Africa as the Mediterranean Sea withdrew to the west. But they never secured a favorable footing in Africa and were wiped out of existence by the later arriving green race. 주황인종은 지중해가 서쪽으로 물러갈 때 아프리카를 향하여 남쪽으로 해안선을 따라 처음 내려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결코 아프리카에서 유리한 발판을 확보하지 못했고, 나중에 도착한 녹색인종에 의해 멸종으로 파산되었습니다.

64:6.12 (724.2) Before the end came, this people lost much cultural and spiritual ground. But there was a great revival of higher living as a result of the wise leadership of Porshunta, the master mind of this unfortunate race, who ministered to them when their headquarters was at Armageddon some three hundred thousand years ago. 종말이 오기 전, 이 민족은 대부분의 문화적·영적 토대를 잃었습니다. 그러나 이 불행한 인종은 포슌타의 현명한 지도력의 결과, 높은 생활수준으로의 커다란 부흥이 있었는데, 그는 불행한 이 종족의 주主(선생) 마음이었고, 약 300,000년 전에 그들의 본부가 아마겟돈에 있을 때 그들을 섬겼습니다.

64:6.13 (724.3) The last great struggle between the orange and the green men occurred in the region of the lower Nile valley in Egypt. This long-drawn-out battle was waged for almost one hundred years, and at its close very few of the orange race were left alive. The shattered remnants of these people were absorbed by the green and by the later arriving indigo men. But as a race the orange man ceased to exist about one hundred thousand years ago. 주황인들과 녹색인들 사이에 최후의 거대한 투쟁이 이집트의 나일 계곡 하부 지역에서 일어났습니다. 오래 이어진 이 전투는 거의 100년 동안 벌어졌으며, 끝났을 무렵에는 극소수의 주황인종이 살아남았습니다. 남은 이 사람들은 흩어져서, 녹색인들과 나중에 도착한 남색인들에게 흡수되었습니다. 그러나 약 100,000년 전에, 인종으로서의 주황인들은 멸망했습니다.

64:6.14 (724.4) 3. The yellow man. The primitive yellow tribes were the first to abandon the chase, establish settled communities, and develop a home life based on agriculture. Intellectually they were somewhat inferior to the red man, but socially and collectively they proved themselves superior to all of the Sangik peoples in the matter of fostering racial civilization. Because they developed a fraternal spirit, the various tribes learning to live together in relative peace, they were able to drive the red race before them as they gradually expanded into Asia. 황인. 원시적 황인 부족들은 처음으로 사냥을 그만두고, 정착된 공동체를 세우고, 농업을 토대로 가정생활을 개발했습니다. 지능적으로는 홍인들보다 약간 떨어졌지만, 그들은 사회적으로, 집단으로 인종적 문명을 조성하는 문제에 있어서는 모든 산긱 민족들보다 우월함을 증명했습니다. 그들은 형제우애의 정신(영)을 개발하였기 때문에, 다양한 부족들이 비교적 평화롭게 같이 지내는 방법을 배웠으며, 아시아로 점차 확대되어 가면서 자신들 앞에 있었던 홍인종들을 몰아낼 수 있었습니다.

64:6.15 (724.5) They traveled far from the influences of the spiritual headquarters of the world and drifted into great darkness following the Caligastia apostasy; but there occurred one brilliant age among this people when Singlangton, about one hundred thousand years ago, assumed the leadership of these tribes and proclaimed the worship of the “One Truth.” 그들은 세계의 영적 본부의 영향에서 떠나 멀리까지 여행하였고, 칼리가스티아 배신 이후로 극심한 암흑세계로 떠내려갔지만, 약 100,000년 전에, 싱랑톤이 이 부족들의 지도력을 맡아 “하나의 진리”를 경배하도록 선포하였을 때, 이 민족 가운데 한 번 찬란하게 빛나는 시기가 일어났습니다.

64:6.16 (724.6) The survival of comparatively large numbers of the yellow race is due to their intertribal peacefulness. From the days of Singlangton to the times of modern China, the yellow race has been numbered among the more peaceful of the nations of Urantia. This race received a small but potent legacy of the later imported Adamic stock. 비교적 많은 숫자의 황인종들의 생존은 부족들 간에 평화를 애호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싱랑톤의 시절부터 현대 중국의 시대까지, 황인종들은 지구(유란시아)에서 더 평화로운 국가들 축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 인종은 후일에 유입된 아담 혈통의 유산을 적지만 강력하게 받았습니다.

64:6.17 (724.7) 4. The green man. The green race was one of the less able groups of primitive men, and they were greatly weakened by extensive migrations in different directions. Before their dispersion these tribes experienced a great revival of culture under the leadership of Fantad, some three hundred and fifty thousand years ago. 녹인. 녹인종들은 원시인들 중에서 능력이 떨어지는 집단들 중 하나였으며, 그들은 여러 방향으로 광대하게 이주하여 크게 약화되었습니다. 흩어지기 전 약 350,000년 전에, 이 부족들은 환타드의 지도력 아래에서 커다란 문화의 부흥을 체험했습니다.

64:6.18 (724.8) The green race split into three major divisions: The northern tribes were subdued, enslaved, and absorbed by the yellow and blue races. The eastern group were amalgamated with the Indian peoples of those days, and remnants still persist among them. The southern nation entered Africa, where they destroyed their almost equally inferior orange cousins. 녹인종들은 크게 세 가지 부류로 갈라졌습니다. 북쪽의 부족들은 황인종과 청인종에게 정복당해 노예가 되어 흡수되었습니다. 동쪽 집단은 그 당시의 인도 민족들과 혼합되었고, 남은 자들은 아직까지 그들 가운데 살아남았습니다. 남쪽 종족은 아프리카로 들어갔으며, 거기에서 자신들과 거의 똑같이 열등한 주황인 사촌들을 멸망시켰습니다.

64:6.19 (724.9) In many ways both groups were evenly matched in this struggle since each carried strains of the giant order, many of their leaders being eight and nine feet in height. These giant strains of the green man were mostly confined to this southern or Egyptian nation. 여러 면에서 두 집단은 이 투쟁에서 비슷하게 겨루었는데, 왜냐하면 두 집단들 각각 거인 종류의 혈통을 지녔기 때문이며, 그들의 많은 지도자들은 키가 8피트(2.4미터)에서 9피트(2.7미터)나 되었습니다. 녹인의 이들 거인 혈통들은 대체로 이 남쪽 또는 이집트 종족에 국한되었습니다.

64:6.20 (725.1) The remnants of the victorious green men were subsequently absorbed by the indigo race, the last of the colored peoples to develop and emigrate from the original Sangik center of race dispersion. 승리한 녹인들 중 남은 자들은 나중에 남인종에게 흡수되었는데, 남인종은 인종이 분산된 최초의 상긱 중심에서 마지막으로 발전하고 이주한 유색 민족이었습니다.

64:6.21 (725.2) 5. The blue man. The blue men were a great people. They early invented the spear and subsequently worked out the rudiments of many of the arts of modern civilization. The blue man had the brain power of the red man associated with the soul and sentiment of the yellow man. The Adamic descendants preferred them to all of the later persisting colored races. 청인. 청인종들은 위대한 민족이었습니다. 그들은 일찍부터 창을 발명하였고 나중에는 현대 문명이 나은 많은 기술들의 기초를 알아냈습니다. 그 청인종들은 황인의 혼 및 정서와 관련된 홍인의 두뇌 권능을 가졌습니다. 아담의-후손들은 나중에 존속하는 모든 유색 인종들 중에서 그들을 더 선호했습니다.

64:6.22 (725.3) The early blue men were responsive to the persuasions of the teachers of Prince Caligastia’s staff and were thrown into great confusion by the subsequent perverted teachings of those traitorous leaders. Like other primitive races they never fully recovered from the turmoil produced by the Caligastia betrayal, nor did they ever completely overcome their tendency to fight among themselves. 초기의 청인종들은 왕자 칼리가스티아의 참모진이었던 선생들의 설득에 반응하였고, 나중에는 배반한 그 지도자들의 왜곡된 가르침에 의해 큰 혼돈에 빠졌습니다. 다른 원시 종족들처럼, 그들은 칼리가스티아의 배반으로 발생한 혼란에서 충분히 회복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자기들끼리 싸우는 경향을 완전히 극복한 적도 없었습니다.

64:6.23 (725.4) About five hundred years after Caligastia’s downfall a widespread revival of learning and religion of a primitive sort — but none the less real and beneficial — occurred. Orlandof became a great teacher among the blue race and led many of the tribes back to the worship of the true God under the name of the “Supreme Chief.” This was the greatest advance of the blue man until those later times when this race was so greatly upstepped by the admixture of the Adamic stock. 칼리가스티아의 몰락 후 약 500년이 지나서, 원시 종류-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적이며 유익한-의 배움과 종교의 대폭적인 부흥이 일어났습니다. 청인종에서 올란돌프가 위대한 선생이 되어, 많은 부족들이 “최극 우두머리”라는 이름 아래 참 하나님을 다시 경배하도록 인도했습니다. 이것은 나중에 이 종족이 아담의-혈통과 섞여서 크게 증진될 때까지, 청인에게 가장 큰 진보였습니다.

64:6.24 (725.5) The European researches and explorations of the Old Stone Age have largely to do with unearthing the tools, bones, and artcraft of these ancient blue men, for they persisted in Europe until recent times. The so-called white races of Urantia are the descendants of these blue men as they were first modified by slight mixture with yellow and red, and as they were later greatly upstepped by assimilating the greater portion of the violet race. 구석기시대에 대한 유럽인들의 연구와 탐사 결과가 주로 고대의 이 청인종들의 도구들과 뼈들 그리고 예술 공예품의 발굴과 관련되는 이유는 현세까지 그들이 유럽에 살아남았기 때문입니다. 지구(유란시아)에서 소위 백인종들은 이 청인종들의 후손들이며, 그들은 처음에는 황인종 및 홍인종과 약간 혼합되어 수정되었고, 나중에는 보라 인종의 많은 부분과 동화되어 크게 진보되었습니다.

64:6.25 (725.6) 6. The indigo race. As the red men were the most advanced of all the Sangik peoples, so the black men were the least progressive. They were the last to migrate from their highland homes. They journeyed to Africa, taking possession of the continent, and have ever since remained there except when they have been forcibly taken away, from age to age, as slaves. 남인종. 홍인종들이 모든 산긱 민족 중에서 가장 진보되었을 때, 흑인종들은 가장 진보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마지막에 그들이 살던 고지대에서 이주하였습니다. 그들은 아프리카로 여행하여, 그 대륙을 차지했으며, 여러 시대에 걸쳐서 노예로서 강제 옮겨졌을 때를 제외하고는, 늘 그곳에 남아 있었습니다.

64:6.26 (725.7) Isolated in Africa, the indigo peoples, like the red man, received little or none of the race elevation which would have been derived from the infusion of the Adamic stock. Alone in Africa, the indigo race made little advancement until the days of Orvonon, when they experienced a great spiritual awakening. While they later almost entirely forgot the “God of Gods” proclaimed by Orvonon, they did not entirely lose the desire to worship the Unknown; at least they maintained a form of worship up to a few thousand years ago. 아프리카에서 고립된 남색 민족은, 홍인들처럼, 아담 혈통의 주입으로 얻게 되는 인종 향상을 거의 또는 조금도 얻지 못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홀로 있었던 남인종은, 위대한 영적 각성을 경험했던 오르보논의 시절이 올 때까지는 거의 진보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오르보논이 선포한 “하나님들의 하나님”을 나중에는 거의 전적으로 잊어버렸지만, 알지 못하는 분을 경배하려는 욕구를 전적으로 잃어버리지는 않았습니다. 적어도 그들은 수천 년 전까지 경배 형태를 유지했습니다.

64:6.27 (725.8) Notwithstanding their backwardness, these indigo peoples have exactly the same standing before the celestial powers as any other earthly race. 그들의 퇴보에도 불구하고, 이 남색 사람들은 이 땅에 있는 다른 모든 인종들처럼 천상(天上)의 권능 앞에 아주 동일한 지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64:6.28 (725.9) These were ages of intense struggles between the various races, but near the headquarters of the Planetary Prince the more enlightened and more recently taught groups lived together in comparative harmony, though no great cultural conquest of the world races had been achieved up to the time of the serious disruption of this regime by the outbreak of the Lucifer rebellion. 이 기간들은 다양한 인종들 간의 격렬한 투쟁의 시대들이었지만, 행성 왕자의 본부 근처에서 더 계몽되고 더욱 최근에 가르침을 받은 집단들은 비교적 조화를 이루면서 함께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루시퍼의 반란이 발생하여 이 체제가 심각하게 붕괴되는 시기까지 세계 인종들은 위대한 문화적 정복을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64:6.29 (726.1) From time to time all of these different peoples experienced cultural and spiritual revivals. Mansant was a great teacher of the post-Planetary Prince days. But mention is made only of those outstanding leaders and teachers who markedly influenced and inspired a whole race. With the passing of time, many lesser teachers arose in different regions; and in the aggregate they contributed much to the sum total of those saving influences which prevented the total collapse of cultural civilization, especially during the long and dark ages between the Caligastia rebellion and the arrival of Adam. 가끔 이 다른 민족들은 문화적·영적 부흥을 체험했습니다. 만산트는 행성 왕자 이후 시대에 나타난 위대한 선생이었습니다. 그러나 인종 전체에 확실한 영향을 주고 영감을 일으킨 그 뛰어난 지도자들만 언급합니다. 시간이 흐르자, 여러 지역들에서 작은 선생들이 많이 출현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들은 문화적 문명이 완전히 붕괴하지 않도록 유익한 영향을 행사하여 총합에 공헌했는데, 특히 칼리가스티아의 반란과 아담이 도착한 사이에 놓인 길고도 어두운 시대 동안 이바지하였습니다.

64:6.30 (726.2) There are many good and sufficient reasons for the plan of evolving either three or six colored races on the worlds of space. Though Urantia mortals may not be in a position fully to appreciate all of these reasons, we would call attention to the following: 셋 또는 여섯 유색 인종들이, 공간의 세계들에서 진화하는 계획에는 유익하고 충분한 이유들이 많습니다. 지구(유란시아)의 필사자들이 이러한 모든 이유들을 충분히 헤아리는 처지에 이르지 않았지만, 우리는 다음과 같은 내용들에 주의를 환기시키고자 합니다.

64:6.31 (726.3) 1. Variety is indispensable to opportunity for the wide functioning of natural selection, differential survival of superior strains. 다양성은 자연선택(자연도태)의 폭넓은 작용, 즉 우월한 혈통의 차별적 생존에 필수적인 기회입니다.

64:6.32 (726.4) 2. Stronger and better races are to be had from the interbreeding of diverse peoples when these different races are carriers of superior inheritance factors. And the Urantia races would have benefited by such an early amalgamation provided such a conjoint people could have been subsequently effectively upstepped by a thoroughgoing admixture with the superior Adamic stock. The attempt to execute such an experiment on Urantia under present racial conditions would be highly disastrous. 이 다른 인종들이 우월한 유전 인자들을 보유할 때에, 다양한 민족들의 피가 섞이면, 더 강하고 우수한 인종들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어떤 공동 민족이 우수한 아담의-혈통과 철저히 섞여 나중에 효과적으로 진보되었다면, 지구(유란시아)의 인종들은 그러한 초기의 이인종(異人種) 융합으로 이롭게 되었을 것입니다. 현재의 인종적 조건 아래에서, 그런 실험을 지구(유란시아)에서 실행하려는 시도는 대단히 비참하게 될 것입니다.

64:6.33 (726.5) 3. Competition is healthfully stimulated by diversification of races. 경쟁은 인종들의 다양화로 인해 건강하게 자극을 받습니다.

64:6.34 (726.6) 4. Differences in status of the races and of groups within each race are essential to the development of human tolerance and altruism. 각 인종들의 상태와 각 인종 안에 있는 집단들의 차이는 인간의 관용과 이타심의 개발에 필수적입니다.

64:6.35 (726.7) 5. Homogeneity of the human race is not desirable until the peoples of an evolving world attain comparatively high levels of spiritual development. 인간 종족의 동질성은, 진화하는 세계의 민족들이 비교적 높은 수준의 영적 개발에 이를 때까지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