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1 The Andonic Aborigines 안돈의-원주민들

1. The Andonic Aborigines 안돈의-원주민들

64:1.1 (718.3) Primitive man made his evolutionary appearance on earth a little less than one million years ago, and he had a vigorous experience. He instinctively sought to escape the danger of mingling with the inferior simian tribes. But he could not migrate eastward because of the arid Tibetan land elevations, 30,000 feet above sea level; neither could he go south nor west because of the expanded Mediterranean Sea, which then extended eastward to the Indian Ocean; and as he went north, he encountered the advancing ice. But even when further migration was blocked by the ice, and though the dispersing tribes became increasingly hostile, the more intelligent groups never entertained the idea of going southward to live among their hairy tree-dwelling cousins of inferior intellect. 원시인은 1백만 년 전보다 조금 안 되어 지구에 진화로 출현했으며, 격렬한 체험을 겪었습니다. 그는 열등한 유인원 종족들과 섞이는 위험을 피하려고 본능적으로 애썼습니다. 그러나 그는 해수면에서 3,000피트(9,114미터) 이상의 높이에 있는 건조한 티베트 고지 때문에 동쪽으로 이주할 수 없었습니다. 지중해가 확장되어 있어서 남쪽이나 서쪽으로도 갈 수 없었는데, 그 당시에 지중해는 동쪽으로 인도양까지 뻗어 있었습니다. 북쪽으로 가면서, 그는 전진하는 빙판과 마주쳤습니다. 그러나 계속적인 이주(移住)가 빙판에 막혔고, 분산되는 종족들이 점점 더 호전적이 되어갔지만, 좀 더 지능적인 집단들은, 털이 많고 나무 위에서 사는 열등한 지성의 친족들과 함께 살려고 남쪽으로 갈 생각을 결코 품지 않았습니다.

64:1.2 (718.4) Many of man’s earliest religious emotions grew out of his feeling of helplessness in the shut-in environment of this geographic situation — mountains to the right, water to the left, and ice in front. But these progressive Andonites would not turn back to their inferior tree-dwelling relatives in the south. 사람이 가장 초기에 지닌 대부분의 종교적 감정은 이러한 지형적 상황 – 오른 쪽에는 산들이, 왼쪽으로는 물, 그리고 앞은 빙판으로 갇힌 환경에서 느낀 무력감에서 자라났습니다. 그러나 진보하는 이 안돈-사람들은 남쪽에서 나무 위에 살고 있는 열등한 그들의 친척들에게로 돌아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64:1.3 (718.5) These Andonites avoided the forests in contrast with the habits of their nonhuman relatives. In the forests man has always deteriorated; human evolution has made progress only in the open and in the higher latitudes. The cold and hunger of the open lands stimulate action, invention, and resourcefulness. While these Andonic tribes were developing the pioneers of the present human race amidst the hardships and privations of these rugged northern climes, their backward cousins were luxuriating in the southern tropical forests of the land of their early common origin. 이 안돈-사람들은 사람이 아닌 친척들의 관습들과는 반대로 숲을 피하였습니다. 숲 속에서 인간은 항상 퇴보하였고; 인간 진화는 오로지 개방된 고지대에서만 이루어졌습니다. 개활지의 추위와 굶주림은 행위와 발명, 그리고 기략(機略)을 자극합니다. 이 안돈의-부족들이 이렇게 어려운 북쪽 풍토에서 고난과 궁핍 가운데 현 인류의 개척자들로 발전되어가는 반면에, 그들의 퇴보하는 사촌들은 초기 공통적 기원의 땅에 있는 남부 열대림에서 사치스럽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64:1.4 (718.6) These events occurred during the times of the third glacier, the first according to the reckoning of geologists. The first two glaciers were not extensive in northern Europe. 이러한 사건들은 제 3 빙하기, 지질학자들의 계산에 제 1빙하기로 알고 있는 기간에 발생했습니다. 처음의 두 빙하는 북유럽까지 확장되지 않았습니다.

64:1.5 (718.7) During most of the ice age England was connected by land with France, while later on Africa was joined to Europe by the Sicilian land bridge. At the time of the Andonic migrations there was a continuous land path from England in the west on through Europe and Asia to Java in the east; but Australia was again isolated, which further accentuated the development of its own peculiar fauna. 대부분의 빙하기에 잉글랜드는 프랑스와 육지로 연결되어 있었고, 아프리카는 나중에 시실리 육지 다리로 유럽에 붙어 있었습니다. 안돈 사람들이 이주하던 시기에, 서쪽 잉글랜드로부터 유럽과 아시아를 거쳐 동쪽 자바까지 계속된 육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스트레일리아는 다시 고립되었고, 그 자체의 독특한 동물 군의 발전을 더 두드러지게 했습니다.

64:1.6 (719.1) 950,000 years ago the descendants of Andon and Fonta had migrated far to the east and to the west. To the west they passed over Europe to France and England. In later times they penetrated eastward as far as Java, where their bones were so recently found — the so-called Java man — and then journeyed on to Tasmania. 950,000년 전에, 안돈과 폰타의 후손들은 동쪽과 서쪽으로 멀리 이주하였습니다. 서쪽으로, 그들은 유럽을 지나 프랑스와 잉글랜드까지 이르렀습니다. 후대에 그들은 동쪽으로 자바까지 침투하였으며, 거기에서는 자바인으로 불리는 그들의 뼈가 아주 최근에 발견되었으며, 그 후에는 타스매니아까지 계속 여행하였습니다.

64:1.7 (719.2) The groups going west became less contaminated with the backward stocks of mutual ancestral origin than those going east, who mingled so freely with their retarded animal cousins. These unprogressive individuals drifted southward and presently mated with the inferior tribes. Later on, increasing numbers of their mongrel descendants returned to the north to mate with the rapidly expanding Andonic peoples, and such unfortunate unions unfailingly deteriorated the superior stock. Fewer and fewer of the primitive settlements maintained the worship of the Breath Giver. This early dawn civilization was threatened with extinction. 서쪽으로 간 그룹들은, 열등한 동물 사촌들과 매우 자유롭게 혼합된, 동쪽으로 이동한 집단들보다, 공동 선조로부터 기원된 퇴보된 종족들에 의해서 훨씬 덜 오염되었습니다. 진보되지 못한 이러한 개인들이 남쪽으로 이동하였고 이내 열등한 부족들과 짝을 지었습니다. 나중에 그들의 증가된 혼혈 후손들이 북쪽으로 돌아가, 빠르게 확장하는 안돈의 민족들과 짝을 지었고, 그러한 유감스러운 연합으로 우월한 혈통들이 어김없이 저하되었습니다. 원시 정착민들 중에서 호흡을 주신 분을 경배하는 사람들은 점점 더 줄어들었습니다. 이러한 초기 문명의 여명은 소멸될 위기 가운데 있었습니다.

64:1.8 (719.3) And thus it has ever been on Urantia. Civilizations of great promise have successively deteriorated and have finally been extinguished by the folly of allowing the superior freely to procreate with the inferior. 그리고 그러한 일은 지구(유란시아)에서 계속 되었습니다. 위대한 약속을 지닌 문명이 연속적으로 저하되었고, 우월한 자들을 열등한 자들과 자유롭게 자손을 낳도록 허락하는 어리석음 때문에 마침내 소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