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7 The Survival of Andon and Fonta 안돈과 폰타의 생존

7. The Survival of Andon and Fonta 안돈과 폰타의 생존

63:7.1 (717.2) Andon and Fonta, the splendid founders of the human race, received recognition at the time of the adjudication of Urantia upon the arrival of the Planetary Prince, and in due time they emerged from the regime of the mansion worlds with citizenship status on Jerusem. Although they have never been permitted to return to Urantia, they are cognizant of the history of the race they founded. They grieved over the Caligastia betrayal, sorrowed because of the Adamic failure, but rejoiced exceedingly when announcement was received that Michael had selected their world as the theater for his final bestowal. 안돈과 폰타는 인간 종족의 빛나는 설립자들로서 행성영주가 도착하여 지구(유란시아)에 판결이 내려질 때 인정받았으며, 때가 이르자 예루셈의 시민권을 지닌 신분으로 맨션세계들의 체제에 솟아났습니다. 그들은 지구(유란시아)로 돌아가도록 허락받지 못했지만, 자기들이 설립한 그 종족의 역사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칼리가스티아의 배반을 슬퍼하였고, 아담의 실패 때문에 비탄에 잠겼지만, 미가엘이 자기들의 세계를 자신의 최종적 증여를 위한 무대로 선택하였다는 발표를 듣고 넘치도록 기뻐했습니다.

63:7.2 (717.3) On Jerusem both Andon and Fonta were fused with their Thought Adjusters, as also were several of their children, including Sontad, but the majority of even their immediate descendants only achieved Spirit fusion. 안돈과 폰타는, 손타드를 포함한 그들의 몇 자손들처럼, 둘 다 예루셈에서 그들의 생각 조율자들과 융합되었지만, 대부분은 그들의 직계 후손들이라도 단지 영 융합을 성취했습니다.

63:7.3 (717.4) Andon and Fonta, shortly after their arrival on Jerusem, received permission from the System Sovereign to return to the first mansion world to serve with the morontia personalities who welcome the pilgrims of time from Urantia to the heavenly spheres. And they have been assigned indefinitely to this service. They sought to send greetings to Urantia in connection with these revelations, but this request was wisely denied them. 안돈과 폰타는, 예루셈에 도착한 직후, 유란시아로부터 하늘의 구체들로 오는 시간의 순례자들을 환영하는 부활체(모론시아) 고유성들과 함께 섬기려고 첫 번째 맨션세계로 돌아가도록 체계 주권자로부터 허락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기한이 없이 이 봉사에 배정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이 계시들과 관련하여 유란시아에 인사말을 보내려 했지만, 이 요청은 지혜롭게 거절되었습니다.

63:7.4 (717.5) And this is the recital of the most heroic and fascinating chapter in all the history of Urantia, the story of the evolution, life struggles, death, and eternal survival of the unique parents of all mankind. 그리고 이것은 유란시아의 모든 역사에서 가장 영웅적이고 황홀한 장(章), 즉 진화, 생명 투쟁들, 죽음, 그리고 모든 인류의 유일한 부모의 영원한 생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63:7.5 (717.6) [Presented by a Life Carrier resident on Urantia.] [유란시아에 거주하는 생명운반자에 의해서 제시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