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6 Onager — The First Truth Teacher 오나가-첫 번째 진리를 가르친 선생

6. Onagar — The First Truth Teacher 오나가-첫 번째 진리를 가르친 선생

63:6.1 (715.8) As the Andonic dispersion extended, the cultural and spiritual status of the clans retrogressed for nearly ten thousand years until the days of Onagar, who assumed the leadership of these tribes, brought peace among them, and for the first time, led all of them in the worship of the “Breath Giver to men and animals.” 안돈 사람들의 분산이 확장되면서, 씨족들의 문화적 영적 상태는 오나가의 시대까지 거의 1만 년 동안 퇴보했습니다. 그는 이 부족들의 지도력을 맡아서, 그들에게 평화를 가져왔으며, 처음으로 그들 모두 “사람과 동물들에게 호흡을 주시는 분”께 경배하도록 인도했습니다.

63:6.2 (716.1) Andon’s philosophy had been most confused; he had barely escaped becoming a fire worshiper because of the great comfort derived from his accidental discovery of fire. Reason, however, directed him from his own discovery to the sun as a superior and more awe-inspiring source of heat and light, but it was too remote, and so he failed to become a sun worshiper. 안돈의 철학은 매우 혼동된 상태에 있었으며, 그는 자신이 불을 우연히 발견함으로써 큰 위안을 얻었기 때문에 불의 숭배자가 되는 것에서 거의 피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성(理性)이 그를 자신의 발견(불)으로부터 훨씬 뛰어나고 장엄한 열과 빛의 근원인 태양으로 인도하였지만, 태양은 너무 멀리 있어서 태양 숭배자가 되지 못하였습니다.

63:6.3 (716.2) The Andonites early developed a fear of the elements — thunder, lightning, rain, snow, hail, and ice. But hunger was the constantly recurring urge of these early days, and since they largely subsisted on animals, they eventually evolved a form of animal worship. To Andon, the larger food animals were symbols of creative might and sustaining power. From time to time it became the custom to designate various of these larger animals as objects of worship. During the vogue of a particular animal, crude outlines of it would be drawn on the walls of the caves, and later on, as continued progress was made in the arts, such an animal god was engraved on various ornaments. 안돈 사람들은 일찍부터 자연 ─ 천둥, 번개, 비, 눈, 우박, 얼음 ─에 대한 두려움을 발전시켰습니다. 그러나 이 초기시대에 굶주림은 계속 반복적으로 찾아왔으며, 그들은 주로 동물을 주식으로 삼았기 때문에, 결국 동물숭배의 형태로 진화되었습니다. 안돈에게, 양식이 되는 더 큰 동물들은 창조적 능력과 몸을 유지하는 권능의 상징이었습니다. 때로, 이러한 더 커다란 동물들을 경배의 대상으로 지정하는 것이 관습이 되었습니다. 특정한 동물이 성행하는 동안, 그 동물의 서투른 윤곽이 동굴 벽에 그려지곤 했고, 후대에는 예술이 계속 진보하여, 그러한 동물 신(神)이 여러 장신구들에 새겨졌습니다.

63:6.4 (716.3) Very early the Andonic peoples formed the habit of refraining from eating the flesh of the animal of tribal veneration. Presently, in order more suitably to impress the minds of their youths, they evolved a ceremony of reverence which was carried out about the body of one of these venerated animals; and still later on, this primitive performance developed into the more elaborate sacrificial ceremonies of their descendants. And this is the origin of sacrifices as a part of worship. This idea was elaborated by Moses in the Hebrew ritual and was preserved, in principle, by the Apostle Paul as the doctrine of atonement for sin by “the shedding of blood.” 아주 일찍부터 안돈 민족은 부족이 숭배하는 동물의 고기 먹는 것을 삼가는 관습을 형성하였습니다. 이내 그들 젊은이들의 마음에 더 적절히 감동을 주려고, 숭배하는 이 동물들 중 한 마리의 몸 근처에서 행하는 숭배의 예식을 진화시켰습니다. 훨씬 후에 이런 원시적 공연은, 그들의 후손들이 더욱 공을 들이는 희생 의식으로 발전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경배의 부분으로서 희생제사의 기원입니다. 이 관념은 모세에 의해서 히브리인의 종교 예식 속으로 정교히 다듬어졌으며, 사도 바울에 의해, 원칙적으로, “피를 흘림”으로 대속하는 교리로써 유지되었습니다.

63:6.5 (716.4) That food was the all-important thing in the lives of these primitive human beings is shown by the prayer taught these simple folks by Onagar, their great teacher. And this prayer was: 이 원시 인간들의 생활에서 먹을 것이 온통 중요한 일이었음은, 그들의 위대한 선생 오나가가 단순한 이 무리들에게 가르친 기도에 나타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도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63:6.6 (716.5) “O Breath of Life, give us this day our daily food, deliver us from the curse of the ice, save us from our forest enemies, and with mercy receive us into the Great Beyond.” “오 생명의 호흡이시여, 우리에게 오늘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얼음의 저주에서 우리를 구원하시며, 숲 속에 있는 우리의 적들로부터 우리를 구하시고, 자비롭게 저 세상으로 우리를 받으소서.”

63:6.7 (716.6) Onagar maintained headquarters on the northern shores of the ancient Mediterranean in the region of the present Caspian Sea at a settlement called Oban, the tarrying place on the westward turning of the travel trail leading up northward from the Mesopotamian southland. From Oban he sent out teachers to the remote settlements to spread his new doctrines of one Deity and his concept of the hereafter, which he called the Great Beyond. These emissaries of Onagar were the world’s first missionaries; they were also the first human beings to cook meat, the first regularly to use fire in the preparation of food. They cooked flesh on the ends of sticks and also on hot stones; later on they roasted large pieces in the fire, but their descendants almost entirely reverted to the use of raw flesh. 오나가는 현재 카스피 해(海)의 지역 고대 지중해 북쪽 해안선에 있는 오반이라고 불리는 촌락에 본부를 설치했는데, 메소포타미아의 남쪽 땅으로부터 북쪽으로 인도하는 여행 통로가 서쪽으로 방향을 바꾸는 곳에 있는, 경유지였습니다. 그는 오반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정착지들로 선생들을 보내어, 하나의 신(神)에 대한 자신의 새로운 교리들과 그가 저 세상이라고 불렀던 내세에 대한 자신의 개념을 전파하려고 하였습니다. 오나가가 보낸 이 사자(使者)들은 이 세상에서 최초의 선교사들이었습니다. 그들은 고기를 익혀서 먹은 최초의 인간들이었고, 정기적으로 불을 사용하여 음식을 마련한 최초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막대기 끝에 고기를 달아 달구어진 돌 판 위에서 요리하였습니다. 후에는 불 속에 큰 덩어리를 통째로 굽기도 하였지만, 그들의 후손들은 거의 전적으로 날고기를 먹는 상태로 되돌아갔습니다.

63:6.8 (716.7) Onagar was born 983,323 years ago (from A.D. 1934), and he lived to be sixty-nine years of age. The record of the achievements of this master mind and spiritual leader of the pre-Planetary Prince days is a thrilling recital of the organization of these primitive peoples into a real society. He instituted an efficient tribal government, the like of which was not attained by succeeding generations in many millenniums. Never again, until the arrival of the Planetary Prince, was there such a high spiritual civilization on earth. These simple people had a real though primitive religion, but it was subsequently lost to their deteriorating descendants. 오나가는 (서기 1934년으로부터) 983,323년 전에 태어났으며, 69살이 되도록 살았습니다. 행성 영주 이전 시대의 이 뛰어난 마음의 성취들과 영적 지도자의 기록은, 이 원시 민족들이 진정한 사회로 조직화되는 감격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는 효율적인 부족 정부를 설립하였는데, 그 와 같은 것은 그 뒤로 수천 년 동안 뒤를 잇는 세대들이 이루지 못했습니다. 행성영주가 도착할 때까지, 다시는 그토록 높은 영적 문명은 지상에서 없었습니다. 단순한 이 사람들은 원시적이기는 해도 실제적 종교를 가졌지만, 그들의 퇴화된 후손들은 나중에 그것을 잃어버렸습니다.

63:6.9 (717.1) Although both Andon and Fonta had received Thought Adjusters, as had many of their descendants, it was not until the days of Onagar that the Adjusters and guardian seraphim came in great numbers to Urantia. This was, indeed, the golden age of primitive man. 안돈과 폰타는, 그들의 여러 후손들처럼, 생각 조율자를 받았지만, 오나가의 시대가 되어서야 비로소 많은 숫자의 조율자들과 보호 세라핌 천사들이 지구(유란시아)에 왔습니다. 이 시기는 정말 원시인들의 황금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