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1 Andon and Fonta 안돈과 폰타

1. Andon and Fonta 안돈과 폰타

63:1.1 (711.4) In many respects, Andon and Fonta were the most remarkable pair of human beings that have ever lived on the face of the earth. This wonderful pair, the actual parents of all mankind, were in every way superior to many of their immediate descendants, and they were radically different from all of their ancestors, both immediate and remote. 여러 가지 면에서, 안돈과 폰타는 그 때까지 지구 위에 살았던 어떤 인간 존재들보다 가장 훌륭한 쌍이었습니다. 모든 인류의 실재적 부모들인 이 놀라운 쌍은, 그들의 직계 후손들보다 여러 가지 면에서 우월했으며, 그들의 직계 조상들과 먼 친족 조상들 양쪽 모두와 근본적으로 달랐습니다.

63:1.2 (711.5) The parents of this first human couple were apparently little different from the average of their tribe, though they were among its more intelligent members, that group which first learned to throw stones and to use clubs in fighting. They also made use of sharp spicules of stone, flint, and bone. 이 최초의 인간 쌍의 부모는, 비록 싸울 때 돌을 던지고 몽둥이 사용을 처음 배운 집단의 구성원들 중에서 훨씬 지능적이었지만, 겉보기에는 평균적인 그들의 부족들과 거의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또한 돌로 된 날카로운 바늘, 부싯돌, 그리고 뼈를 사용했습니다.

63:1.3 (711.6) While still living with his parents, Andon had fastened a sharp piece of flint on the end of a club, using animal tendons for this purpose, and on no less than a dozen occasions he made good use of such a weapon in saving both his own life and that of his equally adventurous and inquisitive sister, who unfailingly accompanied him on all of his tours of exploration. 아직 부모들과 함께 살고 있었을 때, 안돈은 날카로운 부싯돌 조각을 몽둥이 끝에 붙들어 매었으며, 이것을 위하여 동물의 힘줄을 이용하였으며, 자기 생명과, 자기와 똑같이 모험적이고 호기심이 많아서 그가 탐험 여행을 할 때마다 어김없이 그를 따라다녔던 그의 자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하여 12번 이상이나 그러한 무기를 잘 사용하였습니다.

63:1.4 (711.7) The decision of Andon and Fonta to flee from the Primates tribes implies a quality of mind far above the baser intelligence which characterized so many of their later descendants who stooped to mate with their retarded cousins of the simian tribes. But their vague feeling of being something more than mere animals was due to the possession of personality and was augmented by the indwelling presence of the Thought Adjusters. 영장류 종족들로부터 도망하기로 한 안돈과 폰타의 결정은, 유인원 종족의 열등한 친족들과 짝을 지어 뒤떨어졌던 수많은 그들의 후손들을 특징짓는 더 낮은 지능보다, 훨씬 더 높은 마음의 특성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단순한 동물들 이상의 어떤 존재라는 그들의 어렴풋한 느낌은 고유성을 소유했기 때문이었고, 생각 조율자가 내주(內住)하는 현존으로 인해 그 느낌은 증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