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 Relation of Master Sons to the Universe 주(主)아들들과 우주의 관계​

5. Relation of Master Sons to the Universe 주(主)아들들과 우주의 관계​

21:5.1 (240.3) The power of a Master Michael is unlimited because derived from experienced association with the Paradise Trinity, is unquestioned because derived from actual experience as the very creatures subject to such authority. The nature of the sovereignty of a sevenfold Creator Son is supreme because it: 주(主) 미가엘의 권능은, 천국 삼위일체와 관련된 체험에서 유래되었기 때문에 제한이 없으며, 또한 그런 권위에 복종하는 바로 그 창조물들로서 실제 체험에서 유래되었기 때문에 의문의 여지가 없습니다. 칠중 창조자 아들이 지닌 주권의 본성은 최극인데 왜냐하면 그것이

21:5.2 (240.4) 1. Embraces the sevenfold viewpoint of Paradise Deity. 천국 신(神)의 칠중 관점을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21:5.3 (240.5) 2. Embodies a sevenfold attitude of time-space creatures. 시간-공간 창조물들의 칠중 태도를 구체화하기 때문입니다.

21:5.4 (240.6) 3. Perfectly synthesizes Paradise attitude and creature viewpoint. 천국의 태도와 창조조물의 관점을 완벽하게 합성하기 때문입니다.

21:5.5 (240.7) This experiential sovereignty is thus all-inclusive of the divinity of God the Sevenfold culminating in the Supreme Being. And the personal sovereignty of a sevenfold Son is like the future sovereignty of the sometime-to-be-completed Supreme Being, embracing as it does the fullest possible content of the power and authority of the Paradise Trinity within the time-space limits concerned. 이 체험적 주권은 그래서 최극 존재 안에서 절정에 이르는 칠중 하나님의 신성(神性)을 모두 포함합니다. 그리고 칠중 아들의 고유적 주권은 언젠가 완성될 최극 존재의 미래 주권과 같으며, 관계된 시간과 공간의 한계 안에서 분명히 표현될 수 있는 천국 삼위일체의 권능과 권위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충만한 내용을 그 주권과 마찬가지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21:5.6 (240.8) With the achievement of supreme local universe sovereignty, there passes from a Michael Son the power and opportunity to create entirely new types of creature beings during the present universe age. But a Master Son’s loss of power to originate new orders of beings in no way interferes with the work of life elaboration already established and in of this vast program of universe evolution goes on without interruption or curtailment. The acquirement of supreme sovereignty by a Master Son implies the responsibility of personal devotion to the fostering and the administering of that which has already been designed and created, and of that which will subsequently be produced by those who have been thus designed and created. In time there may develop an almost endless evolution of diverse beings, but no entirely new pattern or type of intelligent creature will henceforth take direct origin from a Master Son. This is the first step, the beginning, of a settled administration in any local universe. 미가엘 아들이 지역 우주에서 최극 주권을 성취하면, 현재의 우주 시대 동안에 완전히 새로운 유형의 창조물 존재들을 창조할 권능과 기회가 사라집니다. 그러나 주(主) 아들이 완전히 새 계층의 존재들을 창조할 권능을 잃어도, 이미 확립되어 전개 중인, 생명을 정밀화하는 그의 과업을 결코 저촉하지 않습니다. 우주 진화의 이 광대한 계획은 방해나 단축 없이 계속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주(主) 아들이 성취한 최극 주권은 이미 설계되어 창조된 것과 그렇게 설계되고 창조된 자들이 그 후에 계속해서 만들게 될 것을 돌보며 경영하는 것에 대한 고유적 헌신의 책임을 의미합니다. 조만간 다양한 존재들의 거의 끝없는 진화가 개발될 수도 있지만, 이제부터는 완전히 새로운 원본(原本)이나 유형의 어떤 지적 창조물도 주(主) 아들에게서 직접 기원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어떤 지역 우주에서도 정착된 경영의 첫 걸음이며 시작입니다.

21:5.7 (241.1) The elevation of a sevenfold bestowal Son to the unquestioned sovereignty of his universe means the beginning of the end of uncertainty and relative confusion. Subsequent to this event, that which cannot be sometime spiritualized will eventually be disorganized; that which cannot be sometime co-ordinated with cosmic reality will eventually be destroyed. When the provisions of endless mercy and nameless patience have been exhausted in an effort to win the loyalty and devotion of the will creatures of the realms, justice and righteousness will prevail. That which mercy cannot rehabilitate justice will eventually annihilate. 의심할 바 없는 자기 우주 주권에 대한 칠중 증여 아들의 상승은 오랜 세월의 불확실성과 상대적 혼란이 끝났다는 시작의 의미입니다. 이 사건 이후에, 언젠가 영(靈)화될 수 없는 것은 결국 파괴될 것이며, 언젠가 질서우주 실체와 통합될 수 없는 것은 결국 소멸할 것입니다. 그 영역들에 속한 의지 창조물들의 충성과 헌신을 얻으려는 노력으로, 끝없는 자비와 형언할 수 없는 인내의 공급이 고갈되면, 정의(正義)와 공의(公義)가 널리 퍼질 것입니다. 자비가 회복시킬 수 없는 것은 결국 정의(正義)가 멸절시킬 것입니다.

21:5.8 (241.2) The Master Michaels are supreme in their own local universes when once they have been installed as sovereign rulers. The few limitations upon their rule are those inherent in the cosmic pre-existence of certain forces and personalities. Master Sons are supreme in authority, responsibility, and administrative power in their respective universes; they are as Creators and Gods, supreme in virtually all things. There is no penetration beyond their wisdom regarding the functioning of a given universe. 미가엘들이 주권 통치자로 일단 정식 취임하게 되면, 그들은 그들 자신의 지역 우주에서 최극입니다. 그들의 통치에 대해 극히 소수의 제한은 어떤 기세들과 고유성들이 질서우주에 선재(先在)하면서 본래에 있는 것들입니다. 다른 점에서, 이런 주(主) 아들들은 권위, 책임 및 경영적 권능에서 그들 각자의 우주에서 최극입니다. 그들은 창조자들이며 하나님들로서, 사실상 모든 것들에서 최극이기 때문입니다. 주어진 우주의 활동에 대해 그들의 지혜를 간파할 수 없습니다.

21:5.9 (241.3) After his elevation to settled sovereignty in a local universe a Paradise Michael is in full control of all other Sons of God functioning in his domain, and he may freely rule in accordance with his concept of the needs of his realms. A Master Son may at will vary the order of the spiritual adjudication and evolutionary adjustment of the inhabited planets. And such Sons do make and carry out the plans of their own choosing in all matters of special planetary needs, in particular regarding the worlds of their creature sojourn and still more concerning the realm of terminal bestowal, the planet of incarnation in the likeness of mortal flesh. 지역 우주에서 안정된 주권으로 상승한 후, 천국 미가엘은 자신의 영역에서 활동하는 하나님의 다른 모든 아들들을 완전히 조정하며, 자기 영역의 필요에 대한 자신의 개념에 따라 자유롭게 다스릴 수도 있습니다. 주(主) 아들은 거주 행성들의 영적 판결과 진화적 조율의 질서를 뜻대로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아들들은 특별한 행성의 필요에 관한 모든 문제에 있어서, 특히 그들의 창조물이 머무는 세계들에 관하여, 더 나아가 최종적으로 증여한 영역, 즉 필사 육신의 모습으로 성육신(成育身)한 그 행성에 관하여 자신 스스로 결정한 계획을 세우고 또 실행합니다.

21:5.10 (241.4) The Master Sons seem to be in perfect communication with their bestowal worlds, not only the worlds of their personal sojourn but all worlds a Magisterial Son has bestowed himself. This contact is maintained by their own spiritual presence, the Spirit of Truth, which they are able to “pour out upon all flesh.” These Master Sons also maintain an unbroken connection with the Eternal Mother Son at the center of all things. They possess a sympathetic reach which extends from the Universal Father on high to the lowly of planetary life in the realms of time. 주(主) 아들들은 자신의 증여 세계들, 즉 그들이 직접 머물렀던 세계들뿐만 아니라 치안(治安)아들이 자신을 증여했던 모든 세계들과 완벽하게 소통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접촉은 주(主) 아들들 자신의 영적 현존, 즉 자신들이 “모든 육신에게 부을 수 있는” 진리의 영으로 유지됩니다. 이런 주(主) 아들들은 또한 만물의 중심에 있는 영원 어머니 아들과 중단되지 않는 소통을 유지합니다. 그들은 높은 우주 아버지로부터 시간의 영역에서 행성의 생활을 하는 낮은 인종들까지 확장되는, 공감적 범위를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