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 The Michael Bestowals 미가엘 증여

4. The Michael Bestowals 미가엘 증여

21:4.1 (239.7) There are seven groups of bestowal Creator Sons, and they are so classified in accordance with the number of times they have bestowed themselves upon the creatures of their realms. They range from the initial experience up through five additional spheres of progressive bestowal until they attain the seventh and final episode of creature-Creator experience. 증여 창조자 아들들의 일곱 집단이 있는데, 그들이 자기 영역의 창조물들에게 자신을 증여한 회수(回數)에 따라서 그렇게 분류됩니다. 창조자 아들들은 초기 체험에서 진보적 증여에 속한 추가적인 다섯 구체를 거쳐 창조물-창조자 체험에 속한 일곱째 최종 사건을 달성하기까지 이릅니다.

21:4.2 (239.8) Avonal bestowals are always in the likeness of mortal flesh, but the seven bestowals of a Creator Son involve his appearing on seven creature levels of being and pertain to the revelation of the seven primary expressions of the will and nature of Deity. Without exception, all Creator Sons pass through this seven times giving of themselves to their created children before they assume settled and supreme jurisdiction over the universes of their own creation. 아보날의 증여들은 언제나 필사 육신의 모습이지만, 창조자 아들의 일곱 증여들은 일곱 창조물 존재의 수준들로 자신의 출현을 포함하여, 신(神)의 뜻과 본성이 지닌 1차적 일곱 표현의 계시에 속합니다. 예외 없이, 모든 창조자 아들들은 자신이 직접 창조한 온 우주들에 대해서 정착된 최극 관할권을 맡기 전에, 자신이 창조한 자녀들에게 일곱 번 자신을 내어주는 경험을 겪습니다.

21:4.3 (239.9) Though these seven bestowals vary in the different sectors and universes, they always embrace the mortal-bestowal adventure. In the final bestowal a Creator Son appears as a member of one of the higher mortal races on some inhabited world, usually as a member of that racial group which contains the largest hereditary legacy of the Adamic stock which has previously been imported to the physical status of the animal-origin peoples. Only once in his sevenfold career as a bestowal Son is a Paradise Michael born of as you have the record of the babe of Bethlehem. Only once does he live and die as a member of the lowest order of evolutionary will creatures. 이 일곱 증여는 다른 구역과 다른 우주들에서 다양하지만, 그것들은 언제나 필사자-증여 모험을 포함합니다. 마지막 증여로 창조자 아들은 어떤 거주 세계에서 고등 필사 종족들 중 하나의 일원, 즉 보통 동물-기원 사람들의 신체적인 지위를 증진하려고 이전에 유입(流入)된 아담 혈통 중에서 가장 큰 유전(遺傳)적 유산을 포함하는 종족 집단의 일원으로 나타납니다. 여러분이 베들레헴의 아기에 대한 기록을 갖고 있듯이, 천국 미가엘은 증여 아들의 칠중 생애에서 한 번만 여인에게서 태어납니다. 그는 단 한번 가장 낮은 진화적 의지 창조물들 계층의 일원으로 살다가 죽습니다.

21:4.4 (239.10) After each of his bestowals a Creator Son proceeds to the “right hand of the Father,” there to gain the Father’s acceptance of the bestowal and to receive instruction preparatory to the next episode of universe service. Following the seventh and final bestowal a Creator Son receives from the Universal Father supreme authority and jurisdiction over his universe. 각 증여 후에, 창조자 아들은 “아버지의 오른 편”으로 나아가 증여에 대한 아버지의 승인을 얻고, 우주에서 봉사하는 다음 사건에 앞서 가르침을 받습니다. 일곱 째, 마지막 증여 후, 창조자 아들은 우주 아버지로부터 자기의 전체 우주에 대한 최극 권위와 관할권을 받습니다.

21:4.5 (240.1) It is that the divine Son of last appearance on your planet was a Paradise Creator Son who had completed six phases of his bestowal career; consequently, when he gave up the conscious grasp of the incarnated life on Urantia, he could, and did, truly say, “It is finished” — it was literally finished. His death on Urantia completed his bestowal career; it was the last step in fulfilling the sacred oath of a Paradise Creator Son. And when this experience has been acquired, such Sons are supreme universe sovereigns; no longer do they rule as vicegerents of the in their own right and name as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With certain stated exceptions these sevenfold bestowal Sons are unqualifiedly supreme in the universes of their abode. Concerning his local universe, “all power in heaven and on earth” was relegated to this triumphant and enthroned Master Son. 기록에서 여러분의 행성에 마지막으로 출현한 신적 아들은 자신의 증여 생애에서 여섯 단계를 마친 천국 창조자 아들이었습니다. 따라서 그가 지구(유란시아)에서 성육신(成育)한 생애에 대해 의식하는 힘을 포기했을 때, 그는 진실로 “다 이루었다(요19:30).”고 말할 수 있었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완전히 마친 것입니다. 지구(유란시아)에서 그의 죽음으로 그의 증여 생애가 완료되었습니다. 그것은 천국 창조자 아들의 신성한 서약이 이행된 마지막 단계였습니다. 그리고 이 체험을 얻은 그런 아들들은 최극 우주 주권자들입니다. 그들은 더 이상 아버지의 대리자(代理者)들이 아니라, 자신의 권리와 이름으로 “왕 중의 왕이요, 주(主) 가운데 주(主)”로서 다스립니다. 규정된 예외와 함께 이런 일곱 증여 아들들은 자신의 거주 우주에서 무제한으로 최극입니다. 그의 지역 우주에 관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마28:18)”가 승리를 거두어 보좌에 앉은 이 주(主) 아들에게 주어졌습니다.

21:4.6 (240.2) Creator Sons, subsequent to the completion of their bestowal careers, are reckoned as a separate order, sevenfold Master Sons. In person the Master Sons are identical with the Creator Sons, but they have undergone such a unique bestowal experience that they are commonly regarded as a different order. When a Creator deigns to effect a bestowal, a real and permanent change is destined to take place. True, the bestowal Son is still and none the less a Creator, but he has added to his nature the experience of a creature, which forever removes him from the divine level of a Creator Son and elevates him to the experiential plane of a Master Son, one who has fully earned the right to rule a universe and administer its worlds. Such beings embody all that can be secured from divine parentage and embrace everything to be derived from perfected-creature experience. Why should man bemoan his lowly origin and enforced evolutionary career when the very Gods must pass through an equivalent experience before they are accounted worthy and competent finally and fully to rule over their universe domains! 창조자 아들들은 증여 생애들을 완료한 뒤에 독립된 칠중 주(主) 아들들 계층으로 간주됩니다. 고유자로서 주(主) 아들들은 창조자 아들들과 동일하지만, 그들은 아주 독특한 증여 체험을 겪어서 그들은 보통 다른 계층으로 여겨집니다. 창조자가 증여를 실행하면, 실제로 영구한 변화가 일어나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진실로, 증여 아들은 여전히 바로 창조자이지만, 그는 자기 본성에 창조물의 체험을 추가했고, 이것은 자신을 창조자 아들의 신적 수준에서 영원히 이동하여, 우주를 다스리고 그 세계들을 경영하는 권리를 충분히 얻은 주(主) 아들의 체험적 수준으로 승진시킵니다. 그런 존재들은 신적 혈통에서 확보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스스로 체현하고, 완성된-창조물의 체험에서 얻게 될 모든 것을 포함합니다. 바로 그 하나님들도 자기 우주 영역 전체에 대해 체험적으로 가치가 있고 최종적으로 충분히 자격을 갖추었다고 여겨지기 전에 그에 상당하는 체험을 거쳐야만 하는 때에, 왜 인간은 자신의 비천한 기원과 진화적 생애가 강요된다고 슬퍼해야만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