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 Judicial Actions 사법(司法) 행위들

3. Judicial Actions 사법(司法) 행위들

20:3.1 (226.1) The Avonals are known as Magisterial Sons because they are the high magistrates of the realms, the adjudicators of the successive dispensations of the worlds of time. They preside over the awakening of the sleeping survivors, sit in judgment on the realm, bring to an end a dispensation of suspended justice, execute the mandates of an age of probationary mercy, reassign the space creatures of planetary ministry to the tasks of the new dispensation, and return to the headquarters of their local universe upon the completion of their mission. 아보날들은 치안(治安) 아들들로 알려져 있는데, 그들은 영역들의 높은 치안관들, 잇따른 시간 세계들에 속한 섭리시대들의 판결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잠자는 생존자들이 눈을 뜨도록(부활) 관할하고, 영역에서 심판하며, 정의(正義)가 지연(遲延)된 섭리시대를 끝내고, 보호 관찰하던 자비 시대의 명령을 수행하며, 새로운 섭리시대의 업무에 행성의 봉사(사역)에 속한 공간 창조물들을 재배치(再配置)하고, 자신들의 사명을 마친 후 그들의 지역 우주의 본부들로 돌아갑니다.

20:3.2 (226.2) When they sit in judgment on the destinies of an age, the Avonals decree the fate of the evolutionary races, but though they may render judgments extinguishing the identity of personal creatures, they do not execute such sentences. Verdicts of this nature are executed by none but the authorities of a superuniverse. 그들이 시대의 운명(運命)들을 심판할 때, 아보날들은 진화적 종족들의 숙명(宿命)을 선포하지만, 그들이 고유적 창조물들의 정체성을 소멸하는 심판을 내려도, 그들은 그런 판결을 수행하지 않습니다. 오직 초우주 당국이 이 본성의 평결(評決평가의 결정)을 수행합니다.

20:3.3 (226.3) The arrival of a Paradise Avonal on an evolutionary world for the purpose of terminating a dispensation and of inaugurating a new era of planetary progression is not necessarily either a magisterial mission or a bestowal mission. Magisterial missions sometimes, and bestowal missions always, are incarnations; that is, on such assignments the Avonals serve on a planet in material form — literally. Their other visits are “technical,” and in this capacity an Avonal is not incarnated for planetary service. If a Magisterial Son comes solely as a dispensational adjudicator, he arrives on a planet as a spiritual being, invisible to the material creatures of the realm. Such technical visits occur repeatedly in the long history of an inhabited world. 한 섭리시대를 끝내고 행성 진보의 신시대를 여는 목적으로 진화 세계에 등장한 천국 아보날의 사명은 반드시 치안(治安)이나 증여(贈與)가 아닙니다. 치안(治安) 사명들은 가끔, 증여 사명들은 언제나 성육신(成肉身)합니다. 즉 그런 임무들의 경우 아보날들은 물질적 형태 – 글자 그대로 -로 행성에서 봉사합니다. 그들의 다른 방문들은 “전문적”이며, 이 능력으로 아보날이 행성 봉사를 위해 성육신(成肉身)하지 않습니다. 치안(治安) 아들이 섭리시대 판결자로서만 온다면, 그는 영적 존재로서 행성에 도착하며, 영역의 물질적 창조물들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전문적 방문들은 거주 세계의 긴 역사에서 반복해서 일어납니다.

20:3.4 (226.4) Avonal Sons may act as planetary judges prior to both the magisterial and bestowal experiences. On either of these missions, however, the incarnated Son will judge the passing planetary age; likewise does a Creator Son when incarnated on a mission of bestowal in the likeness of mortal flesh. When a Paradise Son visits an evolutionary world and becomes like one of its people, his presence terminates a dispensation and constitutes a judgment of the realm. 아보날 아들들은 치안 및 증여 체험들에 앞서 행성 심판관들로서 활동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명들 중 어느 경우나 성육신(成肉身) 아들이 현 행성 시대를 심판할 것입니다. 필사 육신의 모습으로 증여 사명을 위해 성육신(成肉身)한 창조자 아들과 마찬가지입니다. 천국 아들이 진화 세계를 방문하고 그 사람들 중 하나가 되면, 그의 현존은 한 섭리시대를 끝내고 그 영역을 심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