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 The Sacred Worlds of the Eternal Son 영원 아들의 신성한 세계들

3. The Sacred Worlds of the Eternal Son 영원 아들의 신성한 세계들

13:3.1 (149.4) The seven luminous spheres of the Eternal Son are the worlds of the seven phases of pure-spirit existence. These shining orbs are the source of the threefold light of Paradise and Havona, their influence being largely, but not wholly, confined to the central universe. 영원 아들의 빛나는 일곱 구체들은 순수-영(靈) 실존(實在)의 일곱 위상들의 세계들입니다. 빛나는 이들 천체들은 천국과 하보나의 삼중(三重) 빛의 근원이고, 그 영향은 전적으로는 아니어도 대부분 중앙우주에 한정됩니다.

13:3.2 (149.5) Personality is not present on these Paradise satellites; therefore is there little concerning these pure-spirit abodes which can be presented to the mortal and material personality. We are taught that these worlds teem with the otherwise-than-personal life of the beings of the Eternal Son. We infer that these entities are being assembled for ministry in the projected new universes of outer space. The Paradise philosophers maintain that each Paradise cycle, about two billion years of Urantia time, witnesses the creation of additional reserves of these orders on the secret worlds of the Eternal Son. 고유성은 이 천국 위성들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 순수-영 거처에 관해, 필사 물질적 고유성에게 제시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우리는 이 세계들이 영원 아들의 존재들의 고유적-이상의-다른 생명으로 충만하다고 배웠습니다. 우리는 이 실재들이 외부 우주에 속한 새 우주에 투사되어 사역하려고 소집되었다고 추측합니다. 천국 철학자들은, 지구(유란시아) 시간으로 약 20억년, 천국의 각 주기에 영원 아들의 비밀 세계들에서 이 계층들의 예비군들이 추가적으로 창조되는 것을 목격한다고 주장합니다.

13:3.3 (149.6) As far as I am informed, no personality has ever been on any one of these spheres of the Eternal Son. I have never been assigned to visit one of these worlds in all my long experience in and out of Paradise. Even the personalities cocreated by the Eternal Son do not go to these worlds. We infer that all types of impersonal spirits — regardless of parentage — are admitted to these spirit homes. As I am a person and have a spirit form, no doubt such a world would seem empty and deserted even if I were permitted to pay it a visit. High spirit personalities are not given to the gratification of purposeless curiosity, purely useless adventure. There is at all times altogether too much intriguing and purposeful adventure to permit the development of any great interest in those projects which are either futile or unreal. 내가 들은 대로, 영원 아들의 이들 구체 중 어느 곳도 고유성이 존재한 적이 없었습니다. 나는 천국 안팎으로 있었던 나의 모든 긴 체험에서 이 세계들 중 어느 하나에도 방문하도록 배정된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영원 아들이 공동으로 창조한 고유성들도 이 세계들로 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든 유형의 미(未)고유적 영들이 – 출신에 상관없이 – 이 영 고향들에 가도록 허용된다고 추측합니다. 나는 개인이며 영 형태를 지녔기에, 그곳에 방문하도록 허락되었어도, 그것 세계가 텅 비어 황폐하게 보일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높은 영 고유성들은 무의미한 호기심 충족, 순전히 쓸모없는 모험에 빠지지 않습니다. 무익하거나 실제적이지 않은 그러한 기획들에 대해 큰 관심을 개발하도록 허락하기에 너무나 흥미롭고 의미 있는 모험이 항상 아주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