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Space Levels of the Master Universe 주(主)우주의 공간 수준들

1. Space Levels of the Master Universe 주(主)우주의 공간 수준들

12:1.1 (128.4) The universe of universes is not an infinite plane, a boundless cube, nor a limitless circle; it certainly has dimensions. The laws of physical organization and administration prove conclusively that the whole vast aggregation of force-energy and matter-power functions ultimately as a space unit, as an organized and co-ordinated whole. The observable behavior of the material creation constitutes evidence of a physical universe of definite limits. The final proof of both a circular and delimited universe is afforded by the, to us, well-known fact that all forms of basic energy ever swing around the curved path of the space levels of the master universe in obedience to the incessant and absolute pull of Paradise gravity. 우주들의 우주는 무한 평면, 즉 끝없는 입방체도 아니고, 끝없는 원형도 아닙니다. 그것은 분명히 규모를 갖고 있습니다. 물리적 조직과 경영의 법칙들은 기세-에너지와 물질-권능(동력, 힘)의 거대한 전체 집단이 궁극적으로 어떤 공간 단위로, 조직되고 통합-협동된 전체로 기능한다는 것을 결정적으로 증명합니다. 물질 창조의 관찰 행위는 물리적 우주가 분명한 한계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원형이며 한계가 정해진 우주의 최종적 증명은, 기초 에너지의 모든 형태들이 천국 중력의 끊임없이 절대적으로 당기는 힘에 복종하여 주(主)우주의 공간 수준들의 곡선 경로 둘레를 언제나 회전한다는, 잘 알려진 사실로, 우리에게 제공됩니다.

12:1.2 (128.5) The successive space levels of the master universe constitute the major divisions of pervaded space — total creation, organized and partially inhabited or yet to be organized and inhabited. If the master universe were not a series of elliptical space levels of lessened resistance to motion, alternating with zones of relative quiescence, we conceive that some of the cosmic energies would be observed to shoot off on an infinite range, off on a straight-line path into trackless space; but we never find force, energy, or matter thus behaving; ever they whirl, always swinging onward in the tracks of the great space circuits. 주(主)우주의 연속적인 공간 수준들은 침투 공간 – 총 창조, 조직되어 부분적으로 거주하거나 아직 조직되어 거주하게 될 -의 주요 부분들을 구성합니다. 주(主)우주가 상대적인 고요한 지대들과 교대하면서, 운동에 대해 저항이 축소된 일련의 타원 공간 수준들이 아니었다면, 약간의 질서우주 에너지들이 궤도 없는 공간 안으로, 무한한 범위, 즉 직선 경로로 발사하는 것이 관찰되었으리라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행동하는 기세, 에너지, 또는 물질을 전혀 찾아내지 못합니다. 그것들은 언제나 휘돌아 회전하는데, 커다란 공간 회로들의 궤도를 따라 앞으로 항상 회전합니다.

12:1.3 (129.1) Proceeding outward from Paradise through the horizontal extension of pervaded space, the master universe is existent in six concentric ellipses, the space levels encircling the central Isle: 침투 공간의 수평 확장을 통하여 천국에서 밖으로 진행하면서, 주(主)우주는 여섯 동심원 타원들, 중앙 섬을 도는 공간 수준들 안에 실존합니다.

12:1.4 (129.2) 1. The Central Universe — Havona. 중앙 우주 – 하보나

12:1.5 (129.3) 2. The Seven Superuniverses. 일곱 초우주

12:1.6 (129.4) 3. The First Outer Space Level. 제1 외부 공간수준

12:1.7 (129.5) 4. The Second Outer Space Level. 제2 외부 공간수준

12:1.8 (129.6) 5. The Third Outer Space Level. 제3 외부 공간수준

12:1.9 (129.7) 6. The Fourth and Outermost Space Level. 제4 최-외부 공간 수준

12:1.10 (129.8) Havona, the central universe, is not a time creation; it is an eternal existence. This never-beginning, never-ending universe consists of one billion spheres of sublime perfection and is surrounded by the enormous dark gravity bodies. At the center of Havona is the stationary and absolutely stabilized Isle of Paradise, surrounded by its twenty-one satellites. Owing to the enormous encircling masses of the dark gravity bodies about the fringe of the central universe, the mass content of this central creation is far in excess of the total known mass of all seven sectors of the grand universe. 중앙 우주인 하보나는, 시간 창조가 아니며; 그것은 영원한 실존입니다. 시작도 끝도 없는 이 우주는 10억의 숭고한 완전 구체들로 구성되며 거대한 암흑 중력체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하보나 중심에는, 고정되어 절대적으로 안정된 천국 섬이 있는데, 21개 위성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중앙우주 테두리 부근을 둘러싸고 있는 암흑 중력체들의 거대한 질량들 때문에, 이 중앙 창조의 질량 내용물은 대우주의 모든 일곱 부분들의 알려진 총 질량을 훨씬 초과합니다.

12:1.11 (129.9) The Paradise-Havona System, the eternal universe encircling the eternal Isle, constitutes the perfect and eternal nucleus of the master universe; all seven of the superuniverses and all regions of outer space revolve in established orbits around the gigantic central aggregation of the Paradise satellites and the Havona spheres. 천국-하보나 체계는, 영원한 섬을 도는 영원한 우주이며, 주(主)우주의 완전하고 영원한 핵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모든 일곱 초우주들과 모든 외부 공간 지역들은 천국 위성들과 하보나 구체들의 거대한 중앙 집합체 둘레의 확정된 궤도를 그리며 회전합니다.

12:1.12 (129.10) The Seven Superuniverses are not primary physical organizations; nowhere do their boundaries divide a nebular family, neither do they cross a local universe, a prime creative unit. Each superuniverse is simply a geographic space clustering of approximately one seventh of the organized and partially inhabited post-Havona creation, and each is about equal in the number of local universes embraced and in the space encompassed. Nebadon, your local universe, is one of the newer creations in Orvonton, the seventh superuniverse. 일곱 초우주들은 1차 물리적 조직들이 아닙니다. 어디에서도 초우주들의 경계선들은 성운 족(族)을 분할하지 않으며 그것들은 지역우주, 즉 시원적 창조 단위를 가로지르지 않습니다. 각 초우주는 단지 조직되어 부분적으로 거주하는 하보나-이후 창조의 약 7분의 1로 이루어진 지리적 공간 군(群)이며, 각 초우주는 포함된 지역우주의 수와 둘러싸인 공간이 거의 똑같습니다. 너희의 지역우주 네바돈은, 일곱 번째 초우주 오르본톤에서 새롭게 창조된 것들 중 하나입니다.

12:1.13 (129.11) The Grand Universe is the present organized and inhabited creation. It consists of the seven superuniverses, with an aggregate evolutionary potential of around seven trillion inhabited planets, not to mention the eternal spheres of the central creation. But this tentative estimate takes no account of architectural administrative spheres, neither does it include the outlying groups of unorganized universes. The present ragged edge of the grand universe, its uneven and unfinished periphery, together with the tremendously unsettled condition of the whole astronomical plot, suggests to our star students that even the seven superuniverses are, as yet, uncompleted. As we move from within, from the divine center outward in any one direction, we do, eventually, come to the outer limits of the organized and inhabited creation; we come to the outer limits of the grand universe. And it is near this outer border, in a far-off corner of such a magnificent creation, that your local universe has its eventful existence. 대우주는 현재 조직되어 거주하는 창조계입니다. 그것은, 중앙 창조의 영원한 구체들은 물론 약 7조 개의 거주 행성들의 집합적 진화 잠재성을 지닌, 일곱 초우주들로 구성됩니다. 그러나 이 잠정적 추정치는 건축 경영 구체들을 고려하지 않았고, 미(未)조직된 우주들의 바깥 집단들도 포함하지 않은 것입니다. 대우주의 울퉁불퉁한 현 경계, 그것의 고르지 않으며 미(未)완결된 바깥둘레는, 천문학상 전체 구상의 엄청나게 불안정한 상태와 함께, 별을 연구하는 우리들에게, 일곱 초우주들도 아직 완성되지 않았음을 암시합니다. 우리가 안에서, 신적 중심에서 밖으로 어느 한 방향으로 움직이면, 우리는 결국 조직된 거주 창조계의 외부 한계점에 도달합니다. 우리는 대우주의 외부 한계들에 도달합니다. 그리고 사건이 많은 실존을 지닌 너희 지역우주는 그러한 장엄한 창조계에서 먼 구석에 있는 이 외부 경계선 근처에 있습니다.

12:1.14 (129.12) The Outer Space Levels. Far out in space, at an enormous distance from the seven inhabited superuniverses, there are assembling vast and unbelievably stupendous circuits of force and materializing energies. Between the energy circuits of the seven superuniverses and this gigantic outer belt of force activity, there is a space zone of comparative quiet, which varies in width but averages about four hundred thousand light-years. These space zones are free from star dust — cosmic fog. Our students of these phenomena are in doubt as to the exact status of the space-forces existing in this zone of relative quiet which encircles the seven superuniverses. But about one-half million light-years beyond the periphery of the present grand universe we observe the beginnings of a zone of an unbelievable energy action which increases in volume and intensity for over twenty-five million light-years. These tremendous wheels of energizing forces are situated in the first outer space level, a continuous belt of cosmic activity encircling the whole of the known, organized, and inhabited creation. 외부 공간 수준들. 공간에서 바깥 멀리, 일곱 거주 초우주들에서 먼 거리에, 거대하고 믿을 수 없이 엄청난 기세와 물질화되는 에너지 회로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일곱 초우주들의 에너지 회로들과 이 거대한 기세 활동의 외부 띠 사이에는, 비교적 조용한 공간 지대가 있으며, 너비는 다양하지만 평균 약 400,000광년입니다. 이 공간 지대들에는 별 먼지─질서우주 안개─가 없습니다. 이 현상들을 연구하는 우리 학생들은 일곱 초우주들을 회전하는, 상대적 고요한 이 지대에 존재하는 공간-기세들의 정확한 상태에 대해서 의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대우주 가장자리를 지나 약 500,000광년 거리에서 우리는 2,500만 광년 이상으로 부피와 농도가 증가하는 믿을 수 없는 에너지 활동의 지대가 시작하는 것을 관찰하고 있습니다. 에너지화 하는 기세들의 이 거대한 회전 운동들은, 첫째 외부 공간 수준, 즉 알려지고 조직된 거주 창조계 전체를 회전하는 질서우주 활동의 연속적 띠에 위치해 있습니다.

12:1.15 (130.1) Still greater activities are taking place beyond these regions, for the Uversa physicists have detected early evidence of force manifestations more than fifty million light-years beyond the outermost ranges of the phenomena in the first outer space level. These activities undoubtedly presage the organization of the material creations of the second outer space level of the master universe. 더욱 거대한 활동들이 이 지역들 너머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유버르사 물리학자들이 첫째 외부 공간 수준에 있는 현상의 가장 바깥의 범위들을 5,000만 광년 이상 벗어난 곳에서 기세가 나타난 초기 증거를 탐지했기 때문입니다. 이 활동들은 틀림없이 주(主)우주의 제2 외부 공간 수준의 물질적 창조계의 조직의 전조가 됩니다.

12:1.16 (130.2) The central universe is the creation of eternity; the seven superuniverses are the creations of time; the four outer space levels are undoubtedly destined to eventuate-evolve the ultimacy of creation. And there are those who maintain that the Infinite can never attain full expression short of infinity; and therefore do they postulate an additional and unrevealed creation beyond the fourth and outermost space level, a possible ever-expanding, never-ending universe of infinity. In theory we do not know how to limit either the infinity of the Creator or the potential infinity of creation, but as it exists and is administered, we regard the master universe as having limitations, as being definitely delimited and bounded on its outer margins by open space. 중앙우주는 영원의 창조계입니다. 일곱 초우주들은 시간의 창조계들입니다. 4개의 외부 공간 수준들은 틀림없이 창조계의 궁극까지 결국 진화할 운명입니다. 그리고 무한자는 무한성이 부족한 충만한 표현에 도달할 수 없음을 주장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넷째 가장 바깥의 공간 수준, 즉 계속 확대가 가능하고, 결코 끝이 없는 무한성의 우주 너머에, 부가적이며 밝혀지지 않은 창조를 가정합니다. 이론적으로 우리는 창조자의 무한성이나 창조의 잠재적 무한성을 어떻게 제한하는지 모르지만, 주(主)우주가 존재하며 경영되고 있듯이, 우리는, 열린 공간에 의해 주(主)우주의 바깥 테두리에 분명히 정해진 범위와 한계가 있는 것처럼, 주(主)우주가 한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간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