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The Infinite Spirit 무한 영

The Infinite Spirit 무한 영

8:0.1 (90.1) BACK in eternity, when the Universal Father’s “first” infinite and absolute thought finds in the Eternal Son such a perfect and adequate word for its divine expression, there ensues the supreme desire of both the Thought-God and the Word-God for a universal and infinite agent of mutual expression and combined action. 영원으로 되돌아가면, 우주 아버지의 “첫 번째” 무한하고 절대적인 생각이, 신적으로 표출되어 그토록 완전하고 적절한 말씀이신 영원 아들 안에서 발견될 때, 생각-하나님과 말씀-하나님 두 분 모두에게, 상호 표현과 병합된 행동의 우주적이며 무한한 대리자를 향한 최극 소망이 일어납니다.

8:0.2 (90.2) In the dawn of eternity both the Father and the Son become infinitely cognizant of their mutual interdependence, their eternal and absolute oneness; and therefore do they enter into an infinite and everlasting covenant of divine partnership. This never-ending compact is made for the execution of their united concepts throughout all of the circle of eternity; and ever since this eternity event the Father and the Son continue in this divine union. 영원의 여명기에 아버지와 아들 모두 그들의 상호 내부의존성과 그들의 영원하며 절대적인 하나됨을 무한히 인식하십니다. 그래서 그들은 신적 동반자 관계의 무한하고 영속하는 서약을 맺습니다. 결코-끝이 없는 이 계약은 영원의 모든 순환계에 두루 그들의 연합된 개념들의 집행을 위하여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영원사건 이후 아버지와 아들은 이 신적 연합을 지속하십니다.

8:0.3 (90.3) We are now face to face with the eternity origin of the Infinite Spirit, the Third Person of Deity. The very instant that God the Father and God the Son conjointly conceive an identical and infinite action — the execution of an absolute thought-plan — that very moment, the Infinite Spirit springs full-fledgedly into existence. 우리는 지금 무한 영, 신(神)의 셋째 개인의 영원 기원을 정면으로 마주보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이 동일하고 무한한 행동 – 절대적 생각-계획의 집행 – 을 공동으로 착상하는 바로 그 순간에, 무한 영이 어엿한 실존(實在)으로 솟아납니다.

8:0.4 (90.4) In thus reciting the order of the origin of the Deities, I do so merely to enable you to think of their relationship. In reality they are all three existent from eternity; they are existential. They are without beginning or ending of days; they are co-ordinate, supreme, ultimate, absolute, and infinite. They are and always have been and ever shall be. And they are three distinctly individualized but eternally associated persons, God the Father, God the Son, and God the Spirit. 신(神)들의 기원의 순서를 그렇게 열거하면서, 나는 그들의 관계에 대하여 너희들이 생각할 수 있도록 단지 그렇게 할 뿐이다. 실체로서 그들은 모두 영원부터 존재하는 세 분이시다. 그들은 존재적이시다. 그들은 시작의 날도 끝의 날도 없으며; 그들은 동등, 최극, 궁극, 절대, 그리고 무한하십니다. 그들은 그들이시며 항상 그들이셨으며 언제까지나 그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셋으로 분명하게 개별존재화 되어있지만 영원히 연관된 개인들, 즉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 그리고 영 하나님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