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 The Spirit of Bestowal 증여의 영

5. The Spirit of Bestowal 증여의 영

170725 요14:6 그래서 예수님이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가지 못한다. Jesus answered,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7:5.1 (86.2) The Eternal Son without reservation joined with the Universal Father in broadcasting that tremendous injunction to all creation: “Be you perfect, even as your Father in Havona is perfect.” And ever since, that invitation-command has motivated all the survival plans and the bestowal projects of the Eternal Son and his vast family of co-ordinate and associated Sons. And in these very bestowals the Sons of God have become to all evolutionary creatures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하보나에 계시는 너희 아버지가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하라.”는 엄청난 명령을 모든 창조계에 방송될 때, 영원 아들은 우주 아버지와 아무 조건 없이 함께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후로 계속, 그 초청-명령은 영원 아들과 그의 동등하게 연합하는 아들들의 광대한 가족의 생존 계획과 증여 기획 모두에 동기를 부여해 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 증여들에 있어서 하나님의 아들들은 모든 진화 창조물들에게 “길, 진리, 그리고 생명”이 되어 오셨습니다.

7:5.2 (86.3) The Eternal Son cannot contact directly with human beings as does the Father through the gift of the prepersonal Thought Adjusters, but the Eternal Son does draw near to created personalities by a series of downstepping gradations of divine sonship until he is enabled to stand in man’s presence and, at times, as man himself. 영원 아들은 아버지가 전(前)고유적 생각 조절자라는 선물을 통하여 하는 것처럼 직접 인간 존재들과 접촉하실 수 없지만, 영원 아들은 그가 인간의 현존 속에서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사람 자체로서 나타나게 될 수 있을 때까지, 신적 아들관계의 일련의 단계적으로 낮아지는 변화에 의해, 창조된 고유성들에게 가까이 다가갑니다.

7:5.3 (86.4) The purely personal nature of the Eternal Son is incapable of fragmentation. The Eternal Son ministers as a spiritual influence or as a person, never otherwise. The Son finds it impossible to become a part of creature experience in the sense that the Father-Adjuster participates therein, but the Eternal Son compensates this limitation by the technique of bestowal. What the experience of fragmented entities means to the Universal Father, the incarnation experiences of the Paradise Sons mean to the Eternal Son. 영원 아들의 순수한 개인적 본성은 단편화 될 수 없습니다. 영원 아들은 영적 영향력으로서 또는 어떤 개인으로서 사역을 할 수 있지만, 다르게는 결코 하실 수 없습니다. 아들은 아버지-조율자가 거기에 참여하는 그 의미에서는, 창조물 체험의 일부가 되는 것이 불가능함을 알지만 영원 아들은 증여의 기법에 의해 이 한계를 보충합니다. 단편화된 실재들의 체험이 우주 아버지에게 주는 의미는, 천국 아들들의 육신화 체험이 영원 아들에게 주는 의미와 같습니다.

170726 빌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며 자기를 낮추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And being found in appearance as a man, he humbled himself and became obedient to death– even death on a cross!

7:5.4 (86.5) The Eternal Son comes not to mortal man as the divine will, the Thought Adjuster indwelling the human mind, but the Eternal Son did come to mortal man on Urantia when the divine personality of his Son, Michael of Nebadon, incarnated in the human nature of Jesus of Nazareth. To share the experience of created personalities, the Paradise Sons of God must assume the very natures of such creatures and incarnate their divine personalities as the actual creatures themselves. Incarnation, the secret of Sonarington, is the technique of the Son’s escape from the otherwise all-encompassing fetters of personality absolutism. 영원 아들은 신적 뜻, 인간 마음속에 내주하는 생각 조절자로서 필사 사람에게 오시지 않지만, 영원 아들은 그의 아들의 신적 고유성, 네바돈의 미가엘이 나사렛의 예수의 인간 본성으로 육신화 되셨을 때 지구(유란시아)에 있는 필사 사람에게 오셨습니다. 창조된 고유성들의 체험을 공유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천국 아들들은 그러한 창조물들의 바로 그 본성을 취하고 실재적 창조물 자신들로서 그들의 신적 고유성들을 육신화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들별의 비밀인 육신화는, 그렇지 않다면, 고유성 절대론이라는 만물을-둘러싸는 족쇄가 되는 그것에서 아들이 벗어나는 기법입니다.

7:5.5 (86.6) Long, long ago the Eternal Son bestowed himself upon each of the circuits of the central creation for the enlightenment and advancement of all the inhabitants and pilgrims of Havona, including the ascending pilgrims of time. On none of these seven bestowals did he function as either an ascender or a Havoner. He existed as himself. His experience was unique; it was not with or as a human or other pilgrim but in some way associative in the superpersonal sense. 아주 먼 옛날, 영원 아들은 상승하는 시간 순례자를 포함하여 하보나의 모든 거주민과 순례자들을 깨우치고 전진하도록 중앙 창조의 순환회로 각각에 자신을 증여하셨습니다. 일곱 번의 이 증여들 중 어느 경우에도 그는 상승자 또는 하보나 시민으로서 기능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기 자신으로서 존재하셨습니다. 그의 체험은 독특 했습니다; 그것은 어떤 인간이나 다른 순례자와 함께 또는 그러한 존재로서가 아니었지만, 어떤 면에서 초(超)개인적 의미에서 연관적이었습니다.

7:5.6 (86.7) Neither did he pass through the rest that intervenes between the inner Havona circuit and the shores of Paradise. It is not possible for him, an absolute being, to suspend consciousness of personality, for in him center all lines of spiritual gravity. And during the times of these bestowals the central Paradise lodgment of spiritual luminosity was undimmed, and the Son’s grasp of universal spirit gravity was undiminished. 뿐만 아니라 그는 내부 하보나 순환회로와 천국의 해안 사이에 끼어 있는 휴지(休止) 상태를 지나가지도 않았습니다. 고유성의 의식이 중지되는 일은 절대 존재인 그에게 전혀 불가능한 일인데, 왜냐하면 그분 안에 모든 계통의 영적 중력이 중심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들 증여기간 동안, 영적 광명의 중앙 천국 거점은 빛을 잃지 않았고, 우주 영 중력에 대한 아들의 장악이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170727 빌2:7 오히려 자기의 모든 특권을 버리시고 종의 모습으로 사람들과 같이 되어 but made himself nothing, taking the very nature of a servant, being made in human likeness.

7:5.7 (87.1) The bestowals of the Eternal Son in Havona are not within the scope of human imagination; they were transcendental. He added to the experience of all Havona then and subsequently, but we do not know whether he added to the supposed experiential capacity of his existential nature. That would fall within the bestowal mystery of the Paradise Sons. We do, however, believe that whatever the Eternal Son acquired on these bestowal missions, he has ever since retained; but we do not know what it is. 하보나에서 영원 아들의 증여들은 인간이 상상하는 범위 안에 들어있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초월적입니다. 그가 그 당시와 그 이후에, 전체 하보나의 체험에 포함시켰지만, 우리는 그가 그의 실존적 본성이 지녔다고 예상되는 체험적 수용능력이 포함되었는지 아닌지를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천국 아들들의 증여 신비 속에 속할 것입니다. 그러나 영원 아들이 이 증여 임무들에서 무엇을 획득하였든지 우리는 그가 그 후로 영원히 보유하신다고 믿지만, 우리는 그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7:5.8 (87.2) Whatever our difficulty in comprehending the bestowals of the Second Person of Deity, we do comprehend the Havona bestowal of a Son of the Eternal Son, who literally passed through the circuits of the central universe and actually shared those experiences which constitute an ascender’s preparation for Deity attainment. This was the original Michael, the first-born Creator Son, and he passed through the life experiences of the ascending pilgrims from circuit to circuit, personally journeying a stage of each circle with them in the days of Grandfanda, the first of all mortals to attain Havona. 신(神)의 둘째 개인의 증여들을 이해함에 있어서 우리의 어려움이 어떤 것이든지, 우리는 영원 아들의 한 아들의 하보나 증여를 이해하는데, 그는 중앙우주의 순환회로들을 문자적으로 통과하였고 신(神) 달성을 위한 상승자의 준비를 구성하는 그 체험들을 실재적으로 공유하였습니다. 이 분이 최초-탄생 창조자 아들인 기원적 미가엘이었으며, 그는 그랜드판다, 즉 모든 필사자들 중에서 하보나에 처음으로 도달한 자의 시대에 그들과 함께 각 순환계의 단계를 직접 여행하면서, 이 순환회로에서 다음 순환회로로 상승하는 순례자들의 일생 체험을 두루 거쳐 통과하셨습니다.

7:5.9 (87.3) Whatever else this original Michael revealed, he made the transcendent bestowal of the Original Mother Son real to the creatures of Havona. So real, that forevermore each pilgrim of time who labors in the adventure of making the Havona circuits is cheered and strengthened by the certain knowledge that the Eternal Son of God seven times abdicated the power and glory of Paradise to participate in the experiences of the time-space pilgrims on the seven circuits of progressive Havona attainment. 이 기원적 미가엘이 무엇을 계시하셨든지, 그는 기원적 어머니 아들의 초월 증여가 하보나의 창조물들에게 실제임을 보여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영원 아들은 점진적으로 하보나에 도달하는 일곱 순환회로들에서 시간-공간 순례자들의 체험에 참여하기 위해 천국의 권능과 영광을 일곱 번이나 버렸으며, 이것을 분명하게 앎으로써, 그 증여가 너무나 실제적이어서, 하보나 순환회로를 순회하는 모험여행에서 수고하는 시간 순례자 각자는 언제까지나 늘 기운을 내고 힘을 얻게 됩니다.

170728 요14:9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있었는데도 네가 나를 모르느냐?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본 것인데 어째서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하느냐? Jesus answered: “Don’t you know me, Philip, even after I have been among you such a long time? Anyone who has seen me has seen the Father. How can you say, ‘Show us the Father’?

7:5.10 (87.4) The Eternal Son is the exemplary inspiration for all the Sons of God in their ministrations of bestowal throughout the universes of time and space. The co-ordinate Creator Sons and the associate Magisterial Sons, together with other unrevealed orders of sonship, all partake of this wonderful willingness to bestow themselves upon the varied orders of creature life and as the creatures themselves. Therefore, in spirit and because of kinship of nature as well as fact of origin, it becomes true that in the bestowal of each Son of God upon the worlds of space, in and through and by these bestowals, the Eternal Son has bestowed himself upon the intelligent will creatures of the universes. 영원 아들은 시간과 공간의 우주에 두루, 모든 하나님의 아들에게 그들의 증여 사역활동에서 본보기로서의 영감(靈感)이 됩니다. 동등한 창조자 아들들과 연합하는 집정관 아들들은, 계시되지 않은 아들관계의 다른 계층들과 함께, 창조물 삶의 다양한 계층들과 자신들이 창조물이 되어서 자신을 증여하려는 이 경이로운 자발성을 모두 참여합니다. 그러므로 영으로 그리고 기원의 사실들뿐만 아니라 본성에서의 친족관계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 각자가 공간의 세계에 자신을 내어주는 증여에 있어서, 이들 증여 안에서, 증여를 통하여 그리고 증여에 의해서, 영원 아들이 우주의 지능적 의지 창조물들에게 자신을 증여해 왔다는 것이 참으로 진실합니다.

7:5.11 (87.5) In spirit and nature, if not in all attributes, each Paradise Son is a divinely perfect portraiture of the Original Son. It is literally true, whosoever has seen a Paradise Son has seen the Eternal Son of God. 모든 속성에 있어서는 아닐지라도, 영과 본성에 있어서, 각 천국 아들은 기원적 아들에 대해 신적으로 완전한 초상화입니다. 천국 아들을 본 자는 누구든지 하나님의 영원한 아들을 이미 본 것이라는 말은 정말로 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