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Relation of the Eternal Son to the Universe 영원 아들과 우주와의 관계

Relation of the Eternal Son to the Universe 영원 아들과 우주와의 관계

170628 요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다. I and the Father are one.

7:0.1 (81.1) THE Original Son is ever concerned with the execution of the spiritual aspects of the Father’s eternal purpose as it progressively unfolds in the phenomena of the evolving universes with their manifold groups of living beings. We do not fully comprehend this eternal plan, but the Paradise Son undoubtedly does. 기원 아들은, 아버지의 영원한 목적이, 다양한 집단들의 살아있는 존재들과 함께 진화하고 있는 우주의 현상들 안에서 진보적으로 펼쳐짐에 따라, 이 목적의 영적인 면을 집행하는 데에 항상 관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영원한 계획을 충분히 이해할 수가 없지만, 천국 아들은 잘 알고 있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7:0.2 (81.2) The Son is like the Father in that he seeks to bestow everything possible of himself upon his co-ordinate Sons and upon their subordinate Sons. And the Son shares the Father’s self-distributive nature in the unstinted bestowal of himself upon the Infinite Spirit, their conjoint executive. 아들은 자신과 동등한 아들들과 그들의 종속 아들들에게 자신의 가능한 모든 것들을 증여하려고 애쓴다는 점에서 아버지와 비슷합니다. 그리고 아들은 그들의 공동 실행자인 무한 영에게 아낌없이 자신을 증여하는 점에 있어서, 아버지의 자아-분배 본성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7:0.3 (81.3) As the upholder of spirit realities, the Second Source and Center is the eternal counterpoise of the Isle of Paradise, which so magnificently upholds all things material. Thus is the First Source and Center forever revealed in the material beauty of the exquisite patterns of the central Isle and in the spiritual values of the supernal personality of the Eternal Son. 영 실체들의 유지자로서의 둘째 근원이며 중심은, 물질 만물을 매우 훌륭하게 유지하는 천국 섬의 영원한 평형추입니다. 이와 같이, 첫째근원이며 중심은 중앙 섬의 절묘한 원형틀의 물질적 아름다움 안에서 그리고 영원 아들의 천상의 고유성이 지닌 영적 가치 안에서 언제까지나 계시됩니다.

170629 히1:3 그 아들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며 하나님의 본성을 그대로 나타내시는 분입니다. 그분은 능력 있는 말씀으로 만물을 보존하시며 죄를 깨끗게 하시고 하늘에 계시는 위대하신 하나님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 The Son is the radiance of God’s glory and the exact representation of his being, sustaining all things by his powerful word. After he had provided purification for sins, he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the Majesty in heaven.

7:0.4 (81.4) The Eternal Son is the actual upholder of the vast creation of spirit realities and spiritual beings. The spirit world is the habit, the personal conduct, of the Son, and the impersonal realities of spirit nature are always responsive to the will and purpose of the perfect personality of the Absolute Son. 영원 아들은 영 실체들과 영적 존재들이 거하는 광대한 창조의 실질적 유지자이십니다. 영 세계는 아들의 기질, 고유적 행위이며, 영 본성의 미(未)개인적 실체들은 절대 아들의 완전한 고유성의 뜻과 목적에 항상 응답합니다.

7:0.5 (81.5) The Son is not, however, personally responsible for the conduct of all spirit personalities. The will of the personal creature is relatively free and hence determines the actions of such volitional beings. Therefore the freewill spirit world is not always truly representative of the character of the Eternal Son, even as nature on Urantia is not truly revelatory of the perfection and immutability of Paradise and Deity. But no matter what may characterize the freewill action of man or angel, the Son’s eternal grasp of the universal gravity control of all spirit realities continues as absolute. 그러나, 아들은 모든 영 고유성들의 행위에 대해 직접적으로 책임지지는 않습니다. 고유적 창조물의 의지는 상대적으로 자유로우며, 따라서 그러한 의지적 존재들의 행동을 결정합니다. 그러므로 지구(유란시아)의 자연계가 천국과 신(神)의 완전성과 불변성을 진정으로 계시하는 것이 아니듯이, 자유의지의 영 세계가 영원 아들의 성품을 언제나 진정으로 대표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인간이나 천사의 자유의지의 행동을 어떻게 특징을 짓든지, 모든 영 실체에 대한 아들의 우주 중력조정의 영원한 장악은 절대적으로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