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The Eternal Son 영원 아들

The Eternal Son 영원 아들

170510 요1:18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품안에 계시는 외아들이 그분을 알리셨다. No one has ever seen God, but God the One and Only, who is at the Father’s side, has made him known.

6:0.1 (73.1) THE Eternal Son is the perfect and final expression of the “first” personal and absolute concept of the Universal Father. Accordingly, whenever and however the Father personally and absolutely expresses himself, he does so through his Eternal Son, who ever has been, now is, and ever will be, the living and divine Word. And this Eternal Son is residential at the center of all things, in association with, and immediately enshrouding the personal presence of, the Eternal and Universal Father. 영원 아들은 우주 아버지의 “첫 번째” 고유한 절대적 개념에 대한 완전한 최종적 표현입니다. 따라서 아버지께서는 고유적이며 절대적으로 자신을 표현할 때마다, 표현하는 방법마다, 영원 아들을 통하여 그렇게 행하시는데, 영원 아들은 언제나 그러하였고, 지금도 그러하고, 언제나 그러하실, 살아 계신 신적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 영원 아들은 영원 우주 아버지와 연합하면서 그 고유적 현존을 즉각적으로 감싸는, 만물의 중심에 거(居)하십니다.

6:0.2 (73.2) We speak of God’s “first” thought and allude to an impossible time origin of the Eternal Son for the purpose of gaining access to the thought channels of the human intellect. Such distortions of language represent our best efforts at contact-compromise with the time-bound minds of mortal creatures. In the sequential sense the Universal Father never could have had a first thought, nor could the Eternal Son ever have had a beginning. But I was instructed to portray the realities of eternity to the time-limited minds of mortals by such symbols of thought and to designate the relationships of eternity by such time concepts of sequentiality. 우리는 인간 지성의 생각 통로로 가는 접근경로를 얻기 위하여 하나님의 “첫 번째” 생각을 말하고 영원 아들의 불가능한 시간 기원에 대하여 암시합니다. 이러한 언어의 왜곡은 시간에-매인 필사 창조물의 마음과 접촉-절충하려고 최선을 다하는 우리의 노력을 뜻합니다. 순차적 의미로, 우주 아버지께서 첫 번째 생각을 하셨을 수도 없고, 영원 아들이 시작하신 때도 결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시간에-제한을 받는 필사자의 마음에 그러한 생각의 상징들로 영원의 실체들을 묘사하고, 그러한 순차성의 시간 개념으로 영원성의 관계들을 나타내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6:0.3 (73.3) The Eternal Son is the spiritual personalization of the Paradise Father’s universal and infinite concept of divine reality, unqualified spirit, and absolute personality. And thereby does the Son constitute the divine revelation of the creator identity of the Universal Father. The perfect personality of the Son discloses that the Father is actually the eternal and universal source of all the meanings and values of the spiritual, the volitional, the purposeful, and the personal. 영원 아들은, 신적 실체, 분별이 불가능한 영, 그리고 절대 고유성으로 구성된 천국 아버지의 우주적 무한한 개념이 영적(靈的) 고유성화 하신 분입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아들은 우주 아버지의 창조자 정체성을 구성하여 신적으로 계시하십니다. 아들의 완전한 고유성은, 아버지께서 실제로 영적, 의지적, 목적적, 그리고 고유적인 모든 의미와 가치의 영원한 우주적 근원임을 드러냅니다.

6:0.4 (73.4) In an effort to enable the finite mind of time to form some sequential concept of the relationships of the eternal and infinite beings of the Paradise Trinity, we utilize such license of conception as to refer to the “Father’s first personal, universal, and infinite concept.” It is impossible for me to convey to the human mind any adequate idea of the eternal relations of the Deities; therefore do I employ such terms as will afford the finite mind something of an idea of the relationship of these eternal beings in the subsequent eras of time. We believe the Son sprang from the Father; we are taught that both are unqualifiedly eternal. It is apparent, therefore, that no time creature can ever fully comprehend this mystery of a Son who is derived from the Father, and yet who is co-ordinately eternal with the Father himself. 시간 속에 사는 유한한 마음에 천국 삼위일체의 영원하고 무한한 존재들의 관계에 대한 어떤 순차적 개념을 형성하려는 노력으로, 우리는 “아버지의 첫 번째 고유적, 우주적, 그리고 무한한 개념”을 그렇게 언급하도록 허락된 개념을 사용합니다. 신(神)들의 영원한 관계에 대한 어떤 적절한 관념을 인간 마음에 전달하는 일이 나에게는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이러한 용어들을 사용하여 차후 시대에 이 영원한 존재들의 관계에 대한 다소의 관념을 유한한 마음에게 제공할 것입니다. 우리는 아들이 아버지로부터 나오셨다고 믿고 있으며, 우리는 두 분 모두 무조건unqualifiedly 영원하다고 배웠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로부터 유래되었고, 그럼에도 여전히 아버지 자신과 동등하게 영원한, 아들의 이 신비를, 어떤 시간적 창조물이라도 충분히 이해할 수 없음이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