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The Consciousness of God 하나님 의식(意識)

5. The Consciousness of God 하나님 의식(意識)

170421 호6:3 그러므로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동이 트는 것처럼 확실하다.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봄비같이 그가 우리에게 나오실 것이다.’ Let us acknowledge the LORD; let us press on to acknowledge him. As surely as the sun rises, he will appear; he will come to us like the winter rains, like the spring rains that water the earth.”

5:5.1 (68.4) Morality has its origin in the reason of self-consciousness; it is superanimal but wholly evolutionary. Human evolution embraces in its unfolding all endowments antecedent to the bestowal of the Adjusters and to the pouring out of the Spirit of Truth. But the attainment of levels of morality does not deliver man from the real struggles of mortal living. Man’s physical environment entails the battle for existence; the social surroundings necessitate ethical adjustments; the moral situations require the making of choices in the highest realms of reason; the spiritual experience (having realized God) demands that man find him and sincerely strive to be like him. 도덕은 스스로를 의식하는(자아-의식)의 이성(理性)reason에 그 기원이 있습니다. 도덕은 동물 성향을 초월하지만 순전히 진화된 것입니다. 인간의 진화는 그것이 전개되면서, 조절자들이 수여되고 진리의 영이 퍼부어지기 전에 있던 자원을 모두 포함합니다. 그러나 도덕 수준에 다다르는 것은 필사자의 삶에서 생기는 진짜 투쟁으로부터 사람을 구원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물리적 환경은 살기 위한 싸움을 수반하고, 사회의 배경은 윤리적 조정을 필요로 합니다. 도덕적 상황은 이성의 가장 높은 분야에서 선택하기를 요구하며, 영적 체험(하나님을 깨달은 것)은 사람이 하나님을 찾고 그처럼 되도록 진지하게 애쓰기를 요구합니다.

5:5.2 (68.5) Religion is not grounded in the facts of science, the obligations of society, the assumptions of philosophy, or the implied duties of morality. Religion is an independent realm of human response to life situations and is unfailingly exhibited at all stages of human development which are postmoral. Religion may permeate all four levels of the realization of values and the enjoyment of universe fellowship: the physical or material level of self-preservation; the social or emotional level of fellowship; the moral or duty level of reason; the spiritual level of the consciousness of universe fellowship through divine worship. 종교는 과학의 사실, 사회에 대한 책임, 철학의 가정(假定), 또는 도덕이 암시하는 의무에 기초를 두지 않습니다. 종교는 생활 형편에 대하여 인간이 반응하는 독립된 분야이며, 도덕이 생긴 뒤 인간이 성장하는 모든 단계에서, 종교는 어김없이 드러납니다. 종교는 가치를 실현하고 우주 친교를 누리는 네 가지의 모든 수준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자아를 보호하는 물리적 수준, 곧 물질 수준. 친교하는 사회 수준, 곧 감정의 수준. 이성이 작용하는 도덕 수준, 곧 의무 수준. 신적 경배를 통하여 우주 친교를 의식하는 영적 수준.

5:5.3 (68.6) The fact-seeking scientist conceives of God as the First Cause, a God of force. The emotional artist sees God as the ideal of beauty, a God of aesthetics. The reasoning philosopher is sometimes inclined to posit a God of universal unity, even a pantheistic Deity. The religionist of faith believes in a God who fosters survival, the Father in heaven, the God of love. 사실을 추구하는 과학자는 하나님을 첫째 근원, 힘force의 하나님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정적인 예술가는 하나님을 아름다움의 이상(理想), 미학의 하나님으로 이해합니다. 이치를 따지는 철학자는 때때로, 우주를 통일하는 하나님, 심지어 범신론적 신으로 가정합니다. 신앙이 있는 종교인은 살아남는(생존) 것을 보살피는 하나님, 하늘에 계신 아버지, 사랑의 하나님을 믿습니다.

5:5.4 (68.7) Moral conduct is always an antecedent of evolved religion and a part of even revealed religion, but never the whole of religious experience. Social service is the result of moral thinking and religious living. Morality does not biologically lead to the higher spiritual levels of religious experience. The adoration of the abstract beautiful is not the worship of God; neither is exaltation of nature nor the reverence of unity the worship of God. 도덕적 행위는 언제나 진화된 종교에 앞서며, 계시된 종교의 일부가 되는 일도 있지만, 결코 종교적 체험의 전부는 아닙니다. 사회에 봉사하는 것은 도덕적 생각과 종교적 생활의 결과입니다. 도덕은 생물학적으로 종교적 체험을 가지는 더 높은 영적 수준으로 이끌지 않습니다. 추상적 아름다움을 찬미함은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이 아니다. 자연을 숭배하는 것이나 통일성을 경외하는 것도 하나님에 대한 경배가 아닙니다.

5:5.5 (68.8) Evolutionary religion is the mother of the science, art, and philosophy which elevated man to the level of receptivity to revealed religion, including the bestowal of Adjusters and the coming of the Spirit of Truth. The evolutionary picture of human existence begins and ends with religion, albeit very different qualities of religion, one evolutional and biological, the other revelational and periodical. And so, while religion is normal and natural to man, it is also optional. Man does not have to be religious against his will. 진화된 종교는 과학•예술•철학의 어머니요, 이것은 조절자가 수여되고 진리의 영의 오심까지 포함하여, 계시된 종교를 받아드리는 수준까지 사람을 높여 주었습니다. 인간 존재의 진화적 묘사는, 종교에서 시작하고 종교에서 끝이 납니다. 그 묘사는 종교의 질적 면에서 아주 달라서, 하나는 진화적•생물학적 종교이고, 다른 하나는 계시적이고 주기성이 있는 종교입니다. 그래서 종교가 사람에게는 정상이고 자연스러운 한편, 또한 사람이 선택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기 뜻을 거역하여 종교적일 필요가 없습니다.

170425 호6:6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않으며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보다 나를 아는 것을 원한다. For I desire mercy, not sacrifice, and acknowledgment of God rather than burnt offerings.

5:5.6 (69.1) Religious experience, being essentially spiritual, can never be fully understood by the material mind; hence the function of theology, the psychology of religion. The essential doctrine of the human realization of God creates a paradox in finite comprehension. It is well-nigh impossible for human logic and finite reason to harmonize the concept of divine immanence, God within and a part of every individual, with the idea of God’s transcendence, the divine domination of the universe of universes. These two essential concepts of Deity must be unified in the faith-grasp of the concept of the transcendence of a personal God and in the realization of the indwelling presence of a fragment of that God in order to justify intelligent worship and validate the hope of personality survival. The difficulties and paradoxes of religion are inherent in the fact that the realities of religion are utterly beyond the mortal capacity for intellectual comprehension. 종교적 체험은 본질적으로 영적이기 때문에 물질적 마음으로는 결코 완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신학, 즉 종교의 심리학 기능으로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필수적 교리는 하나님을 제한적으로 깨닫고 이해하기 때문에 역설(逆說)을 만들어 냅니다. 인간 논리와 유한한 이성은, 하나님이 인간 내부에서 각 개별존재의 일부분으로 계신다는 신적 내재성의 개념을, 우주들의 우주를 신적으로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초월성 관념과 조화시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 두 가지 신(神)에 대한 본질적 개념은, 고유한 하나님에 대한 초월성 개념을 신앙으로 파악하고, 바로 그 하나님의 단편이, 지적 경배를 정당화하고 고유성 생존의 소망을 확증하기 위해, 내주하며 현존하고 있다는 깨달음이 합일되어야만 합니다. 종교의 실체는 지적으로 이해하는 인간의 능력을 철저히 벗어난다는 사실 때문에, 종교의 난제들과 역설들은 본래부터 선천적입니다.

5:5.7 (69.2) Mortal man secures three great satisfactions from religious experience, even in the days of his temporal sojourn on earth: 사람은 땅에 잠시 머무는 동안에도, 종교적 체험에서 세 가지 큰 만족감을 얻게 됩니다.

5:5.8 (69.3) 1. Intellectually he acquires the satisfactions of a more unified human consciousness. 지적으로 사람은 더욱 통일된 인간 의식에서 만족감을 얻습니다.

5:5.9 (69.4) 2. Philosophically he enjoys the substantiation of his ideals of moral values. 철학적으로 사람은 도덕적 가치에 있어서 자신의 이상(理想)이 구체화되는 것을 즐깁니다.

5:5.10 (69.5) 3. Spiritually he thrives in the experience of divine companionship, in the spiritual satisfactions of true worship. 영적으로 사람은 참된 경배에서 영적 만족을 누리면서, 신적 동반자 신분을 체험하면서 성장합니다.

5:5.11 (69.6) God-consciousness, as it is experienced by an evolving mortal of the realms, must consist of three varying factors, three differential levels of reality realization. There is first the mind consciousness — the comprehension of the idea of God. Then follows the soul consciousness — the realization of the ideal of God. Last, dawns the spirit consciousness — the realization of the spirit reality of God. By the unification of these factors of the divine realization, no matter how incomplete, the mortal personality at all times overspreads all conscious levels with a realization of the personality of God. In those mortals who have attained the Corps of the Finality all this will in time lead to the realization of the supremacy of God and may subsequently eventuate in the realization of the ultimacy of God, some phase of the absonite superconsciousness of the Paradise Father. 하나님-의식은, 그 영역의 진화하는 사람이 체험하는 것처럼, 변화하는 세 요소들, 즉 실체를 의식하는 서로 다른 세 차원들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첫째로 마음 의식 – 하나님의 관념idea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혼 의식 – 하나님의 이상(ideal理想)을 깨닫는 것이 따라옵니다. 마지막으로 영 의식 – 하나님이 영 실체이심을 깨닫기 시작합니다. 신적 깨달음의 이 요소들이 통합되어, 아무리 불완전 하더라도 인간의 고유성은, 하나님의 고유성을 깨달으면서 모든 의식 차원들에 항상 가득 퍼지게 됩니다. 최종 무리단에 도달한 그 인간의 경우, 이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최극위 하나님 자각으로 이끌리고, 그 다음에는 천국 아버지의 아(亞)절대 초(超)의식의 어떤 단계인 궁극위 하나님 자각에 결국 이르게 될 것입니다.

170426 요일5:13 나는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여러분이 영원한 생명을 가졌다는 것을 알게 하려고 이 글을 씁니다. I write these things to you who believe in the name of the Son of God so that you may know that you have eternal life.

5:5.12 (69.7) The experience of God-consciousness remains the same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but with each advancing epoch in human knowledge the philosophic concept and the theologic definitions of God must change. God-knowingness, religious consciousness, is a universe reality, but no matter how valid (real) religious experience is, it must be willing to subject itself to intelligent criticism and reasonable philosophic interpretation; it must not seek to be a thing apart in the totality of human experience. 하나님을 의식하는 체험은 대대로 변함이 없지만, 인간의 지식knowledge이 진보하는 각 신(新)시대마다 하나님에 대한 철학적 개념과 신학적 정의(定意)는 반드시 바뀌어야만 합니다. 종교적 의식(意識)으로 하나님을-아는 것은 우주적 실체입니다. 그러나 종교적 체험이 얼마나 실제로 효력이 있든지, 그것은 지능적 비평과 합당한reasonable 철학적 해석을 반드시 거쳐야만 합니다. 종교적 의식은 전체적인 인간 체험으로부터 동떨어진 것이 되도록 추구하지 말아야 합니다.

5:5.13 (69.8) Eternal survival of personality is wholly dependent on the choosing of the mortal mind, whose decisions determine the survival potential of the immortal soul. When the mind believes God and the soul knows God, and when, with the fostering Adjuster, they all desire God, then is survival assured. Limitations of intellect, curtailment of education, deprivation of culture, impoverishment of social status, even inferiority of the human standards of morality resulting from the unfortunate lack of educational, cultural, and social advantages, cannot invalidate the presence of the divine spirit in such unfortunate and humanly handicapped but believing individuals. The indwelling of the Mystery Monitor constitutes the inception and insures the possibility of the potential of growth and survival of the immortal soul. 고유성이 영원히 살아남는 것은 전적으로 사람이 마음의 선택에 달려 있는데, 그 마음의 결정이 불멸의 혼이 잠재적으로 살아남는 것을 확증합니다. 마음이 하나님을 믿고 혼이 하나님을 알 때, 그리고 양육하는 조절자와 함께 마음과 혼 모두가 하나님을 갈망할 때, 그 때 생존이 보장됩니다. 지능의 한계, 교육의 부족, 교양의 결핍, 사회적 지위의 열악함, 그리고 심지어 교육적, 문화적, 그리고 사회적 이점이 불행하게 부족하여 초래된 인간 도덕 수준의 열등함조차, 그렇게 불행하고 인간적으로 불리한 장애가 있어도 믿음을 가진 개별존재 속에 있는 신적 영의 현존을 무효로 만들 수 없습니다. 신비 감시자의 내주가 불멸 혼의 성장과 생존의 잠재에 대한 시초를 이루고, 그 가능성을 보장합니다.

5:5.14 (70.1) The ability of mortal parents to procreate is not predicated on their educational, cultural, social, or economic status. The union of the parental factors under natural conditions is quite sufficient to initiate offspring. A human mind discerning right and wrong and possessing the capacity to worship God, in union with a divine Adjuster, is all that is required in that mortal to initiate and foster the production of his immortal soul of survival qualities if such a spirit-endowed individual seeks God and sincerely desires to become like him, honestly elects to do the will of the Father in heaven. 출산하는 인간 부모의 능력은 그들의 교육적, 문화적, 사회적, 또는 경제적 지위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자연적 환경 아래에서 어버이로서의 요소가 결합하면 아주 충분하게 자손을 낳게 됩니다. 신적 조절자와 결합해서, 옳고 그릇됨을 헤아리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능력을 지닌 인간의 마음이, 그 사람 안에서 살아남는 자질을 갖고 있는 불멸의 혼이 생산되는 시작과 육성에 필요한 모든 것이며, 그렇게 영이 부여된 개별 존재들은 하나님을 추구하고, 하나님과 같이 되기를 진지하게 갈망하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기로 정직하게 택하기만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