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God in Religion 종교에서의 하나님

4. God in Religion 종교에서의 하나님

170419 사26:3 여호와는 자기를 의지하고 마음이 한결같은 자에게 완전한 평안을 주신다. You will keep in perfect peace him whose mind is steadfast, because he trusts in you.

5:4.1 (66.5) The morality of the religions of evolution drives men forward in the God quest by the motive power of fear. The religions of revelation allure men to seek for a God of love because they crave to become like him. But religion is not merely a passive feeling of “absolute dependence” and “surety of survival”; it is a living and dynamic experience of divinity attainment predicated on humanity service. 진화 종교들의 도덕은 하나님 탐구에 있어서, 두려움이라는 원동력에 의해 사람들을 앞으로 몰아갑니다. 계시 종교들은 사람들이 하나님처럼 되기를 열망하기 때문에, 사랑의 하나님을 찾도록, 사람들을 매혹시킵니다. 그러나 종교는 “절대적 의존”과 “생존의 보장”이라는 수동적 감정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성 봉사에 입각한 신적 성취의 살아있는 체험이며 역동적인 체험입니다.

5:4.2 (66.6) The great and immediate service of true religion is the establishment of an enduring unity in human experience, a lasting peace and a profound assurance. With primitive man, even polytheism is a relative unification of the evolving concept of Deity; polytheism is monotheism in the making. Sooner or later, God is destined to be comprehended as the reality of values, the substance of meanings, and the life of truth. 참된 종교의 위대하며 즉각적인 봉사는, 인간 체험 속에서 지속적인 통일성, 즉 계속되는 평화와 깊은 확신의 수립입니다. 원시인에게는 다신교(多神敎) 조차 신(Deity 神)에 대한 진화적 개념이 상대적으로 통일된 것입니다. 다신교는 형성 단계에 있는 일신교(一神敎)입니다. 머지않아, 하나님은 가치의 실체, 의미의 본체, 그리고 진리의 생명으로 이해되도록 예정되어 있습니다.

5:4.3 (67.1) God is not only the determiner of destiny; he is man’s eternal destination. All nonreligious human activities seek to bend the universe to the distorting service of self; the truly religious individual seeks to identify the self with the universe and then to dedicate the activities of this unified self to the service of the universe family of fellow beings, human and superhuman. 하나님은 운명의 결정자이시며 사람의 영원한 목적지입니다. 인간의 모든 비종교적 활동은 우주를 자아의 왜곡된 봉사에 따르도록 추구하지만, 참으로 종교적인 개별존재는 자아를 우주와 동일시한 후, 통일된 이 자아의 행위를, 동료 존재들, 즉 인간이나 초인간으로 구성된 우주 가족에 봉사하려고 애씁니다.

5:4.4 (67.2) The domains of philosophy and art intervene between the nonreligious and the religious activities of the human self. Through art and philosophy the material-minded man is inveigled into the contemplation of the spiritual realities and universe values of eternal meanings. 철학과 예술 분야는 인간 자아의 비종교적 활동과 종교적 활동 사이에 끼어 있습니다. 예술과 철학을 통하여, 물질적-마음을 지닌 사람은 영원한 의미의 영적 실체와 우주 가치에 대한 깊은 사색으로 유인됩니다.

5:4.5 (67.3) All religions teach the worship of Deity and some doctrine of human salvation. The Buddhist religion promises salvation from suffering, unending peace; the Jewish religion promises salvation from difficulties, prosperity predicated on righteousness; the Greek religion promised salvation from disharmony, ugliness, by the realization of beauty; Christianity promises salvation from sin, sanctity; Mohammedanism provides deliverance from the rigorous moral standards of Judaism and Christianity. The religion of Jesus is salvation from self, deliverance from the evils of creature isolation in time and in eternity. 모든 종교는 신(Deity 神)에 대한 경배와 인간 구원에 대한 교리를 가르칩니다. 불교는 고통으로부터 구원받는, 끝 없는 평화를 약속합니다. 유대교는 어려움으로부터 구원받는, 공의(righteousness)에 근거한 번영을 약속합니다. 그리스(헬라) 종교는 부조화와 추함으로부터 구원받는, 아름다움의 실현을 약속합니다. 기독교는 죄로부터 구원받는, 거룩함sanctity을 약속합니다. 회교(이슬람교)는 유대교와 기독교의 엄격한 도덕 기준으로부터의 해방을 제공합니다. 예수의 종교는 자아로부터 구원으로, 시간과 영원 속에서 창조물이 고립되어 있는 악으로부터의 해방을 제공합니다.

5:4.6 (67.4) The Hebrews based their religion on goodness; the Greeks on beauty; both religions sought truth. Jesus revealed a God of love, and love is all-embracing of truth, beauty, and goodness. 히브리인들의 종교는 선(善)에 기초를 두고, 그리스인들은 아름다움에 기초를 두며, 두 종교 모두 진리를 추구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사랑의 하나님을 계시하셨으며, 사랑은 진리, 아름다움, 그리고 선(善)의 모든 것을 포함합니다.

170420 빌2:15 그러면 삐뚤어지고 잘못된 세대 가운데서 여러분이 흠 없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깨끗하고 순수하게 살 수 있을 것이며 하늘의 별처럼 빛날 것입니다. so that you may become blameless and pure, children of God without fault in a crooked and depraved generation, in which you shine like stars in the universe

5:4.7 (67.5) The Zoroastrians had a religion of morals; the Hindus a religion of metaphysics; the Confucianists a religion of ethics. Jesus lived a religion of service. All these religions are of value in that they are valid approaches to the religion of Jesus. Religion is destined to become the reality of the spiritual unification of all that is good, beautiful, and true in human experience. 조로아스터 교도들은 도덕의 종교를 가졌으며, 힌두 교인들은 형이상학의 종교를 가졌고, 유교를 따르는 사람들은 윤리의 종교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봉사의 종교를 실천하셨습니다. 이 모든 종교들은 예수님의 종교에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 있어서 가치가 있습니다. 종교는 인간의 체험 가운데 선하고 아름답고 진실한 모든 것을 영적으로 통합하는 실체가 되도록 예정되어 있습니다.

5:4.8 (67.6) The Greek religion had a watchword “Know yourself”; the Hebrews centered their teaching on “Know your God”; the Christians preach a gospel aimed at a “knowledge of the Lord Jesus Christ”; Jesus proclaimed the good news of “knowing God, and yourself as a son of God.” These differing concepts of the purpose of religion determine the individual’s attitude in various life situations and foreshadow the depth of worship and the nature of his personal habits of prayer. The spiritual status of any religion may be determined by the nature of its prayers. 그리스 종교는 “너 자신을 알라”는 표어가 있었고, 히브리인들은 “하나님을 알라”는 가르침에 집중했으며, 기독교인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목표로 하는 복음을 전파하였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알고, 너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알라”는 복된 소식을 선포하셨습니다. 종교의 목적에 대해서 이렇게 서로 다른 개념들은 다양한 생활환경 가운데 있는 개별존재의 태도를 결정하며, 경배의 깊이와 그의 개인적 기도 습관의 본질을 미리 드러냅니다. 어떤 종교든지 그 영적 상태는 기도의 본질에 의해 결정되는 것입니다.

5:4.9 (67.7) The concept of a semihuman and jealous God is an inevitable transition between polytheism and sublime monotheism. An exalted anthropomorphism is the highest attainment level of purely evolutionary religion. Christianity has elevated the concept of anthropomorphism from the ideal of the human to the transcendent and divine concept of the person of the glorified Christ. And this is the highest anthropomorphism that man can ever conceive. 절반(折半)의 인간으로서 질투하는 하나님에 대한 개념은 다신교에서 숭고한 일신교(一神敎)로 넘어가는 사이에 있는 불가피한 과도기적 현상입니다. 높여진 신인 동형 동성론(神人 同形 同性論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는 신神에 대한 사상)은 순전한 진화종교가 이를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기독교는 인간의 이상ideal에서부터 영화롭게 된 그리스도의 개인 존재로서 초월적이며 신적인 개념으로 높아진 신인 동형 동성론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사람이 상상할 수 있는 최고의 신인 동형 동성론(신을 인격화한 것)입니다.

5:4.10 (67.8) The Christian concept of God is an attempt to combine three separate teachings: 하나님에 대한 기독교 개념은 분리된 세 가르침들을 통합하려는 시도입니다.

5:4.11 (67.9) 1. The Hebrew concept — God as a vindicator of moral values, a righteous God. 히브리 개념─도덕적 가치의 옹호자로서의 공의로운 하나님.

5:4.12 (67.10) 2. The Greek concept — God as a unifier, a God of wisdom. 그리스(헬라) 개념─통합자로서의 지혜의 하느님.

5:4.13 (68.1) 3. Jesus’ concept — God as a living friend, a loving Father, the divine presence. 예수님의 개념─살아 계시는 친구로서 사랑의 아버지이시며, 신적 존재로서의 하나님.

5:4.14 (68.2) It must therefore be evident that composite Christian theology encounters great difficulty in attaining consistency. This difficulty is further aggravated by the fact that the doctrines of early Christianity were generally based on the personal religious experience of three different persons: Philo of Alexandria, Jesus of Nazareth, and Paul of Tarsus. 그러므로 혼합된 기독교 신학은 일관성 유지에 있어서 큰 어려움을 겪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 어려움은, 초기 기독교 교리들이 일반적으로, 알렉산드리아의 필로, 나사렛 예수, 그리고 다소의 바울, 즉 서로 다른 이 세 사람 각자의 종교적 체험에 기초를 두었다는 사실에 의해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5:4.15 (68.3) In the study of the religious life of Jesus, view him positively. Think not so much of his sinlessness as of his righteousness, his loving service. Jesus upstepped the passive love disclosed in the Hebrew concept of the heavenly Father to the higher active and creature-loving affection of a God who is the Father of every individual, even of the wrongdoer. 예수님의 종교적 일생을 연구하면서, 예수님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십시오. 그 분이 죄가 없다는 사실 보다는 그의 공의(正義)로우심과 그의 사랑스러운 봉사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하십시오. 예수님은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에 대한 히브리 개념 속에 드러난 수동적 사랑에서, 모든 개별존재, 심지어 그릇된 행동을 범한 자에게도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 더 적극적인 사랑으로 창조물을 향하시는 하나님의 애정으로 증진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