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True Worship 참된 경배

3. True Worship 참된 경배

170309 요4:23 아버지께 진정으로 예배하는 사람들이 영적인 진실한 예배를 드릴 때가 오는데 바로 이때이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하는 사람을 찾으신다. Yet a time is coming and has now come when the true worshipers will worship the Father in spirit and truth, for they are the kind of worshipers the Father seeks.

5:3.1 (65.3) Though the Paradise Deities, from the universe standpoint, are as one, in their spiritual relations with such beings as inhabit Urantia they are also three distinct and separate persons.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the Godheads in the matter of personal appeals, communion, and other intimate relations. In the highest sense, we worship the Universal Father and him only. True, we can and do worship the Father as he is manifested in his Creator Sons, but it is the Father, directly or indirectly, who is worshiped and adored.우주의 관점에서 볼 때, 천국 신(Deities 神)들은 하나로 존재하시지만, 지구(유란시아)에 거주하는 그러한 존재들과 맺는 그들의 영적 관계에 있어서 그들은 또한 별개의 분리된 세 개인들이십니다. 개인적인 호소와 친교, 그리고 다른 친밀한 관계의 문제에 있어서 신위(神位 Godheads)들 사이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최고의 의미에서, 우리는 우주 아버지, 오직 그 분만을 경배합니다. 진실로, 우리는 그의 창조주 아들들 안에서 계시되는 그 아버지를 경배할 수 있고 그렇게 하지만,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 경배와 찬미를 받는 분은 아버지이십니다.

5:3.2 (65.4) Supplications of all kinds belong to the realm of the Eternal Son and the Son’s spiritual organization. Prayers, all formal communications, everything except adoration and worship of the Universal Father, are matters that concern a local universe; they do not ordinarily proceed out of the realm of the jurisdiction of a Creator Son. But worship is undoubtedly encircuited and dispatched to the person of the Creator by the function of the Father’s personality circuit. We further believe that such registry of the homage of an Adjuster-indwelt creature is facilitated by the Father’s spirit presence. There exists a tremendous amount of evidence to substantiate such a belief, and I know that all orders of Father fragments are empowered to register the bona fide adoration of their subjects acceptably in the presence of the Universal Father. The Adjusters undoubtedly also utilize direct prepersonal channels of communication with God, and they are likewise able to utilize the spirit-gravity circuits of the Eternal Son. 모든 종류의 간청(懇請)은 영원하신 아들과 아들의 영적 조직의 영역에 속합니다. 기도, 모든 정식의 교통, 우주 아버지께 드려지는 찬미와 경배를 제외한 모든 것은 지역우주에 관련된 일들입니다. 그것들(기도들)은 대개 창조주 아들의 관할 영역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경배는 아버지의 고유성 순환회로 기능에 의해 의심할 여지없이 순환회로에 연결되어 창조주의 개인에게로 급히 전송됩니다. 더 나아가서 조절자-내주 창조물들의 그러한 경의(敬意)를 등록하는 기록은 아버지의 영 현존에 의해 용이해진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이런 믿음을 입증하는 굉장히 많은 증거가 있으며, 신성한 조언자는 아버지 단편들의 모든 계층이, 그들 주체들의 진실한 찬미를 우주 아버지의 현존 안에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록하는 권한을 부여받았음을 알고 있습니다. 의심할 여지없이, 조절자들은 또한 하나님과 교통하는 전(前)고유적 통로들을 직접 활용하며, 그들은 영원 아들의 영-중력 순환회로들도 마찬가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5:3.3 (65.5) Worship is for its own sake; prayer embodies a self- or creature-interest element; that is the great difference between worship and prayer. There is absolutely no self-request or other element of personal interest in true worship; we simply worship God for what we comprehend him to be. Worship asks nothing and expects nothing for the worshiper. We do not worship the Father because of anything we may derive from such veneration; we render such devotion and engage in such worship as a natural and spontaneous reaction to the recognition of the Father’s matchless personality and because of his lovable nature and adorable attributes. 경배는 그 자체를 위한 것입니다. 기도는 자신이나 창조물에게 이익이 되는 요소를 포함합니다. 이것이 경배와 기도의 커다란 차이입니다. 참된 경배에는 자신을 위한 요청이나 다른 개인적 이익의 요소가 전혀 없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하나님을 헤아려 이해하는대로 하나님을 경배할 뿐입니다. 경배는 경배자에게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않고 아무 것도 기대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존경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어떤 것 때문에 아버지를 경배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아버지의 비할 데 없는 고유성을 깨달음에 대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자발적인 반응으로서, 또한 그의 사랑할 만한 본성과 찬미할만한 속성들 때문에 그렇게 헌신을 바치고 그런 경배에 참여하게 됩니다.

170310 골2:9 그리스도 안에는 온갖 신적 성품이 육체적인 형태로 나타나 있습니다. For in Christ all the fullness of the Deity lives in bodily form,

5:3.4 (65.6) The moment the element of self-interest intrudes upon worship, that instant devotion translates from worship to prayer and more appropriately should be directed to the person of the Eternal Son or the Creator Son. But in practical religious experience there exists no reason why prayer should not be addressed to God the Father as a part of true worship. 자아-이익의 요소가 경배에 끼어드는 순간, 즉시 그 헌신은 경배에서 기도로 환원되고 오히려 영원 아들 또는 창조주 아들의 개인에게 적합하도록 방향이 옮겨집니다. 그러나 실제적인 종교적 체험에 있어서는, 기도가 참된 경배의 일부분으로서 아버지 하나님께 드려져서는 안 될 이유가 없습니다.

5:3.5 (66.1) When you deal with the practical affairs of your daily life, you are in the hands of the spirit personalities having origin in the Third Source and Center; you are co-operating with the agencies of the Conjoint Actor. And so it is: You worship God; pray to, and commune with, the Son; and work out the details of your earthly sojourn in connection with the intelligences of the Infinite Spirit operating on your world and throughout your universe. 우리가 우리 일상생활의 실제적 일들을 다룰 때, 우리는 셋째근원이며 중심에 기원을 갖는 영 고유성들의 통제 아래에 있게 됩니다. 우리는 공동 행위자의 대리자들과 협동하게 됩니다. 그런즉 우리는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며, 아들에게 기도하고 그와 교제합니다. 그리고 우리 세계와 우리 우주에 두루 활동하시는 무한 영의 지능존재들과 관련하며, 우리가 이 땅에 머무는 동안 일어나는 세부 일들을 처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5:3.6 (66.2) The Creator or Sovereign Sons who preside over the destinies of the local universes stand in the place of both the Universal Father and the Eternal Son of Paradise. These Universe Sons receive, in the name of the Father, the adoration of worship and give ear to the pleas of their petitioning subjects throughout their respective creations. To the children of a local universe a Michael Son is, to all practical intents and purposes, God. He is the local universe personification of the Universal Father and the Eternal Son. The Infinite Spirit maintains personal contact with the children of these realms through the Universe Spirits, the administrative and creative associates of the Paradise Creator Sons. 지역우주들의 운명을 주관하는 창조주 또는 주권자 아들들은 천국의 우주 아버지와 영원 아들 두 분의 자리를 대신하십니다. 이 우주 아들들은, 아버지의 이름으로, 경배의 찬미를 받고, 그들 각자의 창조계에 두루 탄원하는 그들 백성들의 요청에 귀를 기울이십니다. 지역우주의 자녀들에게 있어서 모든 실제적 의도와 목적들에 대해서 미가엘 아들 즉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우주 아버지와 영원 아들이 지역우주에 개인화로 구현된 분이십니다. 무한 영은 우주 영(靈)들, 천국 창조주 아들들의 행정적이며 창조적인 동료들을 통하여 이 영역에 속한 자녀들과 개인적 접촉을 유지하십니다.

170314 계19: 10 내가 그 천사의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고 하자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렇게 하지 말아라! 나도 너와 예수님을 증거하는 네 형제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종에 불과하다.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은 다 예언의 영을 받아서 하는 것뿐이니 너는 하나님에게만 경배하여라.’ At this I fell at his feet to worship him. But he said to me, “Do not do it! I am a fellow servant with you and with your brothers who hold to the testimony of Jesus. Worship God! For the testimony of Jesus is the spirit of prophecy.”

5:3.7 (66.3) Sincere worship connotes the mobilization of all the powers of the human personality under the dominance of the evolving soul and subject to the divine directionization of the associated Thought Adjuster. The mind of material limitations can never become highly conscious of the real significance of true worship. Man’s realization of the reality of the worship experience is chiefly determined by the developmental status of his evolving immortal soul. The spiritual growth of the soul takes place wholly independently of the intellectual self-consciousness. 진지한 경배는 진화하는 혼의 지배와 연합된 생각조절자의 신적 방향 지도 아래에서, 인간 고유성의 모든 권능이 동원됨을 의미합니다. 물질적 한계를 갖는 마음은 참된 경배의 실제 의의(意義)를 결코 깊이 의식할 수 없습니다. 경배 체험의 실체에 대한 사람의 깨달음은 주로 그의 진화하는 불멸 혼의 발달 단계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혼의 영적 성장은 지적 자아-의식과는 전적으로 독립하여 일어납니다.

5:3.8 (66.4) The worship experience consists in the sublime attempt of the betrothed Adjuster to communicate to the divine Father the inexpressible longings and the unutterable aspirations of the human soul — the conjoint creation of the God-seeking mortal mind and the God-revealing immortal Adjuster. Worship is, therefore, the act of the material mind’s assenting to the attempt of its spiritualizing self, under the guidance of the associated spirit, to communicate with God as a faith son of the Universal Father. The mortal mind consents to worship; the immortal soul craves and initiates worship; the divine Adjuster presence conducts such worship in behalf of the mortal mind and the evolving immortal soul. True worship, in the last analysis, becomes an experience realized on four cosmic levels: the intellectual, the morontial, the spiritual, and the personal — the consciousness of mind, soul, and spirit, and their unification in personality. 경배 체험은 합일을 약속하는 조절자가 인간 혼의─하나님을-찾는 죽어야 할 사람의 마음과 하나님을-계시하는 불멸의 조절자가 공동으로 창조하는─형언할 수 없는 염원들과 말로 나타낼 수 없는 갈망들을, 신적 아버지에게 전달하려는 숭고한 시도로 구성됩니다. 그러므로 경배는, 연합된 영의 안내를 따라 그의 영성화하는 자아가 우주 아버지의 신앙 아들로서 하나님과 교통하려는 시도에 물질적 마음이 동의하는 행위입니다. 죽어야 할 사람의 마음은 경배에 동의하며, 불멸의 혼은 경배를 갈망하고 일으키며, 신적 조절자 현존은 죽을 인간의 마음과 진화하는 불멸 혼을 대신하여 그러한 경배로 인도합니다. 참된 경배는, 최종적으로 분석하면 결국 네 가지의 우주적cosmic 차원; 지적, 부활체적, 영적, 그리고 고유적 차원들─마음, 혼 그리고 영의 인식과 고유성 안에서의 그것들의 통합─에서 실현되는 체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