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Erroneous Ideas of God 하나님에 대한 잘못된 관념들

5. Erroneous Ideas of God 하나님에 대한 잘못된 관념들

1702016 사28:2 여호와께서 그들을 칠 강한 군대를 보내실 것이니 그들이 광풍과 폭우와 무서운 홍수처럼 그 땅에 밀어닥칠 것이다. See, the Lord has one who is powerful and strong. Like a hailstorm and a destructive wind, like a driving rain and a flooding downpour, he will throw it forcefully to the ground. 사29:6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뇌성과 지진과 큰소리와 회오리바람과 폭풍과 무서운 불꽃으로 그들을 벌하실 것이니 the LORD Almighty will come with thunder and earthquake and great noise, with windstorm and tempest and flames of a devouring fire.

4:5.1 (59.6) Religious tradition is the imperfectly preserved record of the experiences of the God-knowing men of past ages, but such records are untrustworthy as guides for religious living or as the source of true information about the Universal Father. Such ancient beliefs have been invariably altered by the fact that primitive man was a mythmaker. 종교적 전통은 지난 시대에 하나님을 알았던 사람들이 겪었던 체험이 불완전하게 보존한 기록입니다. 그러나 이런 기록들은 종교 생활의 안내서나 우주 아버지에 관한 참된 정보의 원천으로서는 믿을만하지 않습니다. 원시인이 신화(神話)를 만들어낸다는 사실에 의해, 그러한 고대의 믿음들은 늘 변경되어 왔습니다.

4:5.2 (60.1) One of the greatest sources of confusion on Urantia concerning the nature of God grows out of the failure of your sacred books clearly to distinguish between the personalities of the Paradise Trinity and between Paradise Deity and the local universe creators and administrators. During the past dispensations of partial understanding, your priests and prophets failed clearly to differentiate between Planetary Princes, System Sovereigns, Constellation Fathers, Creator Sons, Superuniverse Rulers, the Supreme Being, and the Universal Father. Many of the messages of subordinate personalities, such as Life Carriers and various orders of angels, have been, in your records, presented as coming from God himself. Urantian religious thought still confuses the associate personalities of Deity with the Universal Father himself, so that all are included under one appellation. 하나님의 본성에 관해서 지구(유란시아)에서 생긴 가장 큰 혼돈의 근원들 중 하나는 우리들이 지니고 있는 성스러운 책들이 천국 삼위일체의 고유성들 사이와 천국 신(Deity 神)과 지역우주 창조자들 그리고 행정자들 사이를 분명하게 구분하지 못해서 발생했습니다. 부분적으로 이해했던 과거 섭리 시대에는, 우리의 사제들과 선지자들이 행성영주들, 체계주권자들, 별자리 아버지들, 창조주 아들들, 초우주 통치자들, 최극 존재, 그리고 우주 아버지 사이를 분명하게 구별하지 못했습니다. 생명 운반자들과 다양한 천사 계층들과 같은, 종속(하위) 고유성들이 전달한 메시지들 중 대부분이, 우리의 기록들 속에서는, 하나님 자신으로부터 나온 것처럼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지구(유란시아)의 종교 사상(思想)은 신(神)의 연합하는 고유성들과 우주 아버지 자신을 여전히 혼동하고 있기 때문에, 전체가 하나의 명칭 아래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4:5.3 (60.2) The people of Urantia continue to suffer from the influence of primitive concepts of God. The gods who go on a rampage in the storm; who shake the earth in their wrath and strike down men in their anger; who inflict their judgments of displeasure in times of famine and flood — these are the gods of primitive religion; they are not the Gods who live and rule the universes. Such concepts are a relic of the times when men supposed that the universe was under the guidance and domination of the whims of such imaginary gods. But mortal man is beginning to realize that he lives in a realm of comparative law and order as far as concerns the administrative policies and conduct of the Supreme Creators and the Supreme Controllers. 지구(유란시아)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한 원시적 개념들의 영향에 계속 시달려 오고 있습니다. 폭풍 속에서 날뛰며 돌아다니는 하나님들(gods), 분노로 땅을 흔들고 화를 내면서 사람들을 때려눕히며, 굶주림과 홍수의 때에 불만의 심판을 내리는 이들은 원시적 종교의 하나님들(gods)입니다. 그들은 살아서 우주들을 통치하시는 하나님들(Gods)이 아닙니다. 그러한 개념들은 우주가, 그러한 허구적 가상(假想)의 하나님들(gods)의 안내와 변덕스러움의 지배 아래에 놓여 있다고 사람들이 가정했던 그 시대의 유물입니다. 그러나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은, 최극 창조주들과 최극 조정자들의 행정적 정책들과 운영에 관한 한, 자신이 비교적 질서 있는 법칙의 영역 속에 살아가고 있음을 깨닫기 시작합니다.

1702017 히9:22 율법에 의하면 거의 모든 것이 다 피로써 깨끗하게 되며 피흘림이 없으면 죄의 용서도 없습니다. And almost all things are by the law purged with blood; and without shedding of blood is no remission.

4:5.4 (60.3) The barbarous idea of appeasing an angry God, of propitiating an offended Lord, of winning the favor of Deity through sacrifices and penance and even by the shedding of blood, represents a religion wholly puerile and primitive, a philosophy unworthy of an enlightened age of science and truth. Such beliefs are utterly repulsive to the celestial beings and the divine rulers who serve and reign in the universes. It is an affront to God to believe, hold, or teach that innocent blood must be shed in order to win his favor or to divert the fictitious divine wrath. 희생 제물들과 고행(苦行)을 통하여 그리고 심지어는 피를 흘림으로, 성난 하나님을 달래고, 감정이 상한 주님의 비위를 맞추고, 신(Deity 神)의 은혜를 얻으려는 야만적인 관념은, 완전히 미숙하고 원시적인 종교를 대표하며, 과학과 진리로 깨우친 시대와는 어울리지 않는 철학을 대표합니다. 그러한 믿음들은 우주들 안에서 봉사하고 다스리는 천상의 존재들과 신성한 통치자들에게는 철저히 혐오감을 일으키는 것들입니다. 그의 은혜를 얻기 위해서 또는 가상적인 신적 진노를 전환시키기 위해서는 죄 없는 자의 피를 흘려야만 된다고 믿거나 고집부리거나 가르치는 것은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4:5.5 (60.4) The Hebrews believed that “without the shedding of blood there could be no remission of sin.” They had not found deliverance from the old and pagan idea that the Gods could not be appeased except by the sight of blood, though Moses did make a distinct advance when he forbade human sacrifices and substituted therefor, in the primitive minds of his childlike Bedouin followers, the ceremonial sacrifice of animals. 히브리인들은 “피 흘림이 없이는 죄의 용서가 있을 수 없다.”고 믿었습니다. 모세가 인간을 희생 제물로 드리는 일을 금지하고, 그 대신에 동물을 제례적 희생 제물로 대신하게 하였을 때, 그의 순진한 베두인Bedouin 추종자들의 원시적 마음 안에서 뚜렷한 진보가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피를 보지 않고는 하나님들Gods이 달래질 수 없다는 고대의 이교적 관념으로부터 해방되지 못하였습니다.

4:5.6 (60.5) The bestowal of a Paradise Son on your world was inherent in the situation of closing a planetary age; it was inescapable, and it was not made necessary for the purpose of winning the favor of God. This bestowal also happened to be the final personal act of a Creator Son in the long adventure of earning the experiential sovereignty of his universe. What a travesty upon the infinite character of God! this teaching that his fatherly heart in all its austere coldness and hardness was so untouched by the misfortunes and sorrows of his creatures that his tender mercies were not forthcoming until he saw his blameless Son bleeding and dying upon the cross of Calvary! 우리 세계에 천국 아들을 주시는 증여는 한 행성 시대를 마감하는 상황 속에 본래부터 있었던 것으로, 피할 수 없는 것이었고,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얻기 위한 목적을 위해 필요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또한 이 증여는 창조주 아들이 자신의 우주에 대한 체험적 주권을 얻는 긴 모험에 있어서 최종적으로 친히 행동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무한하신 성품을 얼마나 희화화하는지요? 전적으로 엄격한 냉담함과 완고함으로, 그의 창조물들의 불운과 슬픔을 보면서도, 아버지다운 심정이 조금도 움직이지 않기에, 그의 죄 없는 아들이 갈보리 십자가 위에서 피 흘리고 죽어 가는 것을 보기까지는, 그의 부드러운 자비를 베풀지 않는다고 이렇게 가르치다니요?

4:5.7 (60.6) But the inhabitants of Urantia are to find deliverance from these ancient errors and pagan superstitions respecting the nature of the Universal Father. The revelation of the truth about God is appearing, and the human race is destined to know the Universal Father in all that beauty of character and loveliness of attributes so magnificently portrayed by the Creator Son who sojourned on Urantia as the Son of Man and the Son of God. 그러나 유란시아(지구)의 거주민들은 우주 아버지의 본성에 관한 이러한 고대의 잘못들과 이교적 미신들로부터 해방될 것입니다. 하나님에 관한 진리의 계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류는 사람의 아들과 하나님의 아들로서 유란시아(지구)에 머물렀던 창조주 아들에 의해 그토록 숭고하게 묘사되었던 성품의 아름다움과 속성들의 사랑스러움을 지니신 우주 아버지를 모두 알도록 운명이 정해져 있습니다.

4:5.8 (61.1) [Presented by a Divine Counselor of Uversa.] [유버르사의 신성한 조언자에 의해 제시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