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The Realization of God 하나님의 실체화

4. The Realization of God 하나님의 실체화

1702010 말3:6 ‘야곱의 후손들아, 나 여호와는 변하는 자가 아니므로 너희가 완전히 망하지는 않는다. “I the LORD do not change. So you, O descendants of Jacob, are not destroyed.

4:4.1 (58.6) God is the only stationary, self-contained, and changeless being in the whole universe of universes, having no outside, no beyond, no past, and no future. God is purposive energy (creative spirit) and absolute will, and these are self-existent and universal. 하나님은 전 우주에서 유일하게 고정되어 계시며, 스스로 충분하시고, 변함이 없는 존재이십니다. 하나님은 외부도 없고, 초월도 없으며,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으십니다. 하나님은 의도적인 예너지(창조적 영)이시고, 절대 의지이시며, 이러한 목적이 있는 에너지와 절대 의지는 스스로 존재하며, 보편적입니다.

4:4.2 (58.7) Since God is self-existent, he is absolutely independent. The very identity of God is inimical to change. “I, the Lord, change not.” God is immutable; but not until you achieve Paradise status can you even begin to understand how God can pass from simplicity to complexity, from identity to variation, from quiescence to motion, from infinity to finitude, from the divine to the human, and from unity to duality and triunity. And God can thus modify the manifestations of his absoluteness because divine immutability does not imply immobility; God has will — he is will.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기 때문에, 그는 절대적으로 독립적이십니다. 바로 그 하나님의 정체성은 변화와는 반대됩니다. “나, 주는 변하지 않노라.” 하나님은 변할 수 없으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천국의 지위를 얻기까지는, 하나님이 어떻게 단순성에서 복잡성으로, 동일성에서 변화로, 정지로부터 운동으로, 무한에서 유한으로, 신성한 것에서 인간으로, 단일체에서 이원일체(二元一體)와 삼원일체(三元一體)로 옮겨갈 수 있는지를 조금도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신적 불변성이 부동(움직일 수 없음, 不動)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므로 하나님은 그의 절대성의 표현을 그렇게 변형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의지가 있으시며, 하나님은 의지이십니다.

1702014 요20: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Jesus said, “Do not hold on to me, for I have not yet returned to the Father. Go instead to my brothers and tell them, ‘I am returning to my Father and your Father, to my God and your God.’ “

4:4.3 (58.8) God is the being of absolute self-determination; there are no limits to his universe reactions save those which are self-imposed, and his freewheel acts are conditioned only by those divine qualities and perfect attributes which inherently characterize his eternal nature. Therefore is God related to the universe as the being of final goodness plus a free will of creative infinity.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스스로 결정하는 자아-결단의 존재이십니다. 스스로를 제한하시는 자아-부과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의 우주 반응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그의 자유의지 행위들은, 오직 그의 영원한 본성을 선천적으로 특징짓는 신성한 본질들과 완전한 속성들에 의해서만, 결정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최종적 선(善)의 존재로서, 더 나아가 창조적 무한성의 자유로운 의지로서, 우주에 관계하십니다.

4:4.4 (58.9) The Father-Absolute is the creator of the central and perfect universe and the Father of all other Creators. Personality, goodness, and numerous other characteristics, God shares with man and other beings, but infinity of will is his alone. God is limited in his creative acts only by the sentiments of his eternal nature and by the dictates of his infinite wisdom. God personally chooses only that which is infinitely perfect, hence the supernal perfection of the central universe; and while the Creator Sons fully share his divinity, even phases of his absoluteness, they are not altogether limited by that finality of wisdom which directs the Father’s infinity of will. Hence, in the Michael order of sonship, creative free will becomes even more active, wholly divine and well-nigh ultimate, if not absolute. The Father is infinite and eternal, but to deny the possibility of his volitional self-limitation amounts to a denial of this very concept of his volitional absoluteness. 아버지-절대자는 중앙의 완전한 우주의 창조자이시며 다른 모든 창조주들의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은 고유성, 선(善), 그리고 수많은 다른 특성들을 사람 및 다른 존재들과 공유하시지만, 의지의 무한성은 홀로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그의 영원한 본성의 감성과 그의 무한한 지혜의 명령에 의해서만, 자신의 창조적 행위들을 제한하십니다. 하나님은 무한히 완전한 것만을 직접 선택하시므로 중앙우주는 천상적으로 완전합니다. 창조주 아들들이 자신의 신성, 심지어는 자신의 절대성의 위상들도 전적으로 공유하지만, 그들은 아버지의 의지 무한성을 지도하는 최종 지혜에 의해 전혀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따라서 미가엘 계층의 아들신분에서, 창조적 자유의지는 더욱 활동적이 되며, 절대는 아니라도, 전적으로 신적이고 거의 궁극적입니다. 아버지는 무한하고 영원하지만, 그의 의지로 자아를 제한하는 가능성을 부인하는 것은 그의 의지적 절대성이라는 바로 이 개념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4:4.5 (59.1) God’s absoluteness pervades all seven levels of universe reality. And the whole of this absolute nature is subject to the relationship of the Creator to his universe creature family. Precision may characterize trinitarian justice in the universe of universes, but in all his vast family relationship with the creatures of time the God of universes is governed by divine sentiment. First and last — eternally — the infinite God is a Father. Of all the possible titles by which he might appropriately be known, I have been instructed to portray the God of all creation as the Universal Father. 하나님의 절대성은 우주 실체의 일곱 차원들 전체에 가득 퍼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절대 본성 전체는 창조자가 자신의 우주 창조체 가족과 갖는 관계에 의해 지배됩니다. 우주들의 우주에서는 정밀성이 삼위일체적 정의(正義)의 특징이 되겠지만, 그러나 시간의 창조체들과 맺는 그의 광대한 가족 관계 전체에 있어서는 우주들의 하나님은 신적 감성에 지배를 받습니다. 처음과 끝까지 – 영원히 – 무한한 하나님은 아버지이십니다. 그를 적절히 부를 수 있는 모든 가능한 명칭들 중에, 모든 창조의 하나님을 우주 아버지로 묘사하도록 우리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4:4.6 (59.2) In God the Father freewill performances are not ruled by power, nor are they guided by intellect alone; the divine personality is defined as consisting in spirit and manifesting himself to the universes as love. Therefore, in all his personal relations with the creature personalities of the universes, the First Source and Center is always and consistently a loving Father. God is a Father in the highest sense of the term. He is eternally motivated by the perfect idealism of divine love, and that tender nature finds its strongest expression and greatest satisfaction in loving and being loved.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자유의지 행위는 권능으로 다스려지지 않으며 지성으로만 인도되지도 않습니다. 신적 고유성은 영으로 존재하며 우주에 사랑으로 자신을 나타내는 것으로 정의(定意)됩니다. 그러므로 우주들의 창조체 고유성들에 대한 그의 모든 개인적 관계에 있어서, 첫째근원이며 중심이신 하나님은 항상 한결같이 사랑의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은 그 단어의 가장 고귀한 의미에서 아버지이십니다. 그는 신적 사랑의 완전한 이상주의에 의해 영원히 자극되시며, 그 부드러운 본성의 가장 강한 표현과 가장 큰 만족은 사랑하고 사랑을 받는 곳에서 발견됩니다.

1702015 요일5:4 하나님의 자녀들은 누구나 세상을 이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이긴 것은 바로 우리의 믿음입니다. for everyone born of God overcomes the world. This is the victory that has overcome the world, even our faith.

4:4.7 (59.3) In science, God is the First Cause; in religion, the universal and loving Father; in philosophy, the one being who exists by himself, not dependent on any other being for existence but beneficently conferring reality of existence on all things and upon all other beings. But it requires revelation to show that the First Cause of science and the self-existent Unity of philosophy are the God of religion, full of mercy and goodness and pledged to effect the eternal survival of his children on earth. 과학에 있어서, 하나님은 첫째 원인이며, 종교에 있어서, 하나님은 우주적인 사랑의 아버지이며, 철학에 있어서,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는 분으로, 존재를 위하여 다른 존재에게 의존하지 않지만, 모든 것들과 모든 다른 존재들에게, 실존이라는 실체를 자비롭게 베풀어 주십니다. 그러나 과학에서 첫째 원인이시며 철학에서 자존적 통일체가 종교의 하나님, 즉 자비와 선이 가득하고 땅 위에 있는 그의 자녀들의 영원한 생존을 보증하신 하나님이심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계시가 필요합니다.

4:4.8 (59.4) We crave the concept of the Infinite, but we worship the experience-idea of God, our anywhere and any-time capacity to grasp the personality and divinity factors of our highest concept of Deity. 우리는 무한자의 개념을 갈망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체험한다는 관념, 즉 우리의 가장 높은 신(神) 개념의 고유성과 신적 요소들을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파악할 수 있다는 관념을 소중히 여깁니다.

4:4.9 (59.5) The consciousness of a victorious human life on earth is born of that creature faith which dares to challenge each recurring episode of existence when confronted with the awful spectacle of human limitations, by the unfailing declaration: Even if I cannot do this, there lives in me one who can and will do it, a part of the Father-Absolute of the universe of universes. And that is “the victory which overcomes the world, even your faith.” 이 세상에서 승리하는 인간 생활에 대한 자각은 각각 실재가 되풀이되는 에피소드에 감히 도전하는 그 창조물의 신앙에서 생깁니다. 그 신앙은, 인간적 한계들의 무서운 장면에 직면할 때, “내가 이것을 할 수 없을지라도, 그것을 할 수 있고 또 하실 분, 즉 우주들의 우주 아버지-절대자의 부분이, 내 안 속에 살고 계신다.”라는 분명한 선언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것이 “세상을 정복하는 승리는 바로 우리의 신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