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God’s Unchanging Character 하나님의 변하지 않는 성품

3. God’s Unchanging Character 하나님의 변하지 않는 성품

170201 신4:24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는 소멸하는 불이시며 질투하는 하나님이십니다. For the LORD your God is a consuming fire, a jealous God.

4:3.1 (57.6) All too long has man thought of God as one like himself. God is not, never was, and never will be jealous of man or any other being in the universe of universes. Knowing that the Creator Son intended man to be the masterpiece of the planetary creation, to be the ruler of all the earth, the sight of his being dominated by his own baser passions, the spectacle of his bowing down before idols of wood, stone, gold, and selfish ambition — these sordid scenes stir God and his Sons to be jealous for man, but never of him. 너무나 오랫동안, 사람은 하나님을 자신과 비슷한 존재로 생각해 왔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나 우주들의 우주에 있는 그 어떤 다른 존재에 대해서도 질투하지 않으시고, 그런 적도 없었으며, 앞으로도 결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창조주 아들이 사람을 행성 창조에 있어서 걸작이 되고, 온 땅의 통치자가 되도록 의도하였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자신의 존재가 인간 자신의 저열한 욕망에 지배당해 있는 모습, 즉 나무와 돌과 금 그리고 이기적 야망의 우상 앞에 절하는 광경 – 이러한 더러운 장면들이 하나님과 그의 아들들을 선동하여, 사람을 위하여 질투하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지, 결코 사람을 질투하는 것이 아닙니다.

4:3.2 (57.7) The eternal God is incapable of wrath and anger in the sense of these human emotions and as man understands such reactions. These sentiments are mean and despicable; they are hardly worthy of being called human, much less divine; and such attitudes are utterly foreign to the perfect nature and gracious character of the Universal Father. 영원한 하나님은 이러한 인간다운 감정의 의미에서, 또 사람이 그러한 반응들을 이해하는 것처럼, 분노(憤怒)하거나 화를 낼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정서들은 품위가 없고 비열합니다. 그것들은 인간이라 불리는 존재에게도 거의 가치가 없으며, 신적이라고는 더욱 더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태도들은 우주 아버지의 완전한 본성과 자비로운 성품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습니다.

4:3.3 (58.1) Much, very much, of the difficulty which Urantia mortals have in understanding God is due to the far-reaching consequences of the Lucifer rebellion and the Caligastia betrayal. On worlds not segregated by sin, the evolutionary races are able to formulate far better ideas of the Universal Father; they suffer less from confusion, distortion, and perversion of concept. 유란시아(세상)에 사는 사람(필사자)들이 하나님을 이해하는 면에 있어서 겪는 거의 대부분의 어려움은 루시퍼 반란과 행성 영주였던 칼리가스티아의 배반으로 인해 널리 미치는 결과들 때문입니다. 죄에 의해 격리되지 않은 세계들의 경우, 진화 종족들은 우주 아버지에 대한 훨씬 더 나은 관념들을 조성할 수 있으며, 그들은 혼돈과 왜곡 그리고 개념의 곡해를 덜 겪습니다.

170207 민23:19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며 인간이 아니시니 후회하지 않으십니다. 어찌 그가 말씀하시고 행하지 않으시며 약속하시고 지키지 않으시겠소? God is not a man, that he should lie, nor a son of man, that he should change his mind. Does he speak and then not act? Does he promise and not fulfill?

4:3.4 (58.2) God repents of nothing he has ever done, now does, or ever will do. He is all-wise as well as all-powerful. Man’s wisdom grows out of the trials and errors of human experience; God’s wisdom consists in the unqualified perfection of his infinite universe insight, and this divine foreknowledge effectively directs the creative free will. 하나님은 전에 하셨던, 지금 하고 있는, 앞으로 계속 하게 될, 어떤 것에 대해서도 후회하지 않으십니다. 그는 모든 권능뿐만이 아니라 지혜도 충만하십니다. 사람의 지혜는 시행과 착오로 구성된 인간 체험으로부터 성장합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그의 무한한 우주 통찰력의 절대적인 완전성으로 구성되며, 이 신성한 선견지명(先見之明)은 창조적 자유의지를 효과적으로 지도합니다.

4:3.5 (58.3) The Universal Father never does anything that causes subsequent sorrow or regret, but the will creatures of the planning and making of his Creator personalities in the outlying universes, by their unfortunate choosing, sometimes occasion emotions of divine sorrow in the personalities of their Creator parents. But though the Father neither makes mistakes, harbors regrets, nor experiences sorrows, he is a being with a father’s affection, and his heart is undoubtedly grieved when his children fail to attain the spiritual levels they are capable of reaching with the assistance which has been so freely provided by the spiritual-attainment plans and the mortal-ascension policies of the universes. 우주 아버지는 나중에 슬픔이나 후회의 원인이 되는 어떤 것도 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우주 변경(邊境)에서, 창조주 고유성들이 계획하고 만든 의지 창조체들의 불행한 선택에 의해, 때때로 그들의 창조주 부모의 고유성은 신성한 슬픔의 감정들을 느낍니다. 그러나 비록 하나님 아버지께서 오류를 범하지 않고, 후회를 품지도 않고, 슬픔을 체험하지 않는다고 해도, 그는 아버지의 애정을 가진 존재이며, 그의 심정은, 우주들의 영적 성취 계획과 인간의 상승 정책에 의해 그토록 값없이 마련해준 도움으로, 아버지의 자녀들이 도달할 수 있는 영적 차원의 달성에 그의 자녀들이 실패할 때, 여지없이 애통해 하십니다.

4:3.6 (58.4) The infinite goodness of the Father is beyond the comprehension of the finite mind of time; hence must there always be afforded a contrast with comparative evil (not sin) for the effective exhibition of all phases of relative goodness. Perfection of divine goodness can be discerned by mortal imperfection of insight only because it stands in contrastive association with relative imperfection in the relationships of time and matter in the motions of space. 아버지의 무한한 선함은 시간 속에 사는 유한한 마음의 이해력을 뛰어 넘습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선한 모든 단계를 효과적으로 보여 주기 위해서, (죄가 아니라) 비교가 되는 악과 늘 어떤 대조가 있어야 합니다. 신의 완전한 선은 인간의 불완전한 통찰력으로 식별될 수 있으며, 이는 오로지 공간 운동에 있는 시간과 물질의 관계에서, 그 선이 상대적 불완전과 대조되는 관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4:3.7 (58.5) The character of God is infinitely superhuman; therefore must such a nature of divinity be personalized, as in the divine Sons, before it can even be faith-grasped by the finite mind of man. 하나님의 성품은 무한하게 초인간적입니다. 따라서 신성의 그러한 본성은, 신성한 아들들 안에서처럼, 그것이 사람의 유한한 마음에 의해 신앙으로 파악될 수 있기 전에, 고유성으로 구현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