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 The Overcontrol of Supremacy 최극위의 전반적 조정

7. The Overcontrol of Supremacy 최극위의 전반적 조정

10:7.1 (115.3) The First, Second, and Third Persons of Deity are equal to each other, and they are one. “The Lord our God is one God.” There is perfection of purpose and oneness of execution in the divine Trinity of eternal Deities. The Father, the Son, and the Conjoint Actor are truly and divinely one. Of a truth it is written: “I am the first, and I am the last, and beside me there is no God.” 신(神)의 첫째, 둘째, 그리고 셋째 개인들은 서로 동등하고, 그들은 하나입니다. “우리 주 하나님은 한 하나님이시다(신6:4).” 영원한 신(神)들의 신적 삼위일체 안에서 목적은 완전하고 집행은 하나입니다. 아버지, 아들 그리고 공동 행위자는 진실로 신적으로 하나입니다. 진리에 대해 이렇게 기록되었습니다.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사44:6).”

10:7.2 (115.4) As things appear to the mortal on the finite level, the Paradise Trinity, like the Supreme Being, is concerned only with the total — total planet, total universe, total superuniverse, total grand universe. This totality attitude exists because the Trinity is the total of Deity and for many other reasons. 유한 수준에서 필사자들에게 사물들이 나타날 때, 천국 삼위일체는, 최극 존재와 마찬가지로, 오직 총체 – 총 행성, 총 우주, 총 초우주, 총 대우주 -에 관련됩니다. 이 총체적 태도는, 삼위일체가 신(神)의 총체 때문이고 기타 여러 이유들 때문에, 존재합니다.

10:7.3 (115.5) The Supreme Being is something less and something other than the Trinity functioning in the finite universes; but within certain limits and during the present era of incomplete power-personalization, this evolutionary Deity does appear to reflect the attitude of the Trinity of Supremacy. The Father, Son, and Spirit do not personally function with the Supreme Being, but during the present universe age they collaborate with him as the Trinity. We understand that they sustain a similar relationship to the Ultimate. We often conjecture as to what will be the personal relationship between the Paradise Deities and God the Supreme when he has finally evolved, but we do not really know. 최극 존재는 유한 우주들에서 기능하는 삼위일체보다 작고, 다른, 어떤 존재이지만, 어떤 한계 내에서, 미완성 권능-고유성 구현의 현 시대에, 진화하는 이 신(神)은 최극위의 삼위일체의 태도를 반영하려고 나타납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영은 최극존재와 개인적으로 기능하지 않지만, 현 우주 시대에 그들은 삼위일체로서 최상 존재와 협력합니다. 우리는 그들이 궁극자에 대해서 비슷한 관계를 유지한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최극자 하나님이 최종으로 진화되었을 때, 천국 신(神)들과 최극자 하나님 사이의 고유적 관계가 무엇일까 종종 추측하지만, 우리는 정말 모릅니다.

10:7.4 (115.6) We do not find the overcontrol of Supremacy to be wholly predictable. Furthermore, this unpredictability appears to be characterized by a certain developmental incompleteness, undoubtedly an earmark of the incompleteness of the Supreme and of the incompleteness of finite reaction to the Paradise Trinity. 우리는 전부 예측할 수 있는 최극위의 전반적 조정을 발견하지 못합니다. 게다가 이 예측 불가능성은, 어떤 발전의 미완성, 즉 틀림없이 최극자의 미완성과 천국 삼위일체에 대한 유한한 반응의 미완성의 표지로 특징되는 듯합니다.

10:7.5 (115.7) The mortal mind can immediately think of a thousand and one things — catastrophic physical events, appalling accidents, horrific disasters, painful illnesses, and world-wide scourges — and ask whether such visitations are correlated in the unknown maneuvering of this probable functioning of the Supreme Being. Frankly, we do not know; we are not really sure. But we do observe that, as time passes, all these difficult and more or less mysterious situations always work out for the welfare and progress of the universes. It may be that the circumstances of existence and the inexplicable vicissitudes of living are all interwoven into a meaningful pattern of high value by the function of the Supreme and the overcontrol of the Trinity. 필사자 마음은 수많은 것들 – 비극적인 물리적 사건들, 섬뜩한 우연들, 무서운 재난들, 고통스러운 질병들, 그리고 세계적 징벌들 -을 즉시 생각하고, 그러한 재앙들이 최극 존재의 이 개연적 기능에 대한 미지의 책략과 관계된 것은 아닌지 질문할 수 있습니다. 솔직하게 우리는 모르며, 정말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시간이 지나면서, 모든 이 어렵고 다소 신비스러운 상황들이 항상 우주들의 복지와 진보를 위해 발생함을 보고 있습니다. 실존의 상황과 설명할 수 없는 삶의 변화들은 모두 최극자의 기능과 삼위일체의 전반적 조정에 의해, 높은 가치를 지닌 의미 있는 패턴으로 모두 뒤섞입니다.

10:7.6 (116.1) As a son of God you can discern the personal attitude of love in all the acts of God the Father. But you will not always be able to understand how many of the universe acts of the Paradise Trinity redound to the good of the individual mortal on the evolutionary worlds of space. In the progress of eternity the acts of the Trinity will be revealed as altogether meaningful and considerate, but they do not always so appear to the creatures of time. 하나님의 아들로서 너희는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행위에서 사랑하시는 개인적 태도를 식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희가 천국 삼위일체의 우주 행위 중 얼마나 많이 공간의 진화 세계들에 있는 필사자 개인의 선(善)에 이바지하는지 언제나 이해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영원의 진보에서, 삼위일체의 행위는 전체적으로 의미 있고 신중하게 계시될 것이지만, 그것들이 시간의 창조물들에게 항상 그렇게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