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The Paradise Trinity 천국 삼위일체

The Paradise Trinity 천국 삼위일체

10:0.1 (108.1) THE Paradise Trinity of eternal Deities facilitates the Father’s escape from personality absolutism. The Trinity perfectly associates the limitless expression of God’s infinite personal will with the absoluteness of Deity. The Eternal Son and the various Sons of divine origin, together with the Conjoint Actor and his universe children, effectively provide for the Father’s liberation from the limitations otherwise inherent in primacy, perfection, changelessness, eternity, universality, absoluteness, and infinity. 영원한 신(神)들의 천국 삼위일체는 고유성 절대성에서 아버지의 탈피(脫皮)를 용이(容易)하게 합니다. 삼위일체는 하나님의 무한한 개인적 의지의 무제한적 표현을 신(神)의 절대성과 완전히 관련시킵니다. 영원 아들과 신적 기원의 다양한 아들들은, 공동 행위자 및 그의 우주 자녀들과 함께, 수위성, 완전, 불변, 영원, 보편성, 절대성, 그리고 무한성 안에 본래부터 있는 것과는 달리, 제한으로부터 아버지의 해방을 효과적으로 제공합니다.

10:0.2 (108.2) The Paradise Trinity effectively provides for the full expression and perfect revelation of the eternal nature of Deity. The Stationary Sons of the Trinity likewise afford a full and perfect revelation of divine justice. The Trinity is Deity unity, and this unity rests eternally upon the absolute foundations of the divine oneness of the three original and co-ordinate and coexistent personalities, God the Father, God the Son, and God the Spirit. 천국 삼위일체는 신(神)의 영원한 본성을 충만히 표현하고 완전한 계시를 효과적으로 제공합니다. 삼위일체 고정아들들도 마찬가지로 신적 정의(正義)를 충만하게 완전히 계시합니다. 삼위일체는 신(神) 합일이며, 이 합일은, 기원적이고 동등하며 공존하는 세 고유성들,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 그리고 영 하나님의 신적 하나됨의 절대적 기초에 영원히 놓여 있습니다.

10:0.3 (108.3) From the present situation on the circle of eternity, looking backward into the endless past, we can discover only one inescapable inevitability in universe affairs, and that is the Paradise Trinity. I deem the Trinity to have been inevitable. As I view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time, I consider nothing else in all the universe of universes to have been inevitable. The present master universe, viewed in retrospect or in prospect, is unthinkable without the Trinity. Given the Paradise Trinity, we can postulate alternate or even multiple ways of doing all things, but without the Trinity of Father, Son, and Spirit we are unable to conceive how the Infinite could achieve threefold and co-ordinate personalization in the face of the absolute oneness of Deity. No other concept of creation measures up to the Trinity standards of the completeness of the absoluteness inherent in Deity unity coupled with the repleteness of volitional liberation inherent in the threefold personalization of Deity. 영원의 순환계에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 끝없는 과거를 되돌아보면서, 우리는 우주 정세에서 단 하나의 불가피한 필연성을 발견할 수 있는데, 그것이 천국 삼위일체입니다. 나는 삼위일체가 필연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시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면서, 나는 그 외에 어떤 것도 우주들의 우주 전체에서 필연적이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회고하거나 전망해 보면, 삼위일체 없이 현재의 주(主)우주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천국 삼위일체가 있기에 우리는 만사(萬事)를 이루는 교차적 또는 다중 방법들을 추정할 수 있지만, 아버지, 아들 및 영의 삼위일체 없이 우리는 어떻게 무한자가, 신의 절대적 하나됨 앞에서, 삼중의 동등한 고유성 구현을 성취할 수 있는지 상상할 수 없습니다. 다른 어떤 창조 개념도, 신(神)의 삼중적 고유성 구현에 본래적인 의지적 해방의 충만함과 결부된, 신(神) 합일에 본래적인 절대성의 완전함을 이루는 삼위일체 표준들에 부합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