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4 Simon Peter’s Night Vision 시몬 베드로의 밤 환상

4. Simon Peter’s Night Vision 시몬 베드로의 밤 환상

201227 시몬 베드로의 밤 환상 막6:45-52 45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46 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니라 47 저물매 배는 바다 가운데 있고 예수께서는 홀로 뭍에 계시다가 48 바람이 거스르므로 제자들이 힘겹게 노 젓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쯤에 바다 위로 걸어서 그들에게 오사 지나가려고 하시매 49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유령인가 하여 소리 지르니 50 그들이 다 예수를 보고 놀람이라 이에 예수께서 곧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고 51 배에 올라 그들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 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라니 52 이는 그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45 Immediately Jesus made his disciples get into the boat and go on ahead of him to Bethsaida, while he dismissed the crowd. 46 After leaving them, he went up on a mountainside to pray. 47 When evening came, the boat was in the middle of the lake, and he was alone on land. 48 He saw the disciples straining at the oars, because the wind was against them. About the fourth watch of the night he went out to them, walking on the lake. He was about to pass by them, 49 but when they saw him walking on the lake, they thought he was a ghost. They cried out, 50 because they all saw him and were terrified. Immediately he spoke to them and said, “Take courage! It is I. Don’t be afraid.” 51 Then he climbed into the boat with them, and the wind died down. They were completely amazed, 52 for they had not understood about the loaves; their hearts were hardened.

152:4.1 (1703.1) The apostles, without their Master — sent off by themselves — entered the boat and in silence began to row toward Bethsaida on the western shore of the lake. None of the twelve was so crushed and downcast as Simon Peter. Hardly a word was spoken; they were all thinking of the Master alone in the hills. Had he forsaken them? He had never before sent them all away and refused to go with them. What could all this mean? 주님 없이 자기들만 가게 된 사도들은 배에 올라 호수 서쪽 해안 벳새다를 향해 조용히 노를 젓기 시작했습니다. 열둘 중 누구도 시몬 베드로만큼 그렇게 희망이 꺾여서 풀이 죽지 않았습니다. 거의 한 마디도 없었습니다. 그들 모두 언덕에 홀로 있는 주님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그들을 버리셨는가? 그는 이전에 그들을 모두 떠나보내고 그들과 함께 가기를 거절한 적이 없었습니다. 이 모두가 무슨 의미일까요?

152:4.2 (1703.2) Darkness descended upon them, for there had arisen a strong and contrary wind which made progress almost impossible. As the hours of darkness and hard rowing passed, Peter grew weary and fell into a deep sleep of exhaustion. Andrew and James put him to rest on the cushioned seat in the stern of the boat. While the other apostles toiled against the wind and the waves, Peter dreamed a dream; he saw a vision of Jesus coming to them walking on the sea. When the Master seemed to walk on by the boat, Peter cried out, “Save us, Master, save us.” And those who were in the rear of the boat heard him say some of these words. As this apparition of the night season continued in Peter’s mind, he dreamed that he heard Jesus say: “Be of good cheer; it is I; be not afraid.” This was like the balm of Gilead to Peter’s disturbed soul; it soothed his troubled spirit, so that (in his dream) he cried out to the Master: “Lord, if it really is you, bid me come and walk with you on the water.” And when Peter started to walk upon the water, the boisterous waves frightened him, and as he was about to sink, he cried out, “Lord, save me!” And many of the twelve heard him utter this cry. Then Peter dreamed that Jesus came to the rescue and, stretching forth his hand, took hold and lifted him up, saying: “O, you of little faith, wherefore did you doubt?” 전진이 거의 불가능한 세찬 역풍이 일어났기 때문에, 그들에게 어둠이 찾아들었습니다. 어둠 가운데 노를 젓는 힘겨운 시간이 지나자, 베드로는 지쳐서 기진맥진하여 깊이 잠들었습니다. 안드레와 야고보는 그를 배의 뒷부분, 부드러운 자리에 두어 쉬게 했습니다. 다른 사도들이 바람과 파도에 맞서 애쓰는 동안, 베드로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는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자기들에게 오시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주께서 배 가까이에서 걷는 듯이 보였을 때, 그가 외쳤습니다. “우리를 구하소서, 주여, 우리를 구하소서.” 배의 뒤에 있던 자들은 그가 말하는 몇 마디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밤의 이런 환영(幻影)이 베드로의 마음에 계속될 때, 그는 꿈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힘내라. 나다. 두려워 말라.” 이것은 불안한 베드로의 혼(魂)에 길르앗의 향유(香油)와 같았습니다. 그의 어수선한 영(靈)이 진정되자, (그의 꿈속에서) 그는 주님께 외쳤습니다. “주여, 정말 당신이시면, 오라고 제게 명령하여 당신과 함께 물 위를 걷게 하소서.” 베드로가 물 위를 걷기 시작했을 때, 사나운 파도에 그가 놀라서 거의 가라앉게 되자, 그가 외쳤습니다. “주여, 저를 구하소서!” 열둘 중 여럿이 그의 이런 외침을 들었습니다. 그때 베드로는, 예수께서 구하러 와서 손을 내밀어 그를 잡아, 건져 올리며, “아, 신앙이 적은 자여, 네가 왜 의심했느냐?”고 말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152:4.3 (1703.3) In connection with the latter part of his dream Peter arose from the seat whereon he slept and actually stepped overboard and into the water. And he awakened from his dream as Andrew, James, and John reached down and pulled him out of the sea. 베드로는 자신의 후반부 꿈에 연결하여, 자신이 자던 자리에서 일어나 현실에서 배 밖 물 위로 발을 들어 내려놓았습니다.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이 아래로 몸을 뻗어 그를 바다에서 건졌을 때 그는 자기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152:4.4 (1703.4) To Peter this experience was always real. He sincerely believed that Jesus came to them that night. He only partially convinced John Mark, which explains why Mark left a portion of the story out of his narrative. Luke, the physician, who made careful search into these matters, concluded that the episode was a vision of Peter’s and therefore refused to give place to this story in the preparation of his narrative. 베드로에게 이 체험은 언제나 진짜였습니다. 그는 예수께서 그날 밤 그들에게 오셨다고 진심으로 믿었습니다. 그는 겨우 일부만 요한 마가를 설득했는데, 마가가 자기 이야기(마가복음)에서 왜 그 이야기의 일부만 남겼는지를 설명합니다(막6:45-52). 의사 누가는 이 문제를 신중히 조사했고, 그 일화(逸話)는 베드로의 환상이었다고 결론을 내려서, 자기 이야기(누가복음)을 준비하면서 이 이야기를 집어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