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1 At Jairus’s House 야이러스의 집에서

  1. At Jairus’s House 야이러스의 집에서

201206 강한, 살아있는 신앙 막5:35-43 35 아직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회당장에게 이르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36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37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38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떠드는 것과 사람들이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39 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40 그들이 비웃더라 예수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41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42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가 열두 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43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그들을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35 While Jesus was still speaking, some men came from the house of Jairus, the synagogue ruler. “Your daughter is dead,” they said. “Why bother the teacher any more?” 36 Ignoring what they said, Jesus told the synagogue ruler, “Don’t be afraid; just believe.” 37 He did not let anyone follow him except Peter, James and John the brother of James. 38 When they came to the home of the synagogue ruler, Jesus saw a commotion, with people crying and wailing loudly. 39 He went in and said to them, “Why all this commotion and wailing? The child is not dead but asleep.” 40 But they laughed at him. After he put them all out, he took the child’s father and mother and the disciples who were with him, and went in where the child was. 41 He took her by the hand and said to her, “Talitha koum!” (which means, “Little girl, I say to you, get up!” ). 42 Immediately the girl stood up and walked around (she was twelve years old). At this they were completely astonished. 43 He gave strict orders not to let anyone know about this, and told them to give her something to eat.

152:1.1 (1699.1) Jairus was, of course, terribly impatient of this delay in reaching his home; so they now hastened on at quickened pace. Even before they entered the ruler’s yard, one of his servants came out, saying: “Trouble not the Master; your daughter is dead.” But Jesus seemed not to heed the servant’s words, for, taking with him Peter, James, and John, he turned and said to the grief-stricken father: “Fear not; only believe.” When he entered the house, he found the flute-players already there with the mourners, who were making an unseemly tumult; already were the relatives engaged in weeping and wailing. And when he had put all the mourners out of the room, he went in with the father and mother and his three apostles. He had told the mourners that the damsel was not dead, but they laughed him to scorn. Jesus now turned to the mother, saying: “Your daughter is not dead; she is only asleep.” And when the house had quieted down, Jesus, going up to where the child lay, took her by the hand and said, “Daughter, I say to you, awake and arise!” And when the girl heard these words, she immediately rose up and walked across the room. And presently, after she had recovered from her daze, Jesus directed that they should give her something to eat, for she had been a long time without food. 야이러스는 자기 집에 가기가 이렇게 지체되어 당연히 참기에 아주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제 빠른 걸음으로 서둘렀습니다. 그들이 회당장의 뜰에 미처 들어가기 전에, 그의 하인 한 사람이 나와서 말했습니다. “주님께 폐를 끼치지 마십시오. 당신의 딸이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인의 말에 개의(介意)치 않으시는 듯했는데,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데리고, 비탄에 잠긴 아버지에게 돌이켜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가 집에 들어가셨을 때, 그는 이미 거기에서 어울리지 않게 소란스러운 문상객들과 함께 피리를 부는 자들을 발견하셨습니다. 친척들은 이미 눈물을 흘리며 울부짖고 있었습니다. 그가 문상객들을 방 밖으로 모두 내보내시자, 그는 부모와 세 사도와 함께 들어가셨습니다. 그는 문상객들에게 소녀가 죽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그들이 그를 비웃었습니다. 예수께서 이제 어머니를 돌아보시며 말했습니다. “당신의 딸은 죽지 않았으며, 단지 자고 있느니라.” 집이 진정되자, 예수께서 아이가 누워있는 곳으로 가셔서 그녀의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딸아, 내가 너에게 이르노니 깨어 일어나라!” 소녀가 이 말씀을 듣자, 그녀는 즉시 일어나 방을 가로질러 걸었습니다. 그녀가 멍한 상태에서 회복된 후, 그녀가 오랫동안 먹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께서 바로 그들에게 먹을 것을 그녀에게 주라고 지시했습니다.

152:1.2 (1699.2) Since there was much agitation in Capernaum against Jesus, he called the family together and explained that the maiden had been in a state of coma following a long fever, and that he had merely aroused her, that he had not raised her from the dead. He likewise explained all this to his apostles, but it was futile; they all believed he had raised the little girl from the dead. What Jesus said in explanation of many of these apparent miracles had little effect on his followers. They were miracle-minded and lost no opportunity to ascribe another wonder to Jesus. Jesus and the apostles returned to Bethsaida after he had specifically charged all of them that they should tell no man. 가버나움에는 예수님에 대한 반대 운동이 많아서, 그는 가족을 불러 모아 소녀가 오랜 열병 이후 혼수상태에 있었고, 자신은 그녀를 깨웠을 뿐이지 그녀를 죽음에서 되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똑같이 이 모두를 그의 사도들에게 설명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들 모두 예수께서 어린 소녀를 죽음에서 되살렸다고 믿었습니다. 예수께서 이렇게 표면상 여러 기적을 설명하여 말했지만, 추종자들에게 전혀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기적을 바랐고 또 다른 이적(異蹟)을 예수님 탓으로 삼을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예수께서 분명히 그들 모두에게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지시하신 후에, 예수님과 사도들은 벳새다로 돌아왔습니다.

152:1.3 (1699.3) When he came out of Jairus’s house, two blind men led by a dumb boy followed him and cried out for healing. About this time Jesus’ reputation as a healer was at its very height. Everywhere he went the sick and the afflicted were waiting for him. The Master now looked much worn, and all of his friends were becoming concerned lest he continue his work of teaching and healing to the point of actual collapse. 그가 야이러스의 집에서 나왔을 때, 두 시각장애인이 언어장애 소년에게 이끌려 그를 따라와 고쳐 달라고 소리쳤습니다. 이 무렵 치유자로서 예수의 명성이 절정에 달했습니다. 그가 어디에 가든지 환자와 병에 시달리는 자들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제 주님은 너무 지쳐 보였고, 그가 실제로 쓰러질 때까지 가르치고 치유하는 사역을 계속하지나 않을까 모든 그의 친구들은 걱정하게 되었습니다.

152:1.4 (1699.4) Jesus’ apostles, let alone the common people, could not understand the nature and attributes of this God-man. Neither has any subsequent generation been able to evaluate what took place on earth in the person of Jesus of Nazareth. And there can never occur an opportunity for either science or religion to check up on these remarkable events for the simple reason that such an extraordinary situation can never again occur, either on this world or on any other world in Nebadon. Never again, on any world in this entire universe, will a being appear in the likeness of mortal flesh, at the same time embodying all the attributes of creative energy combined with spiritual endowments which transcend time and most other material limitations. 일반인들은 말할 것도 없고, 예수의 사도들도 이 하느님-사람의 본성과 속성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어떤 후세대도 지상에서 고유자 나사렛 예수에게 일어난 일을 평가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엄청난 상황이 이 세상이나 네바돈의 다른 세계 어디에서도 결코 다시 발생할 수 없다는 단순한 이유로 과학이나 종교가 이 놀라운 사건들을 살펴보는 기회가 결코 일어날 수 없습니다. 이 우주 전체의 어떤 세계에도, 필사자 육신의 모습과 동시에 시간 및 대부분의 다른 물질적 한계를 초월하는 영적 재질을 겸해서 모든 창조적 에너지 속성을 체현하는 존재는 결코 다시 나타나지 않을 것입니다.

152:1.5 (1700.1) Never before Jesus was on earth, nor since, has it been possible so directly and graphically to secure the results attendant upon the strong and living faith of mortal men and women. To repeat these phenomena, we would have to go into the immediate presence of Michael, the Creator, and find him as he was in those days — the Son of Man. Likewise, today, while his absence prevents such material manifestations, you should refrain from placing any sort of limitation on the possible exhibition of his spiritual power. Though the Master is absent as a material being, he is present as a spiritual influence in the hearts of men. By going away from the world, Jesus made it possible for his spirit to live alongside that of his Father which indwells the minds of all mankind. 예수께서 지상에 계시기 전이나 그 이후도, 그렇게 똑바로 생생하게 필사 남녀들의 강한, 살아있는 신앙에 따르는 결과를 결코 얻을 수 없었습니다. 이 현상을 반복하려면, 우리는 미가엘, 창조자의 존재 바로 앞에 가서 당시에 인자(人子)로 계셨던 그를 발견해야만 할 것입니다. 또한 오늘날 그가 계시지 않아서 그를 물질적으로 볼 수 없어도, 너희는 그의 영적 권능이 나타나는 가능성에 어떤 종류의 제한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께서 물질 존재로 계시지 않지만, 그는 사람들의 심정에 영적 영향으로서 계십니다. 세상을 떠나셔서, 예수님은 모든 인류의 마음에 내주하는 자기 아버지의 영(靈)과 함께 자신의 영(靈)이 살게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