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0 Events Leading up to the Capernaum Crisis 가버나움 위기로 이끈 사건들

152편 Events Leading up to the Capernaum Crisis 가버나움 위기로 이끈 사건들

201129 순수한 살아있는 신앙 막5:21-34 21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맞은편으로 건너가시니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22 회당장 중의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23 간곡히 구하여 이르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받아 살게 하소서 하거늘 24 이에 그와 함께 가실새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25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26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27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28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29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30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31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32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33 여자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쭈니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21 When Jesus had again crossed over by boat to the other side of the lake, a large crowd gathered around him while he was by the lake. 22 Then one of the synagogue rulers, named Jairus, came there. Seeing Jesus, he fell at his feet 23 and pleaded earnestly with him, “My little daughter is dying. Please come and put your hands on her so that she will be healed and live.” 24 So Jesus went with him. A large crowd followed and pressed around him. 25 And a woman was there who had been subject to bleeding for twelve years. 26 She had suffered a great deal under the care of many doctors and had spent all she had, yet instead of getting better she grew worse. 27 When she heard about Jesus, she came up behind him in the crowd and touched his cloak, 28 because she thought, “If I just touch his clothes, I will be healed.” 29 Immediately her bleeding stopped and she felt in her body that she was freed from her suffering. 30 At once Jesus realized that power had gone out from him. He turned around in the crowd and asked, “Who touched my clothes?” 31 “You see the people crowding against you,” his disciples answered, “and yet you can ask, ‘Who touched me?’ ” 32 But Jesus kept looking around to see who had done it. 33 Then the woman, knowing what had happened to her, came and fell at his feet and, trembling with fear, told him the whole truth. 34 He said to her, “Daughter, your faith has healed you. Go in peace and be freed from your suffering.”

152:0.1 (1698.1) THE story of the cure of Amos, the Kheresa lunatic, had already reached Bethsaida and Capernaum, so that a great crowd was waiting for Jesus when his boat landed that Tuesday forenoon. Among this throng were the new observers from the Jerusalem Sanhedrin who had come down to Capernaum to find cause for the Master’s apprehension and conviction. As Jesus spoke with those who had assembled to greet him, Jairus, one of the rulers of the synagogue, made his way through the crowd and, falling down at his feet, took him by the hand and besought that he would hasten away with him, saying: “Master, my little daughter, an only child, lies in my home at the point of death. I pray that you will come and heal her.” When Jesus heard the request of this father, he said: “I will go with you.” 케레사의 미치광이 아모스의 치유 이야기가 이미 벳새다와 가버나움에 펴져서 많은 군중이 예수님을 기다리던 중 그의 배가 화요일(3/22) 오전에 도착했습니다. 이 무리 중에 예루살렘 산헤드린에서 가버나움에 내려와서 주님의 체포와 유죄 판결의 구실을 찾으려는 새 감시자들이 있었습니다. 예수께서 자신에게 인사하려고 모였던 자들과 담화했을 때, 회당장 중 한 사람, 야이러스가 군중을 헤쳐나가 그의 발 앞에 엎드려, 손으로 잡고 자신과 함께 서둘러 가시기를 간청했습니다. “주여, 저의 작은 외동딸이 집에 누워있는데 죽기 직전입니다. 당신께서 오셔서 딸을 치유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예수께서 이 아버지의 요청을 듣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가리라.”

152:0.2 (1698.2) As Jesus went along with Jairus, the large crowd which had heard the father’s request followed on to see what would happen. Shortly before they reached the ruler’s house, as they hastened through a narrow street and as the throng jostled him, Jesus suddenly stopped, exclaiming, “Someone touched me.” And when those who were near him denied that they had touched him, Peter spoke up: “Master, you can see that this crowd presses you, threatening to crush us, and yet you say ‘someone has touched me.’ What do you mean?” Then Jesus said: “I asked who touched me, for I perceived that living energy had gone forth from me.” As Jesus looked about him, his eyes fell upon a near-by woman, who, coming forward, knelt at his feet and said: “For years I have been afflicted with a scourging hemorrhage. I have suffered many things from many physicians; I have spent all my substance, but none could cure me. Then I heard of you, and I thought if I may but touch the hem of his garment, I shall certainly be made whole. And so I pressed forward with the crowd as it moved along until, standing near you, Master, I touched the border of your garment, and I was made whole; I know that I have been healed of my affliction.” 예수께서 야이러스와 동행하시자, 그 아버지의 요청을 들었던 많은 군중이 일어날 일을 보려고 따라갔습니다. 그들이 회당장의 집에 이르기 직전, 좁은 길로 서두르는데, 군중이 그를 떠밀자, 예수께서 갑자기 멈추어 외쳤습니다. “누가 나를 만졌구나.” 그 주변에 있던 자들은 자신들이 그를 만지지 않았다고 부인하자, 베드로가 말했습니다. “주여, 이 군중들이 당신을 밀고, 우리를 밀어붙이는 것을 보시면서 여전히 ‘누가 나를 만졌다.’고 하시니, 무슨 뜻입니까?”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게서 생명의 에너지가 나간 것을 내가 감지했기 때문에, 누가 나를 만졌는지 물었노라.” 예수께 주위를 보시다가, 근처 여인에게 시선을 두자, 그녀가 앞으로 나와 그의 발아래 무릎을 꿇고 말했습니다. “여러 해, 저는 불행한 출혈을 앓고 있었습니다. 저는 많은 의사에게서 여러 고생을 했고, 제 모든 재산을 썼지만 아무도 저를 치료하지 못했습니다. 그때 제가 당신의 소문을 들었고, 내가 그의 옷자락만 만져도 나는 확실히 건강해지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당신 근처에 설 때까지 군중과 함께 움직이면서 앞으로 나아가, 당신 옷 가를 만졌고, 제가 건강해졌습니다. 저는 제 고통이 치료된 것을 압니다.”

152:0.3 (1698.3) When Jesus heard this, he took the woman by the hand and, lifting her up, said: “Daughter, your faith has made you whole; go in peace.” It was her faith and not her touch that made her whole. And this case is a good illustration of many apparently miraculous cures which attended upon Jesus’ earth career, but which he in no sense consciously willed. The passing of time demonstrated that this woman was really cured of her malady. Her faith was of the sort that laid direct hold upon the creative power resident in the Master’s person. With the faith she had, it was only necessary to approach the Master’s person. It was not at all necessary to touch his garment; that was merely the superstitious part of her belief. Jesus called this woman, Veronica of Caesarea-Philippi, into his presence to correct two errors which might have lingered in her mind, or which might have persisted in the minds of those who witnessed this healing: He did not want Veronica to go away thinking that her fear in attempting to steal her cure had been honored, or that her superstition in associating the touch of his garment with her healing had been effective. He desired all to know that it was her pure and living faith that had wrought the cure. 예수께서 이 말을 듣고 그 여성의 손을 잡아 일으키며 말했습니다. “딸아, 너의 신앙이 너를 건강하게 했으니, 평안히 가라.” 그녀의 만짐이 아니라 그녀의 신앙으로 그녀는 건강해졌습니다. 이 경우는, 예수님의 지상 생애에 동반된, 명백한 여러 기적 치유의 좋은 실례(實例)이지만, 결코 그가 의식적으로 의도하지 않았습니다. 이 여성의 질병이 정말로 치유된 것은, 시간이 지나자 드러났습니다. 그녀의 신앙은, 주님의 고유 존재에 내재한 창조적 권능을 직접 붙들었던 종류였습니다. 그녀가 가진 그 신앙으로, 주님의 고유 존재에 접근해야만 했습니다. 그의 옷을 만질 필요는 전혀 없었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그녀 믿음의 미신적인 부분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녀의 마음에 남아 있거나 이 치유를 목격한 자들의 마음이 집착할 수 있는, 잘못된 2가지 생각을 바로잡으려고 이 여성, 케사리아-필립피의 베로니카를 자신 앞으로 불렀습니다. 그는 그녀가 자신의 치료를 몰래 얻으려는 두려움이 승낙되었다거나, 그녀의 치유와 함께 자신의 옷을 만진 것과 관련된 그녀의 미신이 효과적이었다는 생각으로 베로니카가 떠나가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치료하게 된 것은 그녀의 순수한 살아있는 신앙이었음을 그는 모두 알기를 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