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0~1 The Andites of Turkestan 투르키스탄의 안드-사람들

79:0.1 (878.1) ASIA is the homeland of the human race. It was on a southern peninsula of this continent that Andon and Fonta were born; in the highlands of what is now Afghanistan, their descendant Badonan founded a primitive center of culture that persisted for over one-half million years. Here at this eastern focus of the human race the Sangik peoples differentiated from the Andonic stock, and Asia was their first home, their first hunting ground, their first battlefield. Southwestern Asia witnessed the successive civilizations of Dalamatians, Nodites, Adamites, and Andites, and from these regions the potentials of modern civilization spread to the world. 아시아는 인류의 고국(故國)입니다. 안돈과 폰타는 이 대륙의 남쪽 반도에서 태어났습니다. 현재 아프가니스탄의 고지에서 그들의 후손 바도난이 원시 문화의 중심지를 세웠고, 50만 년 이상 유지되었습니다. 여기, 인류의 이 동쪽 중심지에서, 상긱 민족들은 안돈 혈통에서 분화했고, 아시아는 그들의 최초 고향, 최초 사냥터, 최초 전쟁터였습니다. 남서 아시아는 달라마시아-사람들, 놋-사람들, 아담-사람들 및 안드-사람들로 연속된 문명을 목격했으며, 이 지역에서 현대 문명의 잠재성이 세상으로 퍼졌습니다.

  1. The Andites of Turkestan 투르키스탄의 안드-사람들

79:1.1 (878.2) For over twenty-five thousand years, on down to nearly 2000 B.C., the heart of Eurasia was predominantly, though diminishingly, Andite. In the lowlands of Turkestan the Andites made the westward turning around the inland lakes into Europe, while from the highlands of this region they infiltrated eastward. Eastern Turkestan (Sinkiang) and, to a lesser extent, Tibet were the ancient gateways through which these peoples of Mesopotamia penetrated the mountains to the northern lands of the yellow men. The Andite infiltration of India proceeded from the Turkestan highlands into the Punjab and from the Iranian grazing lands through Baluchistan. These earlier migrations were in no sense conquests; they were, rather, the continual drifting of the Andite tribes into western India and China. 거의 BC 2,000년까지, 25,000년간 이상 유라시아의 중심에는 점점 감소했어도 안드-사람들이 널리 퍼져 있었습니다. 투르키스탄 저지에서 안드-사람들은 서쪽으로 내륙의 호수들을 돌아서 유럽으로 들어간 반면에, 이 지역의 고지에서 그들은 동쪽으로 스며들었습니다. 동(東) 투르키스탄(신장)과 조금 적게 티벳이 고대의 출입구였으며, 이를 통해 메소포타미아의 이 민족들은 황인들의 북부 지역으로 산맥을 관통했습니다. 안드-사람들의 인도 침투는 투르키스탄 고지에서 펀잡으로, 이란의 목초지에서 발루치스탄을 통과해서 갔습니다. 이런 초기 이주는 결코 정복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서부 인도와 중국으로 계속 흘러 들어간 안드 부족들이었습니다.

79:1.2 (878.3) For almost fifteen thousand years centers of mixed Andite culture persisted in the basin of the Tarim River in Sinkiang and to the south in the highland regions of Tibet, where the Andites and Andonites had extensively mingled. The Tarim valley was the easternmost outpost of the true Andite culture. Here they built their settlements and entered into trade relations with the progressive Chinese to the east and with the Andonites to the north. In those days the Tarim region was a fertile land; the rainfall was plentiful. To the east the Gobi was an open grassland where the herders were gradually turning to agriculture. This civilization perished when the rain winds shifted to the southeast, but in its day it rivaled Mesopotamia itself. 거의 15,000년간 혼합된 안드-사람들의 문화 중심지가 신장에 있는 다림 강 분지와 티베트의 고지 남쪽에서 유지되었으며, 그곳에서 안드-사람들과 안돈-사람들은 널리 섞였습니다. 다림 계곡은 전형적인 안드-사람들 문화의 최동단 전초 지점이었습니다. 여기에서 그들은 자신들의 정착지를 세웠고, 동쪽으로 진보적인 중국인들, 북쪽으로 안돈-사람들과 무역 관계를 시작했습니다. 당시에 다림 지역은 비옥한 땅이었습니다. 강우량(降雨量)이 풍부했습니다. 동쪽으로 고비는, 목양자들이 점차 농업으로 바꾸던, 열린 초원이었습니다. 비바람이 남동쪽으로 이동하자, 이 문명은 사라졌지만, 당시에 그것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뒤지지 않았습니다.

79:1.3 (878.4) By 8000 B.C. the slowly increasing aridity of the highland regions of central Asia began to drive the Andites to the river bottoms and the seashores. This increasing drought not only drove them to the valleys of the Nile, Euphrates, Indus, and Yellow rivers, but it produced a new development in Andite civilization. A new class of men, the traders, began to appear in large numbers. BC 8,000년에 중앙 아시아의 고지가 서서히 점차 건조해져서 안드-사람들은 강 하부와 해변으로 몰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증가하는 이 가뭄으로 그들은 나일, 유프라테스, 인더스 및 황하 강의 유역으로 쫓겨났을 뿐만 아니라, 새로 발전된 안드-사람들의 문명이 일어났습니다. 새 부류의 사람들, 상인들이 수없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79:1.4 (879.1) When climatic conditions made hunting unprofitable for the migrating Andites, they did not follow the evolutionary course of the older races by becoming herders. Commerce and urban life made their appearance. From Egypt through Mesopotamia and Turkestan to the rivers of China and India, the more highly civilized tribes began to assemble in cities devoted to manufacture and trade. Adonia became the central Asian commercial metropolis, being located near the present city of Ashkhabad. Commerce in stone, metal, wood, and pottery was accelerated on both land and water. 기후 조건으로 이주하는 안드-사람들이 사냥하기 어렵게 되자, 그들은 옛 종족들이 목양자들이 되었던 진화적 과정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상업과 도시 생활로 그들이 등장했습니다. 이집트에서 메소포타미아와 투르키스탄을 거쳐 중국과 인도의 강들까지, 더 고도로 문명화된 부족들이 제조와 무역을 위해 도시로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아도니아는 현재 도시 아쉬카바드 근처에 있었으며, 중앙 아시아의 상업 대도시가 되었습니다. 돌·금속·나무·도기의 거래가 육지와 해상에서 촉진되었습니다.

79:1.5 (879.2) But ever-increasing drought gradually brought about the great Andite exodus from the lands south and east of the Caspian Sea. The tide of migration began to veer from northward to southward, and the Babylonian cavalrymen began to push into Mesopotamia. 그러나 끊임없이 증가하는 가뭄으로 점차 카스피해(海) 남동쪽 땅으로부터 안드-사람들의 대이동이 일어났습니다. 이주의 물결이 북에서 남으로 바뀌기 시작했고, 바빌론 기병들이 메소포타미아로 밀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79:1.6 (879.3) Increasing aridity in central Asia further operated to reduce population and to render these people less warlike; and when the diminishing rainfall to the north forced the nomadic Andonites southward, there was a tremendous exodus of Andites from Turkestan. This is the terminal movement of the so-called Aryans into the Levant and India. It culminated that long dispersal of the mixed descendants of Adam during which every Asiatic and most of the island peoples of the Pacific were to some extent improved by these superior races. 중앙 아시아에서 가뭄이 점차 심해져서 인구가 감소하고 이런 사람들의 전쟁이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북쪽에서 감소하는 강수량으로 안돈-사람 유목민들이 남쪽으로 밀리면서, 투르키스탄으로부터 안드-사람들의 엄청난 대이동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소위 아리아인(人)들이 레반트와 인도로 들어간 마지막 이동입니다. 혼합된 아담 후손들의 오랜 분산이 이것으로 정점에 이르는 동안 모든 아시아 사람과 태평양에 속한 대부분의 섬 민족들은 이 우수한 종족들로 인해 어느 정도 향상되었습니다.

79:1.7 (879.4) Thus, while they dispersed over the Eastern Hemisphere, the Andites were dispossessed of their homelands in Mesopotamia and Turkestan, for it was this extensive southward movement of Andonites that diluted the Andites in central Asia nearly to the vanishing point. 그래서 안드-사람들이 동반구에 전체에 분산되면서, 안드-사람들은 메소포타미아에 있는 자신들의 고국과 투르키스탄에서 쫓겨났는데, 이는 안돈-사람들의 이런 광범위한 남쪽 이동으로 중앙 아시아에 있는 안드-사람들이 거의 소멸하기까지 희박해졌기 때문입니다.

79:1.8 (879.5) But even in the twentieth century after Christ there are traces of Andite blood among the Turanian and Tibetan peoples, as is witnessed by the blond types occasionally found in these regions. The early Chinese annals record the presence of the red-haired nomads to the north of the peaceful settlements of the Yellow River, and there still remain paintings which faithfully record the presence of both the blond-Andite and the brunet-Mongolian types in the Tarim basin of long ago. 그러나 그리스도 이후 20세기가 지났어도, 이들 지역에서 가끔 금발 유형이 발견되었듯이, 우랄알타이어족과 티베트 민족 중에 안드-사람들 혈통의 흔적이 있습니다. 초기 중국 연대기는 황하강의 평화로운 정착지 북쪽에 머리털이 붉은 유목민들의 존재를 기록하고 있으며, 오래전 다림 분지에 있었던 금발의 안드-사람들과 거무스름한-몽골 유형 둘 모두의 존재를 정확히 기록하고 있는 그림들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79:1.9 (879.6) The last great manifestation of the submerged military genius of the central Asiatic Andites was in A.D. 1200, when the Mongols under Genghis Khan began the conquest of the greater portion of the Asiatic continent. And like the Andites of old, these warriors proclaimed the existence of “one God in heaven.” The early breakup of their empire long delayed cultural intercourse between Occident and Orient and greatly handicapped the growth of the monotheistic concept in Asia. 중앙 아시아에서 안드-사람들의 잠자던 군사적 재능이 마지막으로 크게 나타난 것은 칭기즈칸 밑에서 몽골 사람들이 대부분의 아시아 대륙을 정복하기 시작했던, AD 1,200년이었습니다. 고대의 안드-사람들처럼, 이 전사들은 “하늘의 한 하느님”의 존재를 선포했습니다. 그들 제국이 초기 붕괴로 서양과 동양의 문화적 교류가 오래 지체되었으며, 아시아에서 일신론 개념의 성장에 큰 장애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