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4 More Parables by the Sea 해변의 더 많은 비유들

  1. More Parables by the Sea 해변의 더 많은 비유들

201108 해변의 더 많은 비유들 마13:24-30 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26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24 Jesus told them another parable: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man who sowed good seed in his field. 25 But while everyone was sleeping, his enemy came and sowed weeds among the wheat, and went away. 26 When the wheat sprouted and formed heads, then the weeds also appeared. 27 “The owner’s servants came to him and said, ‘Sir, didn’t you sow good seed in your field? Where then did the weeds come from?’ 28 ” ‘An enemy did this,’ he replied. “The servants asked him, ‘Do you want us to go and pull them up?’ 29 ” ‘No,’ he answered, ‘because while you are pulling the weeds, you may root up the wheat with them. 30 Let both grow together until the harvest. At that time I will tell the harvesters: First collect the weeds and tie them in bundles to be burned; then gather the wheat and bring it into my barn.’ “

151:4.1 (1693.7) The next day Jesus again taught the people from the boat, saying: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man who sowed good seed in his field; but while he slept, his enemy came and sowed weeds among the wheat and hastened away. And so when the young blades sprang up and later were about to bring forth fruit, there appeared also the weeds. Then the servants of this householder came and said to him: ‘Sir, did you not sow good seed in your field? Whence then come these weeds?’ And he replied to his servants, ‘An enemy has done this.’ The servants then asked their master, ‘Would you have us go out and pluck up these weeds?’ But he answered them and said: ‘No, lest while you are gathering them up, you uproot the wheat also. Rather let them both grow together until the time of the harvest, when I will say to the reapers, Gather up first the weeds and bind them in bundles to burn and then gather up the wheat to be stored in my barn.’” 다음 날(3/15화) 예수는 다시 배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하늘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린 사람과 같으니라. 그러나 그가 자는 동안 그의 대적이 와서 밀 사이에 잡초를 뿌리고 급히 떠났느니라. 그래서 어린 잎이 돋아나 후에 열매를 맺을 즈음에, 잡초도 보였더라. 그러자 이 주인의 종들이 와서 그에게 말했느니라. ‘주여, 당신께서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않으셨습니까? 그런데 어디서 이 잡초들이 생겼습니까?’ 그러자 그가 자기 종들에게 ‘대적이 이렇게 했구나.’라고 대답했느니라. 그때 종들이 자기 주인에게 ‘우리가 나가서 이 잡초들을 뽑아낼까요?’라고 여쭈었느니라. 그러자 그는 그들에게 대답했느니라. ‘아니라, 너희가 잡초들을 그러모으다가 밀까지 뿌리째 뽑을까 염려하노라. 차라리 추수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게 두라, 내가 거두는 자들에게 말할 때, 먼저 잡초들을 그러모아 다발로 묶어 불사른 후, 밀을 그러모아 내 곳간에 저장하라(마13:24-30).

151:4.2 (1693.8) After the people had asked a few questions, Jesus spoke another parable: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grain of mustard seed which a man sowed in his field. Now a mustard seed is the least of seeds, but when it is full grown, it becomes the greatest of all herbs and is like a tree so that the birds of heaven are able to come and rest in the branches thereof.” 사람들이 몇 가지 질문을 한 뒤,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하늘나라는 사람이 자기 밭에 뿌린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라. 지금 겨자씨는 씨 중에 가장 작지만, 다 자라면, 모든 풀 중에서 가장 크게 되고, 나무와 같이 되어서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서 쉴 수 있느니라(마13:31-32).”

151:4.3 (1694.1) “The kingdom of heaven is also like leaven which a woman took and hid in three measures of meal, and in this way it came about that all of the meal was leavened.” “하늘나라는 또한 여성이 세 그릇의 가루 속에 갖다 넣은 효모와 같으니, 이렇게 모든 가루가 발효되었느니라(마13:33).”

151:4.4 (1694.2) “The kingdom of heaven is also like a treasure hidden in a field, which a man discovered. In his joy he went forth to sell all he had that he might have the money to buy the field.” “하늘나라는 또한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으니, 한 사람이 그것을 알았더라. 그가 기뻐하며 밭을 살 돈을 마련하려고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팔러 나갔느니라(마13:44).”

151:4.5 (1694.3) “The kingdom of heaven is also like a merchant seeking goodly pearls; and having found one pearl of great price, he went out and sold everything he possessed that he might be able to buy the extraordinary pearl.” “하늘나라는 또한 값진 진주를 구하는 상인과 같으니라. 아주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자, 나가서, 그 특별한 진주를 살 수 있도록 자신이 소유한 모든 것을 나가서 팔았느니라(마13:45-46).”

151:4.6 (1694.4) “Again,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sweep net which was cast into the sea, and it gathered up every kind of fish. Now, when the net was filled, the fishermen drew it up on the beach, where they sat down and sorted out the fish, gathering the good into vessels while the bad they threw away.” “또 한편 하늘나라는 바다에 던진 후릿그물과 같으니, 온갖 생선을 거두어 들였느니라. 그래서, 그물이 가득했을 때, 어부들이 그것을 해변에 끌어올렸고, 앉아서 생선을 가려냈으니, 좋은 것은 그릇에 모으는 동시에 나쁜 것은 내버렸더라(마13:47-48).

151:4.7 (1694.5) Many other parables spoke Jesus to the multitudes. In fact, from this time forward he seldom taught the masses except by this means. After speaking to a public audience in parables, he would, during the evening classes, more fully and explicitly expound his teachings to the apostles and the evangelists. 예수께서 여러 다른 비유를 군중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이 시간 이후로 그는 이 방법 외에는 일반 대중들을 좀처럼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공개적으로 청중에게 말씀한 후, 그는 저녁 수업 중에 사도들과 전도자들에게 자신의 가르침을 더 완전히, 명백하게 소상(昭詳)히 설명하셨습니다(막4:3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