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3 More About Parables 비유에 대한 추가 정보

  1. More About Parables 비유에 대한 추가 정보

201101 비유 교수법(敎授法) 막4:21-29 21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에나 평상 아래에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 22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23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24 또 이르시되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며 더 받으리니 25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 26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27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라 21 He said to them, “Do you bring in a lamp to put it under a bowl or a bed? Instead, don’t you put it on its stand? 22 For whatever is hidden is meant to be disclosed, and whatever is concealed is meant to be brought out into the open. 23 If anyone has ears to hear, let him hear.” 24 “Consider carefully what you hear,” he continued. “With the measure you use, it will be measured to you—and even more. 25 Whoever has will be given more; whoever does not have, even what he has will be taken from him.” 26 He also said, “This is what the kingdom of God is like. A man scatters seed on the ground. 27 Night and day, whether he sleeps or gets up, the seed sprouts and grows, though he does not know how. 28 All by itself the soil produces grain–first the stalk, then the head, then the full kernel in the head. 29 As soon as the grain is ripe, he puts the sickle to it, because the harvest has come.”

151:3.1 (1691.4) The apostles were parable-minded, so much so that the whole of the next evening was devoted to the further discussion of parables. Jesus introduced the evening’s conference by saying: “My beloved, you must always make a difference in teaching so as to suit your presentation of truth to the minds and hearts before you. When you stand before a multitude of varying intellects and temperaments, you cannot speak different words for each class of hearers, but you can tell a story to convey your teaching; and each group, even each individual, will be able to make his own interpretation of your parable in accordance with his own intellectual and spiritual endowments. You are to let your light shine but do so with wisdom and discretion. No man, when he lights a lamp, covers it up with a vessel or puts it under the bed; he puts his lamp on a stand where all can behold the light. Let me tell you that nothing is hid in the kingdom of heaven which shall not be made manifest; neither are there any secrets which shall not ultimately be made known. Eventually, all these things shall come to light. Think not only of the multitudes and how they hear the truth; take heed also to yourselves how you hear. Remember that I have many times told you: To him who has shall be given more, while from him who has not shall be taken away even that which he thinks he has.” 사도들은 비유에 빠져서 아주 그렇게 다음 날 저녁(3/14월) 내내 비유에 대한 추가적 토론에 몰두했습니다. 예수께서 저녁 회의를 소개하며 말씀하셨습니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진리를 제시하며 가르칠 때 너희 앞에 있는 마음과 심정에 어울리도록 언제나 차이를 두어야 하느니라. 너희가 다양한 지성과 기질의 군중 앞에 섰을 때, 너희는 청중의 각 부류에 따라 달리 말할 수 없지만, 이야기로 가르침을 전달할 수 있느니라. 그러면 각 집단과 각 개인도 자신의 지적이며 영적 자질에 따라 너희 비유를 나름대로 해석할 수 있으리라. 너희는 너희 빛을 비추되 지혜와 분별로 그렇게 하라. 아무도 횃불을 밝히면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두지 않느니라. 그는 횃불을 세워서 모두 빛을 보게 하느니라. 내가 이르노니, 하늘나라에는 드러나지 않을, 숨겨진 것이 없느니라. 결국 알려지지 않을 어떤 비밀들도 없느니라. 결국 이 모든 것이 알려지리라. 단지 군중들과 그들이 어떻게 진리를 듣는지 생각하지 말고, 너희 자신들이 어떻게 듣는지도 주의하라.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했던 것을 기억하라. 있는 자는 더 받을 것이며, 없는 자는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151:3.2 (1692.1) The continued discussion of parables and further instruction as to their interpretation may be summarized and expressed in modern phraseology as follows: 계속된 비유 토론과 그들의 해석에 관해 추가된 가르침을 현대 문체로 요약하고 표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51:3.3 (1692.2) 1. Jesus advised against the use of either fables or allegories in teaching the truths of the gospel. He did recommend the free use of parables, especially nature parables. He emphasized the value of utilizing the analogy existing between the natural and the spiritual worlds as a means of teaching truth. He frequently alluded to the natural as “the unreal and fleeting shadow of spirit realities.” 예수님은 복음의 진리를 가르치면서 우화(寓話)나 우의(寓意풍유:빗댄 풍자)를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하셨습니다. 그는 비유를 마음대로 사용하되 특히 자연 비유를 추천하셨습니다. 그는 진리를 가르치는 수단으로써 자연과 영적 세계 사이에 있는 유사성의 활용 가치를 강조하셨습니다. 그는 자연을 “영(靈) 실체들의 실재하지 않고 덧없는 그림자”로 자주 언급하셨습니다.

151:3.4 (1692.3) 2. Jesus narrated three or four parables from the Hebrew scriptures, calling attention to the fact that this method of teaching was not wholly new. However, it became almost a new method of teaching as he employed it from this time onward. 예수님은 가르치는 이 방법이 전부 새롭지 않다는 사실을 불러일으키며 히브리 성서에서 서너 비유를 이야기하셨습니다(삼하12:1-4, 사5:1-6, 암7:8, 왕하14:9 등). 그러나 이후 그가 비유를 사용하신 대로 그것은 거의 새로운 교수법(敎授法가르치는 방법)이 되었습니다.

151:3.5 (1692.4) 3. In teaching the apostles the value of parables, Jesus called attention to the following points: 사도들에게 비유의 가치를 가르치면서, 예수님은 다음 사항에 주의하라고 했습니다.

151:3.6 (1692.5) The parable provides for a simultaneous appeal to vastly different levels of mind and spirit. The parable stimulates the imagination, challenges the discrimination, and provokes critical thinking; it promotes sympathy without arousing antagonism. 비유는 굉장히 다른 수준의 마음과 영(靈)에 동시에 호소합니다. 비유는 상상력을 자극하고, 분별력에 도전하며, 비평(批評가치를 논함)적 사고를 일으킵니다. 비유는 반감을 일으키지 않고 공감을 증진합니다.

151:3.7 (1692.6) The parable proceeds from the things which are known to the discernment of the unknown. The parable utilizes the material and natural as a means of introducing the spiritual and the supermaterial. 비유는 알려진 것에서 알려지지 않은 것을 인식하게 합니다. 비유는 영적이고 초(超)물질적인 것을 받아들이는 수단으로써 물질적이며 자연적인 것을 활용합니다.

151:3.8 (1692.7) Parables favor the making of impartial moral decisions. The parable evades much prejudice and puts new truth gracefully into the mind and does all this with the arousal of a minimum of the self-defense of personal resentment. 비유는 편견 없이 도덕적으로 결정하게 합니다. 비유는 많은 선입관을 피하고, 새 진리를 기품 있게 마음에 두며, 개인적 원한에 의한 자기방어를 최소화하면서 이 모두를 이룹니다.

151:3.9 (1692.8) To reject the truth contained in parabolical analogy requires conscious intellectual action which is directly in contempt of one’s honest judgment and fair decision. The parable conduces to the forcing of thought through the sense of hearing. 비유의 유사성에 포함된 진리를 거절하는 것은, 자신의 정직한 판단과 공정한 결정을 직접 무시하는, 의식적인 지적 행동이 요구됩니다. 비유는 청각을 통해 강제로 생각하도록 이끕니다.

151:3.10 (1692.9) The use of the parable form of teaching enables the teacher to present new and even startling truths while at the same time he largely avoids all controversy and outward clashing with tradition and established authority. 가르침의 비유 형태 사용으로 교사는 놀라운 새 진리들까지도 제시하는 동시에 모든 논쟁과 전통 및 확립된 권위와 외적 충돌을 대부분 피하게 합니다.

151:3.11 (1693.1) The parable also possesses the advantage of stimulating the memory of the truth taught when the same familiar scenes are subsequently encountered. 비유는 또한, 나중에 똑같이 익숙한 장면을 만나면, 배운 진리가 기억이 나도록 자극하는 이점이 있습니다.

151:3.12 (1693.2) In this way Jesus sought to acquaint his followers with many of the reasons underlying his practice of increasingly using parables in his public teaching. 이 방식으로 예수님은, 자신의 공적 가르침에서 더욱 비유를 사용하는 자기 관행 아래에 놓인, 여러 이유를 자기 추종자들에게, 알리려고 하셨습니다.

151:3.13 (1693.3) Toward the close of the evening’s lesson Jesus made his first comment on the parable of the sower. He said the parable referred to two things: First, it was a review of his own ministry up to that time and a forecast of what lay ahead of him for the remainder of his life on earth. And second, it was also a hint as to what the apostles and other messengers of the kingdom might expect in their ministry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as time passed. 저녁 수업을 마칠 때, 예수께서 씨 뿌리는 자의 비유에 대해 먼저 의견을 말했습니다. 그는 그 비유가 2가지를 언급한다고 말했습니다. 첫째, 그것은 그때까지 자기 사역의 평가와 지상에서 남은 생애 앞에 놓인 전망이었습니다. 둘째, 그것은 시간이 지나면서 하느님 나라의 사도들과 다른 메신저들이 대대로 사역하면서 기대할 것에 대한 암시이기도 했습니다.

151:3.14 (1693.4) Jesus also resorted to the use of parables as the best possible refutation of the studied effort of the religious leaders at Jerusalem to teach that all of his work was done by the assistance of demons and the prince of devils. The appeal to nature was in contravention of such teaching since the people of that day looked upon all natural phenomena as the product of the direct act of spiritual beings and supernatural forces. He also determined upon this method of teaching because it enabled him to proclaim vital truths to those who desired to know the better way while at the same time affording his enemies less opportunity to find cause for offense and for accusations against him. 예수님은 또한, 자신의 모든 사역이 귀신들의 지원과 악령들의 왕자에 의한 것이라고 가르치는 예루살렘 종교 지도자들의 고의적 노력에 대한, 가능한 최선의 논박으로, 비유를 사용했습니다. 당시의 사람들은 모든 자연 현상을 영적 존재와 초자연적 기세들의 직접적 행위의 결과로 여겼기 때문에 자연에 대한 호소는 그런 가르침을 위반(違反)했습니다. 그는 이 교수법으로, 더 나은 길을 알려고 하는 자들에게 생생한 진리들을 선포하는 동시에 그의 대적들이 자신에 대한 공격과 고발의 원인을 찾을 기회를 줄이게 했기 때문에, 그는 또한 이 교수법을 결정했습니다.

151:3.15 (1693.5) Before he dismissed the group for the night, Jesus said: “Now will I tell you the last of the parable of the sower. I would test you to know how you will receive this: The kingdom of heaven is also like a man who cast good seed upon the earth; and while he slept by night and went about his business by day, the seed sprang up and grew, and although he knew not how it came about, the plant came to fruit. First there was the blade, then the ear, then the full grain in the ear. And then when the grain was ripe, he put forth the sickle, and the harvest was finished. He who has an ear to hear, let him hear.” 그날 밤 그가 일행을 해산시키기 전에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내가 씨 뿌리는 자 비유의 마지막을 말하리라. 나는 너희가 이것을 받아들일 방법을 알도록 시험하려 하노라. 하늘나라는 또한 땅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과 같으니라. 그가 밤에 자고 낮에 일하는 동안, 씨가 나서 자랐으며, 그는 어떻게 그것이 생겼는지 몰랐지만, 그 식물은 열매를 맺었느니라. 처음에 잎이 났고, 다음은 이삭이, 그 후 이삭에 충실한 알곡이었더라. 그런 다음 알곡이 무르익자, 그가 낫으로 잘라서, 추수가 끝났느니라.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으라.”

151:3.16 (1693.6) Many times did the apostles turn this saying over in their minds, but the Master never made further mention of this addition to the parable of the sower. 여러 번 사도들은 이 말씀을 마음으로 숙고했지만, 주님은, 씨 뿌리는 자의 비유에 대한 이런 추가 사항에 결코 그 이상 언급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