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0 Tarrying and Teaching by the Seaside 바닷가에 머물러 가르침

  • Paper 151
    • Tarrying and Teaching by the Seaside 바닷가에 머물러 가르침

201004 역경의 사명과 실망의 영적 가치 행14: 22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strengthening the disciples and encouraging them to remain true to the faith. “We must go through many hardships to enter the kingdom of God,” they said.

151:0.1 (1688.1) BY MARCH 10 all of the preaching and teaching groups had forgathered at Bethsaida. Thursday night and Friday many of them went out to fish, while on the Sabbath day they attended the synagogue to hear an aged Jew of Damascus discourse on the glory of father Abraham. Jesus spent most of this Sabbath day alone in the hills. That Saturday night the Master talked for more than an hour to the assembled groups on “The mission of adversity and the spiritual value of disappointment.” This was a memorable occasion, and his hearers never forgot the lesson he imparted. 모든 전도 및 양육 일행은 3월 10일까지 벳새다에 모였습니다. 목요일 밤과 금요일에 그들 대부분은 고기 잡으러 나갔고, 한편 안식일에 그들은 회당에 참석하여 다마스쿠스의 연로한 유대인이 조상 아브라함의 영광에 대해 강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대부분의 안식일을 홀로 언덕에서 지냈습니다. 그 토요일 밤에 주님은 모인 일행들에게 1시간 이상 “역경의 사명과 실망의 영적 가치”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인상적이었고, 청중은 그가 전해주신 교훈을 잊지 않았습니다.

151:0.2 (1688.2) Jesus had not fully recovered from the sorrow of his recent rejection at Nazareth; the apostles were aware of a peculiar sadness mingled with his usual cheerful demeanor. James and John were with him much of the time, Peter being more than occupied with the many responsibilities having to do with the welfare and direction of the new corps of evangelists. This time of waiting before starting for the Passover at Jerusalem, the women spent in visiting from house to house, teaching the gospel, and ministering to the sick in Capernaum and the surrounding cities and villages. 예수님은 최근 나사렛에서 배척당한 슬픔에서 충분히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사도들은 평소 그의 유쾌한 태도에 섞인 특이한 슬픔을 알아차렸습니다. 야고보와 요한은 많은 시간을 그와 함께 보냈으며, 베드로는 새 전도단(傳道團)의 번영과 관리에 관련된 여러 책임을 많이 맡았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유월절이 시작되기 전(前) 기다리는 이 시간에, 여성들은 집마다 방문하여 복음을 가르치고 가버나움과 주변 도시와 마을에서 환자들을 보살피며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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