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2 The Adamites in the Second Garden 둘째 동산의 아담-사람들

  1. The Adamites in the Second Garden 둘째 동산의 아담-사람들

78:2.1 (869.10) For thousands of years the sons of Adam labored along the rivers of Mesopotamia, working out their irrigation and flood-control problems to the south, perfecting their defenses to the north, and attempting to preserve their traditions of the glory of the first Eden. 수천 년 동안 아담의 아들들은 메소포타미아 강들을 따라 애쓰면서, 남쪽으로 관개(灌漑 물 댐)와 치수(治水 홍수 조절) 문제를 해결하고, 북쪽으로 방어를 개선하며, 첫째 에덴의 훌륭한 전통을 보존하려고 했습니다.

78:2.2 (869.11) The heroism displayed in the leadership of the second garden constitutes one of the amazing and inspiring epics of Urantia’s history. These splendid souls never wholly lost sight of the purpose of the Adamic mission, and therefore did they valiantly fight off the influences of the surrounding and inferior tribes while they willingly sent forth their choicest sons and daughters in a steady stream as emissaries to the races of earth. Sometimes this expansion was depleting to the home culture, but always these superior peoples would rehabilitate themselves. 둘째 동산의 지도력으로 드러난 영웅적 행위는 유란시아 역사 중 굉장히 가슴을 뛰게 하는 서사시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훌륭한 혼(魂)들은 아담 사명의 목적을 완전히 잊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주위 열등한 부족들의 세력을 용감히 격퇴하는 동시에 그들은 기꺼이 정선(精選 골라 뽑음)한 자기 아들들과 딸들을 밀사(密使비밀 메신저)로 지상의 종족들에게 꾸준히 연달아 파송했습니다. 종종 이런 팽창으로 본토 문화가 고갈되었지만, 이 우수한 사람들은 스스로 회복하곤 했습니다.

78:2.3 (870.1) The civilization, society, and cultural status of the Adamites were far above the general level of the evolutionary races of Urantia. Only among the old settlements of Van and Amadon and the Adamsonites was there a civilization in any way comparable. But the civilization of the second Eden was an artificial structure it had not been evolved and was therefore doomed to deteriorate until it reached a natural evolutionary level. 아담-사람들의 문명, 사회 및 문화적 상태는 유란시아 진화 종족의 일반적 수준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반과 아마돈의 옛 정착지들과 아담선-사람들 사이에만 필적할 문명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둘째 에덴의 문명은 진화되지 않은 인위적 구조였기에, 자연적 진화 수준에 이르기까지 퇴보할 운명이었습니다.

78:2.4 (870.2) Adam left a great intellectual and spiritual culture behind him, but it was not advanced in mechanical appliances since every civilization is limited by available natural resources, inherent genius, and sufficient leisure to insure inventive fruition. The civilization of the violet race was predicated on the presence of Adam and on the traditions of the first Eden. After Adam’s death and as these traditions grew dim through the passing millenniums, the cultural level of the Adamites steadily deteriorated until it reached a state of reciprocal balance with the status of the surrounding peoples and the naturally evolving cultural capacities of the violet race. 아담은 자기 뒤에 위대한 지적·영적 문화를 남겼지만, 모든 문명은, 가용 천연자원, 천부적 재능 및 창의적 결실을 보증할 충분한 여가로, 제한되기 때문에, 그 문화의 기계장치는 진보되지 않았습니다. 보라 인종의 문명은 아담의 실존과 첫째 에덴의 전통에 기초를 두었습니다. 아담의 별세 후, 수천 년이 지나서 이런 전통이 희미해지자, 아담-사람들의 문화 수준은 계속 퇴보하여, 주변 민족들의 상태와 보라 인종의 자연히 진화하는 문화적 능력이 서로 균형을 이루는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78:2.5 (870.3) But the Adamites were a real nation around 19,000 B.C., numbering four and a half million, and already they had poured forth millions of their progeny into the surrounding peoples. 그러나 아담-사람들은 BC 19,000년 경, 인구 450만의 실제 국가였으며, 그들은 이미 수백만의 자기 자녀들을 주변 민족들에게 내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