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8 The Feast of Spiritual Goodness 영적 선(善)의 잔치

  1. The Feast of Spiritual Goodness 영적 선(善)의 잔치

200216 은혜 안에서 성장하는 살아있는 신앙 벧후 3: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지어다 But grow in grace, and in the knowledge of our Lord and Saviour Jesus Christ. To him be glory both now and for ever. Amen.

147:8.1 (1656.2) That night, long after the usual listeners had retired, Jesus continued to teach his apostles. He began this special instruction by quoting from the Prophet Isaiah: 그 날 밤 일반 청중들이 물러간 뒤 오랫동안 예수님은 사도들을 계속 가르쳤습니다. 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인용하여 이 특별 가르침을 시작하셨습니다.

147:8.2 (1656.3) “‘Why have you fasted? For what reason do you afflict your souls while you continue to find pleasure in oppression and to take delight in injustice? Behold, you fast for the sake of strife and contention and to smite with the fist of wickedness. But you shall not fast in this way to make your voices heard on high. “너희가 왜 금식했느냐? 너희가 억압에서 기쁨을 찾고 불법을 계속 기뻐하면서 너희가 어찌하여 너희 혼들을 괴롭히느냐? 보라, 너희는 논쟁하고 다투며, 흉악의 주먹으로 치려고 금식하는도다. 그러나 너희 목소리를 상달하려면 이런 식으로 금식하지 말라(사58:3-4).

147:8.3 (1656.4) “‘Is it such a fast that I have chosen — a day for a man to afflict his soul? Is it to bow down his head like a bulrush, to grovel in sackcloth and ashes? Will you dare to call this a fast and an acceptable day in the sight of the Lord? Is not this the fast I should choose: to loose the bonds of wickedness, to undo the knots of heavy burdens, to let the oppressed go free, and to break every yoke? Is it not to share my bread with the hungry and to bring those who are homeless and poor to my house? And when I see those who are naked, I will clothe them. “그것이 어찌 내가 기뻐하는 금식이며, 사람이 자기 혼을 괴롭히는 날이 되겠느냐? 자기 머리를 갈대 같이 숙이고, 굵은 베와 재를 입고 엎드리는 것이 금식이냐? 너희가 이것을 감히 금식이라 부르고, 주님이 기꺼워할(은근히 기뻐할) 날이라 하겠느냐?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끌러주고, 무거운 짐의 매듭을 풀어주며, 억압받는 자를 해방하고, 모든 멍에를 꺾는 이것이 아니냐? 주린 자에게 내 양식을 나눠주며, 집 없고 가난한 자를 내 집에 들이는 것이 아니냐? 그리고 내가 헐벗은 자를 보면, 내가 그들을 입히리라(사58:5-7).

147:8.4 (1656.5) “‘Then shall your light break forth as the morning while your health springs forth speedily. Your righteousness shall go before you while the glory of the Lord shall be your rear guard. Then will you call upon the Lord, and he shall answer; you will cry out, and he shall say — Here am I. And all this he will do if you refrain from oppression, condemnation, and vanity. The Father rather desires that you draw out your heart to the hungry, and that you minister to the afflicted souls; then shall your light shine in obscurity, and even your darkness shall be as the noonday. Then shall the Lord guide you continually, satisfying your soul and renewing your strength. You shall become like a watered garden, like a spring whose waters fail not. And they who do these things shall restore the wasted glories; they shall raise up the foundations of many generations; they shall be called the rebuilders of broken walls, the restorers of safe paths in which to dwell.’” “‘그리하면 네 빛이 아침같이 바로 일어나는 동시에 네 치유가 급속하리라.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주님의 영광이 네 후위(後衛)에 있으리라. 네가 주님을 부를 때에 그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고 그가 말씀하시리라. 네가 억압, 비난 및 자만심을 그만두면, 그가 이 모든 것을 행하시리라. 아버지는 정말로, 네가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이 동하며, 괴로워하는 혼들을 네가 돌보기를 바라시니라. 그러면 네 빛이 어둠 중에서 비치며, 네 흑암도 대낮처럼 되리라. 그 때 주님께서 너를 항상 인도하여 네 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힘을 새롭게 하리라.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이 되리라. 이 일들을 하는 자들은 황폐한 영광을 회복할 것이며, 그들은 역대의 기초들을 일으켜 세우리니, 그들은 무너진 벽의 재건(再建)자들과 살기에 안전한 경로의 복구(復舊)자들로 불릴 것이라(사58:8-12).’”

147:8.5 (1656.6) And then long into the night Jesus propounded to his apostles the truth that it was their faith that made them secure in the kingdom of the present and the future, and not their affliction of soul nor fasting of body. He exhorted the apostles at least to live up to the ideas of the prophet of old and expressed the hope that they would progress far beyond even the ideals of Isaiah and the older prophets. His last words that night were: “Grow in grace by means of that living faith which grasps the fact that you are the sons of God while at the same time it recognizes every man as a brother.” 그런 후 밤늦도록 예수님은 사도들에게, 현재와 미래의 하나님 나라에서 그들을 지켜주는 것은 그들의 신앙이었지, 그들의 혼을 괴롭히거나 육체의 금식이 아니라는 진리를 제시하셨습니다. 그는 사도들에게 적어도 옛 선지자의 사상(思想)에 따라 살아가도록 권고하셨고, 이사야와 더 오래된 선지자들의 이상(理想)도 훨씬 초월하여 진보하리라는 희망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날 밤 그의 마지막 말씀은 이러했습니다. “너희는 하나님의 아들(자녀)들인 동시에 모든 사람을 형제로 인정하는 그 사실을 붙드는 살아있는 신앙으로 은혜 안에서 성장하라.”

147:8.6 (1656.7) It was after two o’clock in the morning when Jesus ceased speaking and every man went to his place for sleep. 새벽 2시가 지나서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셨으며, 모든 사람이 자기 잠자리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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