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5 Visiting Simon the Pharisee 바리새인 시몬을 방문하다

  1. Visiting Simon the Pharisee 바리새인 시몬을 방문하다

200119 대금업자(貸金業者)의 비유 눅 7:36-50 36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37 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38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39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그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4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그가 이르되 선생님 말씀하소서 41 이르시되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42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43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이르시되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44 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올 때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닦았으며 45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내가 들어올 때로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46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그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48 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49 함께 앉아 있는 자들이 속으로 말하되 이가 누구이기에 죄도 사하는가 하더라 50 예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36 Now one of the Pharisees invited Jesus to have dinner with him, so he went to the Pharisee’s house and reclined at the table. 37 When a woman who had lived a sinful life in that town learned that Jesus was eating at the Pharisee’s house, she brought an alabaster jar of perfume, 38 and as she stood behind him at his feet weeping, she began to wet his feet with her tears. Then she wiped them with her hair, kissed them and poured perfume on them. 39 When the Pharisee who had invited him saw this, he said to himself, “If this man were a prophet, he would know who is touching him and what kind of woman she is—that she is a sinner.” 40 Jesus answered him, “Simon, I have something to tell you.” “Tell me, teacher,” he said. 41 “Two men owed money to a certain moneylender. One owed him five hundred denarii, and the other fifty. 42 Neither of them had the money to pay him back, so he canceled the debts of both. Now which of them will love him more?” 43 Simon replied, “I suppose the one who had the bigger debt canceled.” “You have judged correctly,” Jesus said. 44 Then he turned toward the woman and said to Simon, “Do you see this woman? I came into your house. You did not give me any water for my feet, but she wet my feet with her tears and wiped them with her hair. 45 You did not give me a kiss, but this woman, from the time I entered, has not stopped kissing my feet. 46 You did not put oil on my head, but she has poured perfume on my feet. 47 Therefore, I tell you, her many sins have been forgiven—for she loved much. But he who has been forgiven little loves little.” 48 Then Jesus said to her, “Your sins are forgiven.” 49 The other guests began to say among themselves, “Who is this who even forgives sins?” 50 Jesus said to the woman, “Your faith has saved you; go in peace.”

147:5.1 (1651.5) Though Simon was not a member of the Jewish Sanhedrin, he was an influential Pharisee of Jerusalem. He was a halfhearted believer, and notwithstanding that he might be severely criticized therefor, he dared to invite Jesus and his personal associates, Peter, James, and John, to his home for a social meal. Simon had long observed the Master and was much impressed with his teachings and even more so with his personality. 시몬은 유대의 산헤드린 회원이 아니었지만, 예루살렘에서 영향력 있는 바리새인이었습니다. 그는 열의 없는 신자로서, 심하게 비난을 받을 수도 있었지만, 대담하게 예수님과 그의 개인 동료들, 베드로, 야고보 및 요한을 자기 집에서 교제하며 식사하도록 초대했습니다. 시몬은 주(主)님을 오랫동안 지켜보았고, 그의 가르침과 심지어 그의 고유성에 그토록 더 감명을 받았습니다.

147:5.2 (1651.6) The wealthy Pharisees were devoted to almsgiving, and they did not shun publicity regarding their philanthropy. Sometimes they would even blow a trumpet as they were about to bestow charity upon some beggar. It was the custom of these Pharisees, when they provided a banquet for distinguished guests, to leave the doors of the house open so that even the street beggars might come in and, standing around the walls of the room behind the couches of the diners, be in position to receive portions of food which might be tossed to them by the banqueters. 부유한 바리새인들은 자선에 전념했으며 자신들의 자선행위에 대한 선전(宣傳)을 피하지 않았습니다. 때로 그들은 어떤 거지에게 자선을 베풀려고 할 때 나팔까지 불곤 했습니다. 이 바리새인들이 귀빈(貴賓)을 위해 연회(宴會)할 때, 집의 문들을 열어서 거리의 거지들까지 들어오게 하여, 식사하는 자들의 소파 뒤로 그 방의 벽에 둘러서서, 연회 손님들이 그들에게 던져 줄 수도 있는 음식 조각들을 받도록 자리를 잡게 한 것이 그들의 관례였습니다.

147:5.3 (1651.7) On this particular occasion at Simon’s house, among those who came in off the street was a woman of unsavory reputation who had recently become a believer in the good news of the gospel of the kingdom. This woman was well known throughout all Jerusalem as the former keeper of one of the so-called high-class brothels located hard by the temple court of the gentiles. She had, on accepting the teachings of Jesus, closed up her nefarious place of business and had induced the majority of the women associated with her to accept the gospel and change their mode of living; notwithstanding this, she was still held in great disdain by the Pharisees and was compelled to wear her hair down — the badge of harlotry. This unnamed woman had brought with her a large flask of perfumed anointing lotion and, standing behind Jesus as he reclined at meat, began to anoint his feet while she also wet his feet with her tears of gratitude, wiping them with the hair of her head. And when she had finished this anointing, she continued weeping and kissing his feet. 이 특별한 날 시몬의 집에, 거리에서 들어온 자들 중에 평판이 좋지 않은 여성이 있었는데, 최근에 하나님 나라 복음의 기쁜 소식을 믿었습니다. 이 여성은 이방인들의 성전 뜰 바로 옆에 있는 소위 고급 사창가(私娼街) 중 하나를 운영하던 이전 포주(抱主)로서 예루살렘 전체에 잘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녀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후, 부도덕한 자기 사업장을 닫고, 자기와 관련된 대부분의 여성들이 복음을 받아들여 그들의 생활 방식을 바꾸도록 했습니다. 이렇지만, 바리새인들은 여전히 그녀를 아주 경멸했으며, 매춘의 표시로 머리를 늘어뜨리도록 강요했습니다. 무명(無名)의 이 여성이 커다란 향유(香油) 로션 병을 가져와, 소파에 기대어 식사 중인 예수님 뒤에 서서, 그의 발에 향유를 붓고 또한 감사의 눈물로 그의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이 향유를 부어 바르기를 마친 후, 그녀는 계속 눈물을 흘리며 그의 발에 입을 맞추었습니다.

147:5.4 (1652.1) When Simon saw all this, he said to himself: “This man, if he were a prophet, would have perceived who and what manner of woman this is who thus touches him; that she is a notorious sinner.” And Jesus, knowing what was going on in Simon’s mind, spoke up, saying: “Simon, I have something which I would like to say to you.” Simon answered, “Teacher, say on.” Then said Jesus: “A certain wealthy moneylender had two debtors. The one owed him five hundred denarii and the other fifty. Now, when neither of them had wherewith to pay, he forgave them both. Which of them do you think, Simon, would love him most?” Simon answered, “He, I suppose, whom he forgave the most.” And Jesus said, “You have rightly judged,” and pointing to the woman, he continued: “Simon, take a good look at this woman. I entered your house as an invited guest, yet you gave me no water for my feet. This grateful woman has washed my feet with tears and wiped them with the hair of her head. You gave me no kiss of friendly greeting, but this woman, ever since she came in, has not ceased to kiss my feet. My head with oil you neglected to anoint, but she has anointed my feet with precious lotions. And what is the meaning of all this? Simply that her many sins have been forgiven, and this has led her to love much. But those who have received but little forgiveness sometimes love but little.” And turning around toward the woman, he took her by the hand and, lifting her up, said: “You have indeed repented of your sins, and they are forgiven. Be not discouraged by the thoughtless and unkind attitude of your fellows; go on in the joy and liberty of the kingdom of heaven.” 시몬이 이 모든 것을 보고, 혼잣말을 했습니다. “이 사람이 선지자라면, 이렇게 자기를 만지는 이 여성이 누구이며 어떤 사람, 즉 악명이 높은 죄인인줄 알았으리라.” 그러자 예수님은 시몬의 마음에 있었던 것을 아시고, 크게 말씀하셨습니다.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노라.” 시몬이 대답했습니다. “선생님, 계속 말씀하십시오.”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부유한 (고리) 대금업자(貸金業者)에게 빚진 자 둘이 있었느니라. 하나는 그에게 오백 데나리온(옛 로마의 은화)의 빚이 있고, 다른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의 빚이 있었노라. 그런데 둘 다 갚을 것이 없어서, 그가 둘 다 면제했느니라. 시몬아, 네 생각에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시몬이 대답했습니다. “많이 면제 받은 자이겠지요.” 그러자 예수께서 “네 판단이 옳도다.”라며 여자를 가리켜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시몬아, 이 여인을 잘 보아라. 나는 너의 집에 초대된 손님으로 들어 왔지만, 너는 내게 발 씻을 물을 주지 않았느니라. 감사하는 이 여인은 눈물로 내 발을 씻고, 자기 머리털로 그것들을 닦았느니라. 너는 내게 친절한 환영의 입맞춤을 하지 않았으나, 그녀는 들어온 이후 내 발에 입 맞추기를 그치지 않았느니라. 너는 내 머리에 기름을 붓지 않았으나, 그녀는 귀한 로션을 내 발에 부었느니라. 이 모든 것의 의미가 무엇이겠는가? 정말로 그녀의 많은 죄는 용서받았고 이것 때문에 그녀가 많이 사랑했느니라. 그러나 단지 조금 용서 받은 자들은 때로 조금밖에 사랑하지 않느니라.” 그리고 여인을 향해 돌이켜, 그는 그녀의 손을 잡아 일으키며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정말로 네 죄를 회개했으며 그것들은 용서받았느니라. 생각이 모자라고 몰인정한 네 동료들의 태도에 낙담하지 말라. 하늘나라의 기쁨과 해방으로 살아가라.”

147:5.5 (1652.2) When Simon and his friends who sat at meat with him heard these words, they were the more astonished, and they began to whisper among themselves, “Who is this man that he even dares to forgive sins?” And when Jesus heard them thus murmuring, he turned to dismiss the woman, saying, “Woman, go in peace; your faith has saved you.” 그와 함께 식탁에 앉았던 시몬과 그의 친구들은 이 말씀들을 듣자, 그들은 더 깜짝 놀라 “이 사람이 누군데 자기가 감히 죄를 용서하기까지 하는가?”라며 자기들끼리 수군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이런 군말을 들으시자, 그 여인을 보내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여인아, 평안히 가라. 네 신앙이 너를 구원했느니라.”

147:5.6 (1652.3) As Jesus arose with his friends to leave, he turned to Simon and said: “I know your heart, Simon, how you are torn betwixt faith and doubts, how you are distraught by fear and troubled by pride; but I pray for you that you may yield to the light and may experience in your station in life just such mighty transformations of mind and spirit as may be comparable to the tremendous changes which the gospel of the kingdom has already wrought in the heart of your unbidden and unwelcome guest. And I declare to all of you that the Father has opened the doors of the heavenly kingdom to all who have the faith to enter, and no man or association of men can close those doors even to the most humble soul or supposedly most flagrant sinner on earth if such sincerely seek an entrance.” And Jesus, with Peter, James, and John, took leave of their host and went to join the rest of the apostles at the camp in the garden of Gethsemane. 예수께서 자기 친구들과 함께 떠나려고 일어나면서, 시몬을 향해 말씀하셨습니다. “시몬아, 네가 신앙과 의심 사이에서 얼마나 찢기는지, 네가 얼마나 두려움으로 미칠 듯 하고, 자존심으로 괴로워하는지, 나는 네 심정을 알고 있느니라. 그러나 나는 네가 빛을 따르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초대받지 않고 달갑지 않은 네 손님의 심정에 이미 일으킨, 엄청난 변화들에 해당될 수도 있는 바로 그런 강력한 마음과 영의 변환이, 네 삶의 자리에서 체험하도록 내가 너를 위해 기도하노라. 그리고 내가 너희 모두에게 선언하노니, 아버지께서 신앙을 지닌 모두가 들어오도록 하늘나라의 문들을 여셨으니, 가장 비천한 혼 혹은 아마 지상에서 가장 극악한 죄인들도 그토록 신실히 들어가려고 하면, 어떤 사람이나 집단도 그 문들을 닫을 수 없느니라.” 그리고 예수님은 베드로, 야고보 및 요한과 함께 집주인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떠나 겟세마네 동산 야영지에 있는 나머지 사도들과 합류하러 갔습니다.

200126 신분(身分자격)과 진보(進步) 히10: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by a new and living way opened for us through the curtain, that is, his body,

147:5.7 (1653.1) That same evening Jesus made the long-to-be-remembered address to the apostles regarding the relative value of status with God and progress in the eternal ascent to Paradise. Said Jesus: “My children, if there exists a true and living connection between the child and the Father, the child is certain to progress continuously toward the Father’s ideals. True, the child may at first make slow progress, but the progress is none the less sure. The important thing is not the rapidity of your progress but rather its certainty. Your actual achievement is not so important as the fact that the direction of your progress is Godward. What you are becoming day by day is of infinitely more importance than what you are today. 그 날 저녁 예수님은 하나님에 대한 신분(身分자격)의 상대적(相對的) 가치(價値)와 천국을 향한 영원한 상승의 진보(進步)에 관해 오래 기억되어야 할 연설을 사도들에게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자녀들아, 아이와 아버지 사이에 진실로 살아있는 연결이 존재한다면, 그 아이는 아버지의 이상(理想)들을 향해 계속 진보할 것이 확실하니라. 사실, 그 아이는 처음에 서서히 진보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진보는 확실하니라. 중요한 것은 너희 진보(進步)의 속도(速度)가 아니라, 오히려 그 확실성(確實性)이니라. 너희 진보(進步)의 방향(方向)이 하나님을 향해 있다는 사실보다 너희의 실제적 성취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느니라. 매일 너희가 무엇이 되어가고 있는지가 오늘 너희가 무엇인지보다 무한히 더욱 중요하니라.

147:5.8 (1653.2) “This transformed woman whom some of you saw at Simon’s house today is, at this moment, living on a level which is vastly below that of Simon and his well-meaning associates; but while these Pharisees are occupied with the false progress of the illusion of traversing deceptive circles of meaningless ceremonial services, this woman has, in dead earnest, started out on the long and eventful search for God, and her path toward heaven is not blocked by spiritual pride and moral self-satisfaction. The woman is, humanly speaking, much farther away from God than Simon, but her soul is in progressive motion; she is on the way toward an eternal goal. There are present in this woman tremendous spiritual possibilities for the future. Some of you may not stand high in actual levels of soul and spirit, but you are making daily progress on the living way opened up, through faith, to God. There are tremendous possibilities in each of you for the future. Better by far to have a small but living and growing faith than to be possessed of a great intellect with its dead stores of worldly wisdom and spiritual unbelief.” “너희 중 몇 명이 오늘 시몬의 집에서 봤던 변화된 이 여인은 이 순간, 시몬과 선의(善意)를 가진 그의 동료들보다 상당히 아래 수준의 생활을 하고 있느니라. 그러나 이 바리새인들이 무의미(無意味)한 전례(典禮)식에 속한 기만(欺瞞) 집단을 오가며 망상(妄想)의 거짓 진보에 골몰하는 동안, 이 여인은 아주 진지하게 하나님을 향하여 길고 중대한 추구를 시작했으며, 천국을 향한 그녀의 경로는 영적 자만(自慢)이나 도덕적 자기-만족으로 막혀있지 않느니라. 인간의 입장에서, 여인은 시몬보다 훨씬 더 하나님을 떠나 있지만, 그녀의 혼은 전진 운동 중에 있느니라. 그녀는 영원한 목적을 향한 도중에 있느니라. 이 여인에게는 미래의 엄청난 영적 가능성들이 있느니라. 너희 중 더러는 혼과 영의 실제적 차원에서 높은 위치를 차지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너희는 신앙을 통해 하나님을 향해 위로 열린 살아있는 길에서 매일 진보하고 있느니라. 너희 각자에게는 미래를 위한 엄청난 가능성들이 있느니라. 죽은 세속적 지혜와 영적 불신으로 가득한 위대한 지성을 소유하기보다 작아도 살아있어 성장하는 신앙을 가지고 있는 것이 훨씬 좋으니라.”

147:5.9 (1653.3) But Jesus earnestly warned his apostles against the foolishness of the child of God who presumes upon the Father’s love. He declared that the heavenly Father is not a lax, loose, or foolishly indulgent parent who is ever ready to condone sin and forgive recklessness. He cautioned his hearers not mistakenly to apply his illustrations of father and son so as to make it appear that God is like some overindulgent and unwise parents who conspire with the foolish of earth to encompass the moral undoing of their thoughtless children, and who are thereby certainly and directly contributing to the delinquency and early demoralization of their own offspring. Said Jesus: “My Father does not indulgently condone those acts and practices of his children which are self-destructive and suicidal to all moral growth and spiritual progress. Such sinful practices are an abomination in the sight of God.” 그러나 예수님은 진심으로 자기 사도들에게 하나님 자녀로서 아버지의 사랑을 이용하는(생각 없이 믿는) 어리석음에 대해 경고하셨습니다. 하늘 아버지는, 언제나 죄를 눈감아주고 무모함을 용서할 준비가 되어 있는 부모, 즉 트릿하고(똑똑하지 않고), 흐리터분(분명하지 못)하며, 미련하게 눈감아주는 부모가 아니라고 그가 선언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지나친 응석을 받아주는 분별없는 부모들처럼 보이게 만들어서, 아버지와 아들에 대한 자신의 실례들을 오해하여 적용하지 말라고 그는 청중들에게 경고하셨습니다. 그런 부모들은 지상의 어리석음과 공모(共謀)하여 경솔한 자기 자녀들의 도덕적 파멸을 초래하여서, 자기 자녀들의 비행(非行나쁜 짓)과 초기 타락에 확실히 직접적인 원인이 되느니라.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아버지는, 모든 도덕적 성장과 영적 진보에 자멸(自滅자기 파괴)적이며 자포(自暴자살적 자기포기)적인, 자기 자녀의 그런 행위들과 관례들을 너그럽게 눈감아주지 않느니라. 그런 죄받을 실행들은 하나님 앞에서 혐오(嫌惡몹시 질색하여 증오함)를 불러 일으키느니라.”

147:5.10 (1653.4) Many other semiprivate meetings and banquets did Jesus attend with the high and the low, the rich and the poor, of Jerusalem before he and his apostles finally departed for Capernaum. And many, indeed, became believers in the gospel of the kingdom and were subsequently baptized by Abner and his associates, who remained behind to foster the interests of the kingdom in Jerusalem and thereabouts. 예수님은 사도들과 함께 마침내 가버나움으로 떠나기 전에, 예루살렘의 높고 낮은 자들 및 부자와 가난한 자들과 함께, 반쯤 사사로운 여러 다른 모임들과 연회들에 참석하셨습니다. 다수가 정말로 하나님 나라 복음의 신자들이 되었고, 예루살렘과 근처에서 하나님 나라에 대한 관심을 일으키려고 뒤에 남았던 아브너와 그의 동료들에게 나중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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